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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21 11:25
<추천>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2296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메마르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메마르고 차가운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불안할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나를
      불안하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불안하고 답답한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외로울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나를 버리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외롭고 허전한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불평이 쌓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나를
      불만스럽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나에게 쌓이는 불평과 불만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기쁨이 없을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내 기쁨을
      빼앗아 가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나에게 기쁨과 평화가
      없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서 희망이 사라질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나를
      낙심시키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낙심하고 좌절하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부정적인 일들이
      남 때문이 아니라 내 마음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오늘

      나는 내 마음 밭에 사랑이라는 이름의
      씨앗 하나를 떨어뜨려 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콰이강의 다리

      2차 대전 때 일본군은 태국 콰이강에
      다리를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동남아를 모두 점령하려는 전략 가운데 가장 큰 계획인
      군사와 군수물자 수송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일본군은 영국군 포로를 이용해서 그 다리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일본군은 중요한 장비를 잃어버렸습니다.
      일본군은 영국 포로들이 조직적으로 작업을 방해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포로들을 연병장에 집합시켜 놓고 총부리를 들이대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장비를 숨긴 자는 자수하라. 만일 셋을 셀 때까지 자수하지 않으면
      모두가 총살이다.
      하나, 둘, 셋을 외치려는 순간 한 병사가 앞으로 나서며
      “내가 숨겼습니다. 강물에 던져버렸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순간 총성이 울리고 그 포로는 피를 흘리며 쓰러져 죽었습니다.
      며칠이 지났습니다.
      일본군 창고에서 그 장비가 발견되었습니다.
      일본군이 그곳에 잘 간수해놓고 잊어버렸던 것입니다.






      갈매기의 꿈

      리챠드 바크가 쓴 <갈매기의 꿈> 이라는
      책에서 갈매기 조나단은 고독한
      선구자였습니다.
      가만히 보니까 갈매기들이 해변가에서
      조금 날라서 겨우 먹이를 찾고 먹이를
      찾은 다음에는 또 제자리에 앉아 있다가
      다시 배고프면 가서 먹이를 찾곤 합니다.
      그것 밖에는 갈매기들이 더 이상
      돌아다니는 데가 없습니다.
      그 것이 전부입니다.
      그것이 갈매기의 인생의 전부였습니다.
      그래 서 그 중에 똑똑한 꿈을 가진
      조나단이라는 갈매기가 도전을 시도했습니다.
      자기 친구들에게 이렇게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우 리는 더 높이 날 수가 있다.
      그리고 우리는 더 멀리 바라볼 수 가 있다.`
      그리고 미지의 나라를 향해서 가자고 속삭입니다.
      그랬더니 이 갈매기에게 돌았다고
      동료들이 쫓아냅니다.
      그래서 동료사회에서 추방됩니다.
      이 추방당한 갈매기 조나단의 슬픔은 동료들의
      세계에서 추방되었다는 슬픔이 아닙니다.
      그보다 더 커다란 슬픔이 있었습니다.
      높이 날 수가 있는데 멀리 갈 수가
      있는데... 동료들이 이 비상의 영광을 바라보지
      못하는 것에 대 한 슬픔이 이었습니다.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그 한계 이상을
      보기 거부하는 짧은 안목에 대한 슬픔이었습니다.
      그것이 이 고독한 선구자
      조나단의 슬픔이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히치하이킹(승차요청)을 했더니 조수석에 국회의원이 앉아있고,
      깜짝 놀라 운전석을 보니 대통령이 앉아있었다.

      소설 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우루과이에 거주하고 있는 ‘헤랄드 아코스타’는 자신이 일하는
      공장에 출근했으나 신분증 기한 만료로 작업장에 들어가지 못했다.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던 그는 더위를 피해 히치하이킹을 시도했고,
      관용차 한 대가 그를 태워줬다.

      차 안에 들어선 헤랄드는
      깜짝 놀라고 만다.

      운전석에는 호세 무히카 우루과이 대통령이,
      조수석에는 부인인 루시아 토폴란스키 상원의원이 있었다.

      헤랄드는 그때 상황을 아래와 같이 설명했다.

