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4-04 12:07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305  




      아름다운 부부의 맹세

      이런 남편이 되겠습니다.

      눈부신 벚꽃 흩날리는 노곤한 봄날
      저녁이 어스름 몰려 올 때쯤

      퇴근길에 안개꽃 한 무더기와 수줍게 핀
      장미 한 송이를 준비하겠습니다.

      날 기다려 주는 우리들의 집이
      웃음이 묻어나는 그런 집으로 만들겠습니다.

      때로는 소녀처럼 수줍게 입 가리고 웃는
      당신의 호호 웃음으로
      때로는 능청스레 바보처럼 웃는
      나의 허허 웃음으로

      때로는 세상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우리 사랑의 결실이 웃는 까르륵 웃음으로
      피곤함에 지쳐서 당신이 걷지 못한 빨래가
      그대 향한 그리움처럼 펄럭대는 오후
      곤히 잠든 당신의 방문을 살며시 닫고
      당신의 속옷과 양말을 정돈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때로 구멍난 당신의 양말을 보며
      내 가슴 뻥 뚫린 듯한 당신의 사랑에
      부끄런 눈물도 한 방울 흘리겠습니다.

      능력과 재력으로 당신에게 군림하는
      남자가 아니라 당신의 가장 든든한 쉼터
      한 그루 나무가 되겠습니다.

      여름이면 그늘을, 가을이면 과일을,
      겨울이면 당신 몸 녹여 줄 장작이 되겠습니다.

      다시 돌아오는 봄 나는 당신에게 기꺼이
      나의 그루터기를 내어 주겠습니다.

      날이 하얗게 새도록 당신을 내 품에 묻고,
      하나 둘 돋아난
      시린 당신의 흰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며
      당신의 머리를 내 팔에 누이고
      꼬옥 안아 주겠습니다.

      휴가를 내서라도 당신의 부모님을 모셔다가
      당신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나는 걸 보렵니다.
      그런 남편이 되겠습니다.

      이런 아내가 되겠습니다

      눈이 오는 한겨울에
      야근을 하고 돌아오는 당신의 퇴근 무렵에
      따뜻한 붕어빵 한 봉지 사들고
      당신이 내리는 지하철역에 서 있겠습니다.

      당신이 돌아와 육체와 영혼이 쉴 수 있도록
      향내나는 그런 집으로 만들겠습니다.

      때로는 구수한 된장찌개 냄새로,
      때로는 만개한 소국의 향기로,
      때로는 진한 향수의 향기로
      당신이 늦게까지 불 켜 놓고
      당신의 방에서 책을 볼 때
      나는 살며시 사랑을 담아
      레몬 넣은 홍차를 준비하겠습니다.

      당신의 가장 가까운 벗으로서
      있어도 없는 듯 없으면 서운한
      맘 편히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그런 아내가 되겠습니다.

      늘 사랑해서 미칠 것 같은 아내가 아니라
      아주 필요한 사람으로 없어서는 안 되는
      그런 공기 같은 아내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행여 내가 세상에 당신을 남겨 두고
      멀리 떠나는 일이 있어도
      가슴 한 구석에 많이 자리잡을 수 있는
      그런 현명한 아내가 되겠습니다.

      지혜와 슬기로 당신의 앞길에 아주 밝은
      한줄기의 등대 같은 불빛은 되지 못한다 하더라도
      호롱불처럼 아님 반딧불처럼
      당신의 가는 길에 빛을 드리울 수 있는
      그런 아내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당신과 내가 흰 서리 내린
      인생의 마지막 길에서
      "당신은 내게 정말 필요한 사람이었소
      당신을 만나 작지만 행복했었소"
      라는 말을 듣는 그런 아내가 되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누군가와 함께라면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라면 갈 수 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니고 누군가와 함께라면
      손 내밀어 건져 주고,
      몸으로 막아주고, 마음으로 사랑하면
      나의 갈 길 끝까지 잘 갈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단 한사람이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단 한사람의 손이라도 잡아야 합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믿어야 하며
      단 한사람에게라도
      나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동행의 기쁨이 있습니다. 동행의 위로가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우리는 누군가의 동행에 감사하면서
      눈을 감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험난한 인생길
      누군가와 손잡고 걸어갑시다.

      우리의 위험한 날들도 서로 손잡고 건너갑시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오늘 하루는 짧습니다

      또 하루가
      '오늘'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희망차게 열렸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장 소중한 오늘을
      무의미하게, 때로는 아무렇게나
      보낼 때가 있습니다.

      하루 하루가 모여 평생이 되고,
      '영원히'란 말이 됩니다.

