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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2 09:00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444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기에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만나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소중한 일입니다.

      부모로서, 형제로서, 친구로서,
      연인으로써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눈먼 거북이 바다에서 나무토막을
      만나는 것과 같이 어려운
      일이라고 합니다.

      그 소중하고 귀한 인연을
      너무 등한히 하고 있지는 않았나
      지금 우리는 어떠한 인연 속에
      있는가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부딪치게
      되는 사건들이나,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은 모두 과거에 맺어진
      인연의 결과입니다.

      내가 과거에 선한 인연을 지었으면 현재에
      선연의 결과를 얻을 것이요.
      내가 과거에 악한 인연을 지었으면 현재
      악연의 결과를 받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악연을 선연으로 풀어 주어야만
      악연의 업이 풀린다고 합니다 .

      현재 나에게 주어진
      그 어느 것도 원인이 없음이 없으며
      그 원인대로 결과가 만들어진 다고 합니다.

      이것은 과거에 자기와 어떤 형태든
      인연이 맺어진 사람들이 자신의 주위에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자기와 인연이 맺어진 사람들은
      그 인연의 결과로 반드시 다시 만나게
      되어 있으며 그 인연의 골이 깊을수록
      더욱 자기와 가까운 곳에 존재하기
      때문이랍니다.

      어자피 맺어진 우리 인연 과거에도 인연 이였고
      지금도 인연이라면 우리는 필연이기에
      그러기에 당신이 나에겐 소중합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약속

      골동품 거래상 로이는 미국 초기의 귀중한 책상을 400달러에 구입했다.
      한데 자세히 살펴보니 복제품이었다.
      그는 투자한 돈을 건질 생각으로 책상을 400달러에 내놓았다.

      어느 날. 한 여인이 찾아와 그 책상을 사겠다고 했다.
      "부인, 이 책상은 복제품입니다."
      "상관없어요. 내일 이 책상을 가져갈게요. 계산은 그때 하겠습니다."

      여인이 돌아간 뒤 상인이 찾아왔다.
      그가 책상을 보더니 말했다,
      "이런 골동품이 400달러밖에 안 하다니요.
      "아닙니다. 그건 복제품입니다."
      상인은 책상을 꼼꼼히 들여다보았다.
      "서랍 안쪽만 수리했을 뿐 18세기 제품입니다."
      "하지만 이미 팔기로 약속한걸요."
      그렇다면 적당히 둘러대고 다른 제품으로 바꾸시오.
      아마도 25만 달러는 받을 수 있을 거요."

      그는 갈등했다.
      다음날 여인이 책상을 가지러 왔다.
      그는 솔직히 이야기했다.
      "나는 밤새도록 이 문제로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러나 부인과의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자초지종을 들은 여인이 말했다.
      "귀중한 물건이라면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 곳으로 보내세요.
      그리고 제겐 공부할 때 쓸만한 책상을 사 주는 게 어떻습니까?"
      로이는 그 책상을 워싱턴 박물관에 23만 달러에 팔았다.
      그리고 책상을 사서 10만 달러 짜리 수표와 함께 그녀에게 보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정정화 기자

      영상제작 : 동제







      늘 좋은 친구가 된다는 것은

      충고 해주며 늘 걱정 해주는 친구입니다.
      늘 이해해 주는 친구입니다.

      잘못이 있으면 덮어주는 친구입니다.

      제가 화를 내도 듣기 싫어하거나
      화를 내지 않는 친구입니다.
      당연히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이해하는 친구입니다.

      내 대신 실컷 울어 줄 수 있는 친구입니다
      나에게 항상 이쁘다고 추켜세우는 친구입니다.

      친구는 더 귀엽고 예쁘면서 말입니다.

      내가 하는 일이나 벌이는 일은 무조건 믿고
      인정 해주는 친구입니다.

      친구랑 의논하는 건 어머니랑 의논하는 것 보다
      더 편하고 믿음이 갑니다.

      나의 소중한 모든 것을 주고 싶은 친구입니다
      아픔을 반으로 기쁨을 두 배로 나누는 친구입니다

      이 세상에
      나를 만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는 친구입니다.

      나의 기쁜 소식을 먼저 알리고 싶은 친구입니다.
      눈을 감아도 보이며 서로를 의지하는 친구입니다.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반으로 나눠서
      주고 싶은 친구입니다.

      잘났어도 잘난척 하지 않고 겸손한 친구입니다.
      못난 제가 오히려 잘난척 해도 그냥 웃는 친구입니다.

      항상 겸손하며 남에게 배려하는 친구입니다.
      주변에 늘 좋은 사람들만 가득한 친구입니다.

      저랑 취미가 비슷한 친구입니다.
      생각도 비슷한 친구입니다.
      똑 같은 음악도 좋아합니다.

      꿈이 같은 친구입니다.
      좋은 일이 생기면 맨 먼저 전화로
      알려주는 친구입니다.

      안 좋은 일도 맨 먼저 알려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친구입니다.

      나의 모든 것을 응원 해주고 늘
      격려 해주는 친구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좋은 관계를 위해서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하는 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관계를 더, 중히 생각하기 때문" 이고

      일할 때
      주도적으로 하는 이는
      바보스러워서 그런 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다툰 후
      먼저 사과하는 이는
      잘못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당신을 아끼기 때문입니다.