      "대통령이 나를 차에 태워줬다.
      그리고 상황을 설명하니 집까지 데려다 주셨다.
      이 사실을 나는 믿을 수 없었다.
      대통령 부부는 매우 친절했다.
      그날 하루 동안 비록 일하지는 못했지만,
      이 짧은 여행은 더없이 소중하고 유쾌했다"

      자신의 월급 상당수를 기부하는 것으로 알려진
      호세 무히카 대통령은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이다.

      지난 5년의 재임 중에 받은 월급의 약 6억 원을 기부했고,
      이 중 4억3천만 원은 서민들을 위한 주택 건설 사업에 사용됐다.

      올해 초 신고된 재산은 약 3억 5천만 원인데 이 중 1억5천만 원은
      농장이고 나머지는 약간의 현금과 트랙터 2대, 농기구,
      1987년형 오래된 자동차 한 대 등이다.
      이 중 농장은 부인 소유다.

      그는 호화로운 대통령 관저 대신 평범한 시민들의
      생활을 느끼기 위해 여전히 농장에서 지내고 있다.
      그가 기부하는 이유도
      평범한 시민들의 평균 소득에 맞춰 살기 위해서다.

      또, 지난해 아랍의 부호로부터 대통령의 오래 된 차를
      100만 달러에 사겠다는 제의를 받았지만 그는 제안을 거절했다.

      이 사실이 화제를 모으자 그는
      "내가 타는 차에 큰 관심을 두지 않기 바란다.
      모든 자동차에는 가격이 붙어 있지만, 삶에는 가격이 없다"고 말했다.

      자동차에 대한 관심을 거두고
      인간의 삶의 문제에 더 많이 고민하라는 뜻이다.

      출처 : VINGLE 《뉴스와 이슈》에서 김지영 정리

      영상제작 : 동제






      어느 교수의 질문

      어느 강좌시간에 교수가 한 여성에게 말했다.
      앞에 나와서 칠판에 아주 절친한
      사람 20명의 이름을 적으세요.
      여성은 시키는 대로 가족 친척 이웃
      친구 등 20명의 이름을 적었다.
      교수가 다시 말했다.
      이제 덜 친한 사람 이름을 지우세요.
      여성은 이웃의 이름을 지웠다.
      교수는 또 한 사람을 지우라고 했고 여성은
      회사동료의 이름을 지웠다.
      몇 분 후 칠판에는 네 사람 부모와
      남편 그리고 아이만 남게 되었다.
      교실은 조용해 졌고 다른 여성들도
      말없이 교수를 바라보았다.
      교수는 여성에게 또 하나를 지우라고 했다.
      여성은 망설이다 부모이름을 지웠다.
      교수는 다시 또 하나를 지우라고 했다.
      여성은 각오한 듯 아이 이름을 지웠다.
      그리고 펑펑 울기 시작했다.
      얼마 후 여성이 안정을 되찾자 교수가 물었다.
      남편을 가장 버리기 어려운 이유가 무엇입니까?
      모두가 숨죽인 채 여성의 대답을 기다렸다.
      여성이 대답했다.
      시간이 흐르면 부모는 나를 떠날 것이고
      아이 역시 언젠가 나를 떠날 것이다.
      일생을 나와 함께 지낼 사람은 남편뿐입니다.
      반대로 남편도 역시
      일생을 나와 함께 지낼 사람은 아내뿐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도마뱀의 우정

      일본 도쿄에서 올림픽이 열리기 전 어느 해의 일이었다.

      인부들이 도쿄에 올림픽 스타디움을 짓기 위해
      여러 채의 집을 허물고 있었다.

      "저것 좀 보게나!"

      어느 집 지붕을 벗기던 한 인부가 소리쳤다.
      일하던 인부들이 몰려 왔다.

      그들은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되었다.

      그들이 본 것은 바로 꼬리에 못이 박힌 도마뱀이었다.
      자세히 보니 도마뱀은 꼼짝도 할 수 없는 처지였는데
      분명히 살아 있었다.

      한 인부가 강한 호기심이 일어 집주인을
      찾아가 물어보았다.