      어떤 사람이 이 하루라는 의미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루는 곧 일생이다."
      좋은 일생이 있는 것처럼
      좋은 하루도 있다.
      불행한 일생이 있는 것 같이
      불행한 하루도 있다.

      하루를 짧은 인생으로 본다면
      하나의 날을 부질없이 보내지는
      않을 것이다."

      좋은 하루를 보내는 것이
      곧 좋은 일생을 만드는 길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는
      '선물'이며 '시간'이고 '생명' 입니다.

      오늘이라는 소중한
      당신의 '하루'를 아름답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오늘 하루를 열심히
      최선을 다하렵니다.

      출처 : 《행복을 만들어 주는 책》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src="http://cfile27.uf.tistory.com/media/1320EF475145B4A42186D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embed="">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아름다운 부부의 맹세 이런 남편이 되겠습니다. 눈부신 벚꽃 흩날리는 노곤한 봄날 저녁이 어스름 몰려 올 때쯤 퇴근길에 안개꽃 한 무더기와 수줍게 핀 장미 한 송이를 준비하겠습니다. 날 기다려 주는 우리들의 집이 웃음이 묻어나는 그런 집으로 만들겠습니다. 때로는 소녀처럼 수줍게 입 가리고 웃는 당신의 호호 웃음으로 때로는 능청스레 바보처럼 웃는 나의 허허 웃음으로 때로는 세상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우리 사랑의 결실이 웃는 까르륵 웃음으로 피곤함에 지쳐서 당신이 걷지 못한 빨래가 그대 향한 그리움처럼 펄럭대는 오후 곤히 잠든 당신의 방문을 살며시 닫고 당신의 속옷과 양말을 정돈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때로 구멍난 당신의 양말을 보며 내 가슴 뻥 뚫린 듯한 당신의 사랑에 부끄런 눈물도 한 방울 흘리겠습니다. 능력과 재력으로 당신에게 군림하는 남자가 아니라 당신의 가장 든든한 쉼터 한 그루 나무가 되겠습니다. 여름이면 그늘을, 가을이면 과일을, 겨울이면 당신 몸 녹여 줄 장작이 되겠습니다. 다시 돌아오는 봄 나는 당신에게 기꺼이 나의 그루터기를 내어 주겠습니다. 날이 하얗게 새도록 당신을 내 품에 묻고, 하나 둘 돋아난 시린 당신의 흰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며 당신의 머리를 내 팔에 누이고 꼬옥 안아 주겠습니다. 휴가를 내서라도 당신의 부모님을 모셔다가 당신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나는 걸 보렵니다. 그런 남편이 되겠습니다. 이런 아내가 되겠습니다 눈이 오는 한겨울에 야근을 하고 돌아오는 당신의 퇴근 무렵에 따뜻한 붕어빵 한 봉지 사들고 당신이 내리는 지하철역에 서 있겠습니다. 당신이 돌아와 육체와 영혼이 쉴 수 있도록 향내나는 그런 집으로 만들겠습니다. 때로는 구수한 된장찌개 냄새로, 때로는 만개한 소국의 향기로, 때로는 진한 향수의 향기로 당신이 늦게까지 불 켜 놓고 당신의 방에서 책을 볼 때 나는 살며시 사랑을 담아 레몬 넣은 홍차를 준비하겠습니다. 당신의 가장 가까운 벗으로서 있어도 없는 듯 없으면 서운한 맘 편히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그런 아내가 되겠습니다. 늘 사랑해서 미칠 것 같은 아내가 아니라 아주 필요한 사람으로 없어서는 안 되는 그런 공기 같은 아내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행여 내가 세상에 당신을 남겨 두고 멀리 떠나는 일이 있어도 가슴 한 구석에 많이 자리잡을 수 있는 그런 현명한 아내가 되겠습니다. 지혜와 슬기로 당신의 앞길에 아주 밝은 한줄기의 등대 같은 불빛은 되지 못한다 하더라도 호롱불처럼 아님 반딧불처럼 당신의 가는 길에 빛을 드리울 수 있는 그런 아내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당신과 내가 흰 서리 내린 인생의 마지막 길에서 "당신은 내게 정말 필요한 사람이었소 당신을 만나 작지만 행복했었소" 라는 말을 듣는 그런 아내가 되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995E644D5AC34D912F45FA"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5px black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누군가와 함께라면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라면 갈 수 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니고 누군가와 함께라면 손 내밀어 건져 주고, 몸으로 막아주고, 마음으로 사랑하면 나의 갈 길 끝까지 잘 갈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단 한사람이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단 한사람의 손이라도 잡아야 합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믿어야 하며 단 한사람에게라도 나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동행의 기쁨이 있습니다. 동행의 위로가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우리는 누군가의 동행에 감사하면서 눈을 감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험난한 인생길 누군가와 손잡고 걸어갑시다. 우리의 위험한 날들도 서로 손잡고 건너갑시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4.uf.tistory.com/media/99BBC03B5ABEF17E1423FA"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0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오늘 하루는 짧습니다 또 하루가 '오늘'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희망차게 열렸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장 소중한 오늘을 무의미하게, 때로는 아무렇게나 보낼 때가 있습니다. 하루 하루가 모여 평생이 되고, '영원히'란 말이 됩니다. 어떤 사람이 이 하루라는 의미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루는 곧 일생이다." 좋은 일생이 있는 것처럼 좋은 하루도 있다. 불행한 일생이 있는 것 같이 불행한 하루도 있다. 하루를 짧은 인생으로 본다면 하나의 날을 부질없이 보내지는 않을 것이다." 좋은 하루를 보내는 것이 곧 좋은 일생을 만드는 길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는 '선물'이며 '시간'이고 '생명' 입니다. 오늘이라는 소중한 당신의 '하루'를 아름답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오늘 하루를 열심히 최선을 다하렵니다. 출처 : 《행복을 만들어 주는 책》중에서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tyle="FILTER: xray()" src=http://cfs14.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1FUZ3VAZnMxNC5wbGFuZXQuZGF1bS5uZXQ6LzExODYzNDkyLzE0LzE0ODYuYXN4&filename=1486.asx width=300 height=45 type=application/octet-stream volume="0" PlayCount="10">

