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4-05 00:06
 글쓴이 : 竹 岩
조회 : 251  



















    ♧세 치의 혓바닥♧

       
    
    내가 두 귀로 들은 이야기라 해서
    다 말할 것이 못되고

    내가 두 눈으로 본 일이라 해서
    다 말할 것 또한 못된다.

    들은 것을 들었다고 다 말해 버리고
    본 것을 보았다고 다 말해버리면

    자신을 거칠게 만들고
    나아가서는 궁지에 빠지게 한다.

    현명한 사람은 남의 욕설이나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또 남의 단점을
    보려고도 않으며 남의 잘못을
    말하지도 않는다.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그래서 입을 잘 지키라고 했다.

    맹렬한 불길이 집을 다 태워버리듯이
    입을 조심하지 않으면 입이 불길이
    되어 내 몸을 태우고 만다.

    입은 몸을 치는 도끼요 몸을
    찌르는 칼날이다.

    내 마음을 잘 다스려
    마음의 문인 입을 잘 다스려야 한다.

    입을 잘 다스림으로써 자연
    마음이 다스려 진다.

    앵무새가 아무리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자기소리는 한마디도 할 줄 모른다.

    사람도 아무리 훌륭한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사람으로써 갖추어야 할
    예의를 못했다면 앵무새와
    그 무엇이 다르리요!

    세 치의 혓바닥이 여섯자의 몸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 법정 스님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height=5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770 src='http://cfile10.uf.tistory.com/media/996805505A2FD2A91B4709'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ul>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세 치의 혓바닥♧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blue face=바탕체><left> 내가 두 귀로 들은 이야기라 해서 다 말할 것이 못되고 내가 두 눈으로 본 일이라 해서 다 말할 것 또한 못된다. 들은 것을 들었다고 다 말해 버리고 본 것을 보았다고 다 말해버리면 자신을 거칠게 만들고 나아가서는 궁지에 빠지게 한다. 현명한 사람은 남의 욕설이나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또 남의 단점을 보려고도 않으며 남의 잘못을 말하지도 않는다.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그래서 입을 잘 지키라고 했다. 맹렬한 불길이 집을 다 태워버리듯이 입을 조심하지 않으면 입이 불길이 되어 내 몸을 태우고 만다. 입은 몸을 치는 도끼요 몸을 찌르는 칼날이다. 내 마음을 잘 다스려 마음의 문인 입을 잘 다스려야 한다. 입을 잘 다스림으로써 자연 마음이 다스려 진다. 앵무새가 아무리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자기소리는 한마디도 할 줄 모른다. 사람도 아무리 훌륭한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사람으로써 갖추어야 할 예의를 못했다면 앵무새와 그 무엇이 다르리요! 세 치의 혓바닥이 여섯자의 몸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 법정 스님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width="0" height="0"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993776455A2FD2FF0374C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602
공지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3) 김용호 06-18 693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625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815
5743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 15:14 34
5742 남을 함부로 깔본다면 그 결과는... 김현 12:59 32
5741 어느 할아버지의 눈물나는 유언 김현 12:57 29
5740 탈무드가 전하는 삶의 지혜 竹 岩 03:01 66
5739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 07-18 107
5738 세상에 태어난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2) 김현 07-18 102
5737 어머니를 향한 뒤늦은 후회.. (1) 김현 07-18 70
5736 내맘 속에 가득한 당신 竹 岩 07-18 72
5735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 07-17 135
5734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 글 (2) 리앙~♡ 07-17 117
5733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竹 岩 07-17 85
5732 시간은 둘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는다 (2) 리앙~♡ 07-16 154
5731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2) 김현 07-16 142
5730 비워 둔 아랫목 김현 07-16 107
5729 그저 살아가는 한 세상 (1) 竹 岩 07-16 125
5728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竹 岩 07-15 154
5727 가슴으로 하는 사랑 (1) 김용호 07-14 183
5726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1) 김현 07-14 121
5725 버릴줄 모르면 죽는다네 김현 07-14 129
5724 목표가 먼저다 竹 岩 07-14 94
5723 잘 늙는 것도 하나의 바른 선택(選擇)이다 김현 07-13 178
5722 아내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김현 07-13 98
5721 마음 비우는 삶! 竹 岩 07-13 143
5720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것은 (2) 김현 07-12 154
5719 타인의 평가보다 중요한 '이것' 김현 07-12 114
5718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竹 岩 07-12 128
571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2) 김용호 07-12 170
571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 07-11 139
5715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김현 07-11 135
5714 문제도 답도 내안에 있습니다 김현 07-11 127
5713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竹 岩 07-11 129
5712 좋은 생각으로 여는 하루 (2) 김현 07-10 215
5711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1) 김현 07-10 128
5710 가슴이 살아있는 사람 竹 岩 07-10 129
5709 욕심이 없다면 고통도 없다. (2) 김현 07-09 199
5708 가난을 부자로 바꿔주는 아침관리 13가지 시크릿 김현 07-09 119
5707 두번 다시 오지 않을 오늘 竹 岩 07-09 131
5706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4) 리앙~♡ 07-08 209
5705 세상에 다 갖춘 사람은 없다 竹 岩 07-08 160
5704 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입니다 (4) 리앙~♡ 07-07 184
5703 이런 며느리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1) 김현 07-07 125
5702 믿음의 가치는 종업원이 주인이 되였다. (1) 김현 07-07 104
5701 밀린 집세 [소소한 감동] 김현 07-07 155
5700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竹 岩 07-07 117
5699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2) 김용호 07-06 235
5698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 글 (2) 김현 07-06 187
5697 무일푼이면 서러움을 당한다. 김현 07-06 129
5696 무일푼이면 서러움을 당한다. 김현 07-06 89
5695 생각할수록 기분이 좋아지는사람 (1) 김현 07-06 145
5694 꾸미지 않는 소박한 마음 竹 岩 07-06 11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