      "이 집은 언제 지었소?"

      "3년 전에 집을 지은 후 못질을 한 적이 없습니다.
      아마 그 당시 집을 지을 때 운 없이
      꼬리에 못이 박힌 것 같습니다."

      말하는 주인도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이었다.

      "그러면 3년 동안 뭘 먹고살았다는 거지?"

      "누군가가 도마뱀을 도와 준 모양이야.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 있겠어."
      인부들은 일손을 놓고 도마뱀 이야기에 빠져들었다.

      "분명 무슨 사연이 있을 테니까
      우리 일을 멈추고 지켜보도록 하세."

      인부들은 숨을 죽이고 도마뱀을 지켜보았다.

      지켜보는 인부들의 마음속에는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하는 호기심이 가득차 있었다.
      그때였다.
      어디선가 도마뱀 한 마리가 기어오더니 꼬리에 못이 박힌
      도마뱀의 입에 먹이를 넣어 주었다.
      못이 박힌 도마뱀이 맛있게 받아먹자
      그 도마뱀은 후다닥 사라졌다.

      그러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먹이를 물고 와 먹여 주었다.

      "아니, 그렇다면 3년 동안이나 먹이를 물어다 주었단 말인가!"

      "사람도 저러기는 쉽지 않을 텐데..."

      지켜보던 인부들은 입을 떡 벌린 채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영상제작 : 동제






      천국을 가기 전에

      어느 날, 한 부인이 가정생활을 비관하며 하나님께 간절히 빌었습니다.
      “하나님! 빨리 죽어서 천국에 가고 싶어요. 정말 힘들어요.”
      그때 갑자기 하나님이 나타나 사랑이 넘치는 목소리로 말씀했습니다.

      “그래, 살기 힘들지? 네 마음을 이해한다.
      이제 네 소원을 들어줄 테니 그 전에 몇 가지 내 말대로 해보겠니?"
      그 부인이 “예!” 하고 대답하자,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얘야! 네 집안이 너무 지저분한 것 같은데
      네가 죽은 후 마지막 정리를 잘 하고 갔다는 말을 듣도록
      집안청소 좀 할래?”

      그 후 3일 동안 그녀는 열심히 집안 청소를 했습니다.

      3일 후, 하나님이 다시 와서 말씀했습니다.
      “얘야! 애들이 맘에 걸리지? 네가 죽은 후 애들이
      엄마는 우리를 정말 사랑했다고 느끼게
      3일 동안 최대한 사랑을 줘 볼래?”

      그 후 3일 동안 그녀는 애들을 사랑으로 품어주고,
      정성스럽게 요리를 만들어주었습니다.
      다시 3일 후,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이제 갈 때가 됐다. 마지막 부탁 하나만 더 하자.
      너, 남편 때문에 상처 많이 받고 미웠지?
      그래도 장례식 때 ‘참 좋은 아내였는데.’ 라는 말이 나오게
      3일 동안 남편에게 친절한 사랑으로 대해 줘 봐라.”

      마음이 내키지 않았지만 천국에 빨리 가고 싶어
      그녀는 3일 동안 남편에게 최대한의 사랑을 베풀어주었습니다.

