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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05 00:06
 글쓴이 : 竹 岩
조회 : 305  



















    ♧세 치의 혓바닥♧

       
    
    내가 두 귀로 들은 이야기라 해서
    다 말할 것이 못되고

    내가 두 눈으로 본 일이라 해서
    다 말할 것 또한 못된다.

    들은 것을 들었다고 다 말해 버리고
    본 것을 보았다고 다 말해버리면

    자신을 거칠게 만들고
    나아가서는 궁지에 빠지게 한다.

    현명한 사람은 남의 욕설이나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또 남의 단점을
    보려고도 않으며 남의 잘못을
    말하지도 않는다.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그래서 입을 잘 지키라고 했다.

    맹렬한 불길이 집을 다 태워버리듯이
    입을 조심하지 않으면 입이 불길이
    되어 내 몸을 태우고 만다.

    입은 몸을 치는 도끼요 몸을
    찌르는 칼날이다.

    내 마음을 잘 다스려
    마음의 문인 입을 잘 다스려야 한다.

    입을 잘 다스림으로써 자연
    마음이 다스려 진다.

    앵무새가 아무리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자기소리는 한마디도 할 줄 모른다.

    사람도 아무리 훌륭한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사람으로써 갖추어야 할
    예의를 못했다면 앵무새와
    그 무엇이 다르리요!

    세 치의 혓바닥이 여섯자의 몸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 법정 스님 -

    옮긴이:竹 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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