      나를 도와주려는 이는
      빚진 게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 이며


      카톡이나, 안부를 보내주는 이는
      한가하고, 할 일이 없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마음 속에 늘, 당신을 두고 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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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4.uf.tistory.com/media/2562834358D0A52D358155"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기에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만나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소중한 일입니다. 부모로서, 형제로서, 친구로서, 연인으로써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눈먼 거북이 바다에서 나무토막을 만나는 것과 같이 어려운 일이라고 합니다. 그 소중하고 귀한 인연을 너무 등한히 하고 있지는 않았나 지금 우리는 어떠한 인연 속에 있는가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부딪치게 되는 사건들이나,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은 모두 과거에 맺어진 인연의 결과입니다. 내가 과거에 선한 인연을 지었으면 현재에 선연의 결과를 얻을 것이요. 내가 과거에 악한 인연을 지었으면 현재 악연의 결과를 받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악연을 선연으로 풀어 주어야만 악연의 업이 풀린다고 합니다 . 현재 나에게 주어진 그 어느 것도 원인이 없음이 없으며 그 원인대로 결과가 만들어진 다고 합니다. 이것은 과거에 자기와 어떤 형태든 인연이 맺어진 사람들이 자신의 주위에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자기와 인연이 맺어진 사람들은 그 인연의 결과로 반드시 다시 만나게 되어 있으며 그 인연의 골이 깊을수록 더욱 자기와 가까운 곳에 존재하기 때문이랍니다. 어자피 맺어진 우리 인연 과거에도 인연 이였고 지금도 인연이라면 우리는 필연이기에 그러기에 당신이 나에겐 소중합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2634934558C77349101020"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약속 골동품 거래상 로이는 미국 초기의 귀중한 책상을 400달러에 구입했다. 한데 자세히 살펴보니 복제품이었다. 그는 투자한 돈을 건질 생각으로 책상을 400달러에 내놓았다. 어느 날. 한 여인이 찾아와 그 책상을 사겠다고 했다. "부인, 이 책상은 복제품입니다." "상관없어요. 내일 이 책상을 가져갈게요. 계산은 그때 하겠습니다." 여인이 돌아간 뒤 상인이 찾아왔다. 그가 책상을 보더니 말했다, "이런 골동품이 400달러밖에 안 하다니요. "아닙니다. 그건 복제품입니다." 상인은 책상을 꼼꼼히 들여다보았다. "서랍 안쪽만 수리했을 뿐 18세기 제품입니다." "하지만 이미 팔기로 약속한걸요." 그렇다면 적당히 둘러대고 다른 제품으로 바꾸시오. 아마도 25만 달러는 받을 수 있을 거요." 그는 갈등했다. 다음날 여인이 책상을 가지러 왔다. 그는 솔직히 이야기했다. "나는 밤새도록 이 문제로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러나 부인과의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자초지종을 들은 여인이 말했다. "귀중한 물건이라면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 곳으로 보내세요. 그리고 제겐 공부할 때 쓸만한 책상을 사 주는 게 어떻습니까?" 로이는 그 책상을 워싱턴 박물관에 23만 달러에 팔았다. 그리고 책상을 사서 10만 달러 짜리 수표와 함께 그녀에게 보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정정화 기자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1.uf.tistory.com/media/23656D3554FBCA2624D67F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늘 좋은 친구가 된다는 것은 충고 해주며 늘 걱정 해주는 친구입니다. 늘 이해해 주는 친구입니다. 잘못이 있으면 덮어주는 친구입니다. 제가 화를 내도 듣기 싫어하거나 화를 내지 않는 친구입니다. 당연히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이해하는 친구입니다. 내 대신 실컷 울어 줄 수 있는 친구입니다 나에게 항상 이쁘다고 추켜세우는 친구입니다. 친구는 더 귀엽고 예쁘면서 말입니다. 내가 하는 일이나 벌이는 일은 무조건 믿고 인정 해주는 친구입니다. 친구랑 의논하는 건 어머니랑 의논하는 것 보다 더 편하고 믿음이 갑니다. 나의 소중한 모든 것을 주고 싶은 친구입니다 아픔을 반으로 기쁨을 두 배로 나누는 친구입니다 이 세상에 나를 만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는 친구입니다. 나의 기쁜 소식을 먼저 알리고 싶은 친구입니다. 눈을 감아도 보이며 서로를 의지하는 친구입니다.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반으로 나눠서 주고 싶은 친구입니다. 잘났어도 잘난척 하지 않고 겸손한 친구입니다. 못난 제가 오히려 잘난척 해도 그냥 웃는 친구입니다. 항상 겸손하며 남에게 배려하는 친구입니다. 주변에 늘 좋은 사람들만 가득한 친구입니다. 저랑 취미가 비슷한 친구입니다. 생각도 비슷한 친구입니다. 똑 같은 음악도 좋아합니다. 꿈이 같은 친구입니다. 좋은 일이 생기면 맨 먼저 전화로 알려주는 친구입니다. 안 좋은 일도 맨 먼저 알려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친구입니다. 나의 모든 것을 응원 해주고 늘 격려 해주는 친구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6.uf.tistory.com/media/26322B34512B29E12A01F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Networking="internal">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좋은 관계를 위해서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하는 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관계를 더, 중히 생각하기 때문" 이고 일할 때 주도적으로 하는 이는 바보스러워서 그런 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다툰 후 먼저 사과하는 이는 잘못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당신을 아끼기 때문입니다. 늘 나를 도와주려는 이는 빚진 게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 이며 늘 카톡이나, 안부를 보내주는 이는 한가하고, 할 일이 없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마음 속에 늘, 당신을 두고 있기 때문" 입니다.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type=audio/x-ms-wma hidden=true src="http://wsm.ezsitedesigner.com/share/scrapbook/27/274741/Farewell_my_love.mp3" loop="-1" volume="0" allowNetworking='internal' x-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x-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x-allowscriptaccess='same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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