      다시 3일 후,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이제 천국으로 가자! 그런데 그 전에 네 집을 한번 돌아보려무나.”
      그래서 집을 돌아보니 깨끗한 집에서 오랜만에 애들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고, 남편 얼굴에 흐뭇한 미소가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까 천국으로 떠나고 싶지 않았고,
      결혼 후 처음으로“내 집이 천국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인이 말했습니다.
      “하나님! 갑자기 이 행복이 어디서 왔죠?”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지난 아흐레 동안 네가 만든 거란다.”
      그때 부인이 말했습니다.
      “정말이요?
      그러면 이제부터 여기서 천국을 만들어가며 살아 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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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1.uf.tistory.com/media/1812FC394DB6930D12298B"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메마르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메마르고 차가운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불안할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나를 불안하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불안하고 답답한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외로울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나를 버리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외롭고 허전한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불평이 쌓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나를 불만스럽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나에게 쌓이는 불평과 불만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기쁨이 없을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내 기쁨을 빼앗아 가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나에게 기쁨과 평화가 없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서 희망이 사라질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나를 낙심시키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낙심하고 좌절하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부정적인 일들이 남 때문이 아니라 내 마음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오늘 나는 내 마음 밭에 사랑이라는 이름의 씨앗 하나를 떨어뜨려 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7.uf.tistory.com/media/174EF64D514F7976121392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콰이강의 다리 2차 대전 때 일본군은 태국 콰이강에 다리를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동남아를 모두 점령하려는 전략 가운데 가장 큰 계획인 군사와 군수물자 수송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일본군은 영국군 포로를 이용해서 그 다리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일본군은 중요한 장비를 잃어버렸습니다. 일본군은 영국 포로들이 조직적으로 작업을 방해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포로들을 연병장에 집합시켜 놓고 총부리를 들이대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장비를 숨긴 자는 자수하라. 만일 셋을 셀 때까지 자수하지 않으면 모두가 총살이다. 하나, 둘, 셋을 외치려는 순간 한 병사가 앞으로 나서며 “내가 숨겼습니다. 강물에 던져버렸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순간 총성이 울리고 그 포로는 피를 흘리며 쓰러져 죽었습니다. 며칠이 지났습니다. 일본군 창고에서 그 장비가 발견되었습니다. 일본군이 그곳에 잘 간수해놓고 잊어버렸던 것입니다.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33.uf.daum.net/original/155A04484F611D8718D63E"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width=600" height="400"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갈매기의 꿈 리챠드 바크가 쓴 <갈매기의 꿈> 이라는 책에서 갈매기 조나단은 고독한 선구자였습니다. 