토백이 18-04-04 21:50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606
공지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3) 김용호 06-18 697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628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815
5746 겸손은 모든 미덕의 근본입니다 김현 08:22 42
5745 인생을 위한 기도 김현 08:21 34
5744 이것이 "희망" 입니다 竹 岩 00:03 53
5743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 07-19 76
5742 남을 함부로 깔본다면 그 결과는... 김현 07-19 69
5741 어느 할아버지의 눈물나는 유언 김현 07-19 52
5740 탈무드가 전하는 삶의 지혜 竹 岩 07-19 86
5739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 07-18 123
5738 세상에 태어난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2) 김현 07-18 117
5737 어머니를 향한 뒤늦은 후회.. (1) 김현 07-18 76
5736 내맘 속에 가득한 당신 竹 岩 07-18 77
5735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 07-17 141
5734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 글 (2) 리앙~♡ 07-17 123
5733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竹 岩 07-17 87
5732 시간은 둘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는다 (2) 리앙~♡ 07-16 159
5731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2) 김현 07-16 145
5730 비워 둔 아랫목 김현 07-16 109
5729 그저 살아가는 한 세상 (1) 竹 岩 07-16 128
5728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竹 岩 07-15 156
5727 가슴으로 하는 사랑 (1) 김용호 07-14 185
5726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1) 김현 07-14 125
5725 버릴줄 모르면 죽는다네 김현 07-14 130
5724 목표가 먼저다 竹 岩 07-14 95
5723 잘 늙는 것도 하나의 바른 선택(選擇)이다 김현 07-13 180
5722 아내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김현 07-13 98
5721 마음 비우는 삶! 竹 岩 07-13 146
5720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것은 (2) 김현 07-12 156
5719 타인의 평가보다 중요한 '이것' 김현 07-12 116
5718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竹 岩 07-12 129
571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2) 김용호 07-12 170
571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 07-11 140
5715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김현 07-11 135
5714 문제도 답도 내안에 있습니다 김현 07-11 187
5713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竹 岩 07-11 132
5712 좋은 생각으로 여는 하루 (2) 김현 07-10 219
5711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1) 김현 07-10 128
5710 가슴이 살아있는 사람 竹 岩 07-10 131
5709 욕심이 없다면 고통도 없다. (2) 김현 07-09 200
5708 가난을 부자로 바꿔주는 아침관리 13가지 시크릿 김현 07-09 120
5707 두번 다시 오지 않을 오늘 竹 岩 07-09 133
5706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4) 리앙~♡ 07-08 213
5705 세상에 다 갖춘 사람은 없다 竹 岩 07-08 162
5704 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입니다 (4) 리앙~♡ 07-07 189
5703 이런 며느리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1) 김현 07-07 125
5702 믿음의 가치는 종업원이 주인이 되였다. (1) 김현 07-07 105
5701 밀린 집세 [소소한 감동] 김현 07-07 159
5700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竹 岩 07-07 118
5699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2) 김용호 07-06 236
5698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 글 (2) 김현 07-06 187
5697 무일푼이면 서러움을 당한다. 김현 07-06 13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