•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3-13 00:33
 글쓴이 : 김현
조회 : 316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에스더영숙 18-03-13 17:07
 
좋은 말씀과 아름다운'얼레지.다양한 색의
귀한 작품에 마음 내려놓고 쉬었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144
공지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2) 김용호 06-18 184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288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361
5651 누군가가 내게 그랬습니다 (1) 김현 08:20 60
5650 부부夫婦 들에게 보내는 편지 (1) 김현 08:07 37
5649 다시 돌아갈수 없는 인생 竹 岩 00:53 46
5648 희망은 절망을 몰아낸다 (3) 김현 06-21 101
5647 진정한 매력을 지닌 사람 (1) 김현 06-21 88
5646 인생과 함께 살아야할 행복 (1) 竹 岩 06-21 85
5645 언제나 반가운사람 (4) 리앙~♡ 06-20 140
5644 세상의 참된 주인공은 당신 입니다 (3) 김현 06-20 135
5643 어머니도 여자랍니다...ㅠㅠ 김현 06-20 79
5642 세월과 인생 竹 岩 06-20 92
5641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1) 김용호 06-20 118
5640 남을 칭찬하는 넉넉한 마음 (2) 김용호 06-19 135
5639 사랑은 보여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 (1) 김현 06-19 113
5638 이름 없는 편지... (1) 김현 06-19 97
5637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144
5636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자 (6) 리앙~♡ 06-18 133
5635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2) 김용호 06-18 184
5634 빠르게, 즐겁게, 인생의 밝은 시간은 스쳐 지나간다 (2) 김현 06-18 134
5633 일어나지 말았어야할 슬픈 이야기 김현 06-18 96
5632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1) 竹 岩 06-18 104
5631 내 인생을 누구 탓을 하지 마라 (6) 리앙~♡ 06-17 175
5630 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쁨이란 없습니다 (1) 김현 06-17 128
562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는 누구일까요? (1) 김현 06-17 106
5628 사랑합니다.내 사랑 당신 竹 岩 06-17 101
5627 자신을 들여다보는 삶 (4) 리앙~♡ 06-16 161
5626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竹 岩 06-16 139
5625 시아버지께서 보내주신 회초리 김현 06-15 124
5624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2) 김현 06-15 175
5623 실망이 없는 삶처럼 불행한 삶은 없다 (1) 김현 06-15 132
5622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竹 岩 06-15 100
5621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2) 리앙~♡ 06-14 172
5620 행복한마음 (1) 송택정 06-14 161
5619 거대한 나무가 되려면 기다림이 필요하듯 (1) 김현 06-14 156
5618 우리가 외롭고 답답한 까닭은 (1) 김현 06-14 124
5617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1) 竹 岩 06-14 122
5616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4) 리앙~♡ 06-13 199
5615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 (3) 김현 06-13 153
5614 하루는 짦은 인생 (1) 김현 06-13 135
5613 중년의 낭만과 사랑 (1) 竹 岩 06-13 122
5612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3) 김용호 06-12 186
5611 만남 그리고 인연이란 말은 참으로 운치 있는 말이다 (4) 김현 06-12 154
5610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신호 (1) 김현 06-12 135
5609 세상 속에서 만난 인연 (1) 竹 岩 06-12 136
5608 자신이 가지고 있던 분노를 통하여 성장의 기회로 삼으라 (1) 김현 06-11 137
5607 이런 마음으로 1년을 살자 김현 06-11 178
5606 삶이 아름답습니다 (1) 竹 岩 06-11 156
5605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1) 김용호 06-10 299
5604 미우면 미운 대로 슬프면 슬프면 슬픈 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1) 김현 06-10 153
5603 마음을 다스리는 아침 (1) 김현 06-10 150
5602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1) 竹 岩 06-10 11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