가만히 보니까 갈매기들이 해변가에서 조금 날라서 겨우 먹이를 찾고 먹이를 찾은 다음에는 또 제자리에 앉아 있다가 다시 배고프면 가서 먹이를 찾곤 합니다. 그것 밖에는 갈매기들이 더 이상 돌아다니는 데가 없습니다. 그 것이 전부입니다. 그것이 갈매기의 인생의 전부였습니다. 그래 서 그 중에 똑똑한 꿈을 가진 조나단이라는 갈매기가 도전을 시도했습니다. 자기 친구들에게 이렇게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우 리는 더 높이 날 수가 있다. 그리고 우리는 더 멀리 바라볼 수 가 있다.` 그리고 미지의 나라를 향해서 가자고 속삭입니다. 그랬더니 이 갈매기에게 돌았다고 동료들이 쫓아냅니다. 그래서 동료사회에서 추방됩니다. 이 추방당한 갈매기 조나단의 슬픔은 동료들의 세계에서 추방되었다는 슬픔이 아닙니다. 그보다 더 커다란 슬픔이 있었습니다. 높이 날 수가 있는데 멀리 갈 수가 있는데... 동료들이 이 비상의 영광을 바라보지 못하는 것에 대 한 슬픔이 이었습니다.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그 한계 이상을 보기 거부하는 짧은 안목에 대한 슬픔이었습니다. 그것이 이 고독한 선구자 조나단의 슬픔이었습니다.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6.uf.tistory.com/original/1405951B4BAEF44F3F192C"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히치하이킹(승차요청)을 했더니 조수석에 국회의원이 앉아있고, 깜짝 놀라 운전석을 보니 대통령이 앉아있었다. 소설 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우루과이에 거주하고 있는 ‘헤랄드 아코스타’는 자신이 일하는 공장에 출근했으나 신분증 기한 만료로 작업장에 들어가지 못했다.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던 그는 더위를 피해 히치하이킹을 시도했고, 관용차 한 대가 그를 태워줬다. 차 안에 들어선 헤랄드는 깜짝 놀라고 만다. 운전석에는 호세 무히카 우루과이 대통령이, 조수석에는 부인인 루시아 토폴란스키 상원의원이 있었다. 헤랄드는 그때 상황을 아래와 같이 설명했다. "대통령이 나를 차에 태워줬다. 그리고 상황을 설명하니 집까지 데려다 주셨다. 이 사실을 나는 믿을 수 없었다. 대통령 부부는 매우 친절했다. 그날 하루 동안 비록 일하지는 못했지만, 이 짧은 여행은 더없이 소중하고 유쾌했다" 자신의 월급 상당수를 기부하는 것으로 알려진 호세 무히카 대통령은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이다. 지난 5년의 재임 중에 받은 월급의 약 6억 원을 기부했고, 이 중 4억3천만 원은 서민들을 위한 주택 건설 사업에 사용됐다. 올해 초 신고된 재산은 약 3억 5천만 원인데 이 중 1억5천만 원은 농장이고 나머지는 약간의 현금과 트랙터 2대, 농기구, 1987년형 오래된 자동차 한 대 등이다. 이 중 농장은 부인 소유다. 그는 호화로운 대통령 관저 대신 평범한 시민들의 생활을 느끼기 위해 여전히 농장에서 지내고 있다. 그가 기부하는 이유도 평범한 시민들의 평균 소득에 맞춰 살기 위해서다. 또, 지난해 아랍의 부호로부터 대통령의 오래 된 차를 100만 달러에 사겠다는 제의를 받았지만 그는 제안을 거절했다. 이 사실이 화제를 모으자 그는 "내가 타는 차에 큰 관심을 두지 않기 바란다. 모든 자동차에는 가격이 붙어 있지만, 삶에는 가격이 없다"고 말했다. 자동차에 대한 관심을 거두고 인간의 삶의 문제에 더 많이 고민하라는 뜻이다. 출처 : VINGLE 《뉴스와 이슈》에서 김지영 정리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30.uf.tistory.com/original/140B69144B930EDB777291"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어느 교수의 질문 어느 강좌시간에 교수가 한 여성에게 말했다. 앞에 나와서 칠판에 아주 절친한 사람 20명의 이름을 적으세요. 여성은 시키는 대로 가족 친척 이웃 친구 등 20명의 이름을 적었다. 교수가 다시 말했다. 이제 덜 친한 사람 이름을 지우세요. 여성은 이웃의 이름을 지웠다. 교수는 또 한 사람을 지우라고 했고 여성은 회사동료의 이름을 지웠다. 몇 분 후 칠판에는 네 사람 부모와 남편 그리고 아이만 남게 되었다. 교실은 조용해 졌고 다른 여성들도 말없이 교수를 바라보았다. 교수는 여성에게 또 하나를 지우라고 했다. 여성은 망설이다 부모이름을 지웠다. 교수는 다시 또 하나를 지우라고 했다. 여성은 각오한 듯 아이 이름을 지웠다. 그리고 펑펑 울기 시작했다. 얼마 후 여성이 안정을 되찾자 교수가 물었다. 남편을 가장 버리기 어려운 이유가 무엇입니까? 모두가 숨죽인 채 여성의 대답을 기다렸다. 여성이 대답했다. 시간이 흐르면 부모는 나를 떠날 것이고 아이 역시 언젠가 나를 떠날 것이다. 일생을 나와 함께 지낼 사람은 남편뿐입니다. 반대로 남편도 역시 일생을 나와 함께 지낼 사람은 아내뿐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116119354F74433C2C31C1"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도마뱀의 우정 일본 도쿄에서 올림픽이 열리기 전 어느 해의 일이었다. 인부들이 도쿄에 올림픽 스타디움을 짓기 위해 여러 채의 집을 허물고 있었다. "저것 좀 보게나!" 어느 집 지붕을 벗기던 한 인부가 소리쳤다. 일하던 인부들이 몰려 왔다. 그들은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되었다. 그들이 본 것은 바로 꼬리에 못이 박힌 도마뱀이었다. 자세히 보니 도마뱀은 꼼짝도 할 수 없는 처지였는데 분명히 살아 있었다. 한 인부가 강한 호기심이 일어 집주인을 찾아가 물어보았다. "이 집은 언제 지었소?" "3년 전에 집을 지은 후 못질을 한 적이 없습니다. 아마 그 당시 집을 지을 때 운 없이 꼬리에 못이 박힌 것 같습니다." 말하는 주인도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이었다. "그러면 3년 동안 뭘 먹고살았다는 거지?" "누군가가 도마뱀을 도와 준 모양이야.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 있겠어." 인부들은 일손을 놓고 도마뱀 이야기에 빠져들었다. "분명 무슨 사연이 있을 테니까 우리 일을 멈추고 지켜보도록 하세." 인부들은 숨을 죽이고 도마뱀을 지켜보았다. 지켜보는 인부들의 마음속에는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하는 호기심이 가득차 있었다. 그때였다. 어디선가 도마뱀 한 마리가 기어오더니 꼬리에 못이 박힌 도마뱀의 입에 먹이를 넣어 주었다. 못이 박힌 도마뱀이 맛있게 받아먹자 그 도마뱀은 후다닥 사라졌다. 그러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먹이를 물고 와 먹여 주었다. "아니, 그렇다면 3년 동안이나 먹이를 물어다 주었단 말인가!" "사람도 저러기는 쉽지 않을 텐데..." 지켜보던 인부들은 입을 떡 벌린 채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08.uf.daum.net/original/183ECA474DA8C83E08028A"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width=600" height="400"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천국을 가기 전에 어느 날, 한 부인이 가정생활을 비관하며 하나님께 간절히 빌었습니다. “하나님! 빨리 죽어서 천국에 가고 싶어요. 정말 힘들어요.” 그때 갑자기 하나님이 나타나 사랑이 넘치는 목소리로 말씀했습니다. “그래, 살기 힘들지? 네 마음을 이해한다. 이제 네 소원을 들어줄 테니 그 전에 몇 가지 내 말대로 해보겠니?" 그 부인이 “예!” 하고 대답하자,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얘야! 네 집안이 너무 지저분한 것 같은데 네가 죽은 후 마지막 정리를 잘 하고 갔다는 말을 듣도록 집안청소 좀 할래?” 그 후 3일 동안 그녀는 열심히 집안 청소를 했습니다. 3일 후, 하나님이 다시 와서 말씀했습니다. “얘야! 애들이 맘에 걸리지? 네가 죽은 후 애들이 엄마는 우리를 정말 사랑했다고 느끼게 3일 동안 최대한 사랑을 줘 볼래?” 그 후 3일 동안 그녀는 애들을 사랑으로 품어주고, 정성스럽게 요리를 만들어주었습니다. 다시 3일 후,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이제 갈 때가 됐다. 마지막 부탁 하나만 더 하자. 너, 남편 때문에 상처 많이 받고 미웠지? 그래도 장례식 때 ‘참 좋은 아내였는데.’ 라는 말이 나오게 3일 동안 남편에게 친절한 사랑으로 대해 줘 봐라.” 마음이 내키지 않았지만 천국에 빨리 가고 싶어 그녀는 3일 동안 남편에게 최대한의 사랑을 베풀어주었습니다. 다시 3일 후,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이제 천국으로 가자! 그런데 그 전에 네 집을 한번 돌아보려무나.” 그래서 집을 돌아보니 깨끗한 집에서 오랜만에 애들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고, 남편 얼굴에 흐뭇한 미소가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까 천국으로 떠나고 싶지 않았고, 결혼 후 처음으로“내 집이 천국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인이 말했습니다. “하나님! 갑자기 이 행복이 어디서 왔죠?”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지난 아흐레 동안 네가 만든 거란다.” 그때 부인이 말했습니다. “정말이요? 그러면 이제부터 여기서 천국을 만들어가며 살아 볼래요.”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width="0" height="0" src="http://my.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1000407&seq=9&id=575904&strmember=chobogun&filenm=%BF%C1%C8%F1%2D%B3%AA%B4%C2+%B8%F4%B6%F3%BF%E4%281975%29%2Ewma" type="application/x-mplayer2" style="width: 0px; height: 0px;" ="samedomain"="" showstatusbar="1" loop="-1" volume="0" s="c" x-="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scriptaccess="never">

안개꽃12 18-04-07 06:02
 
좋은 글 감사 합니다.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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