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5-11 00:19
 글쓴이 : 竹 岩
조회 : 263  



















♧조금 늦게 가면 어떠리♧

   

정해져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아니 너무 정해진 것들이 많아

일정한 틀을 벗어나고
싶은지도 모른다.

꼭 이 길을 가야만 하는 게 아닌데
사람들은 이 길을 가야만이
인생이 성공하는 것처럼 말한다.

사랑도 인생도 모든게 틀이 있는
것은 아닌데 마치 짜 맞추기
시합이라도 벌이는 듯

하나를 향하여
달리기 경주를 하는 것 같다.

인생은 퍼즐과도 같은데 순간
순간이 소중한 퍼즐 한 조각인데,

한 조각이라도 빠지면
퍼즐은 미완성이 되고 말지만

꼭 인생이 완성되어야 할
퍼즐게임도 아니지 않는가?

시간과 경주를 벌이고
더 많은 것을 소유하기 위해

자신을 내어 던진다.
인생은 그게 아닌데.

조금 늦게 가면 어떠랴.
가다가 들꽃 향기도 맡아보고

가다가 파아란 하늘에 양떼
구름도 보고 서녁바람 냄새도
맡아 보는 거지.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style="WIDTH: 780px; HEIGHT: 524px" height=52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780 src=http://cfile271.uf.daum.net/original/210B144A522F05582C4A53 menu="0"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x-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조금 늦게 가면 어떠리♧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정해져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아니 너무 정해진 것들이 많아 일정한 틀을 벗어나고 싶은지도 모른다. 꼭 이 길을 가야만 하는 게 아닌데 사람들은 이 길을 가야만이 인생이 성공하는 것처럼 말한다. 사랑도 인생도 모든게 틀이 있는 것은 아닌데 마치 짜 맞추기 시합이라도 벌이는 듯 하나를 향하여 달리기 경주를 하는 것 같다. 인생은 퍼즐과도 같은데 순간 순간이 소중한 퍼즐 한 조각인데, 한 조각이라도 빠지면 퍼즐은 미완성이 되고 말지만 꼭 인생이 완성되어야 할 퍼즐게임도 아니지 않는가? 시간과 경주를 벌이고 더 많은 것을 소유하기 위해 자신을 내어 던진다. 인생은 그게 아닌데. 조금 늦게 가면 어떠랴. 가다가 들꽃 향기도 맡아보고 가다가 파아란 하늘에 양떼 구름도 보고 서녁바람 냄새도 맡아 보는 거지.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동백꽃향기 18-05-11 14:15
 
영상은 없는가요?
글씨도 연두로 나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2) 김용호 08-27 451
공지 <추천>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竹 岩 08-24 396
공지 <추천>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 감동글 김현 08-20 384
공지 <추천>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리앙~♡ 08-17 415
5969 한가위,즐거운 추석 명절 竹 岩 04:19 21
5968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1) 리앙~♡ 09-22 30
5967 가을날 (지난 여름은참으로 참으로 위대 했습니다) 김현 09-22 53
5966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김현 09-22 88
5965 소중한 사랑과 우정 竹 岩 09-22 46
5964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1) 김용호 09-22 64
5963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 (1) 김현 09-21 98
5962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김현 09-21 78
5961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 09-21 116
5960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21 57
5959 하느님의 기적을 사러 온 소녀 (1) 김현 09-20 100
5958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다. 김현 09-20 90
5957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1) 김용호 09-20 131
5956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竹 岩 09-20 65
5955 "할아버지 추석 자금" 김현 09-19 108
5954 "사람의 됨됨이" 박경리 유고 시집 김현 09-19 84
5953 인간 경영,경영자의 자격 竹 岩 09-19 69
5952 거름을 만드는 비결... (4) 리앙~♡ 09-18 118
5951 가을이 깊어지면 (1) 김현 09-18 154
5950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김현 09-18 98
5949 작은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竹 岩 09-18 99
5948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2) 김용호 09-18 129
5947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2) 김현 09-17 146
5946 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김현 09-17 100
5945 꽃에게서 배우라 竹 岩 09-17 108
5944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竹 岩 09-16 129
5943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4) 리앙~♡ 09-15 199
5942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3) 김현 09-15 182
5941 누구나 삶안에 가시 하나쯤 밖혀있습니다 (1) 김현 09-15 124
5940 인생이라는 긴 여행 竹 岩 09-15 104
5939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1) 김현 09-14 145
5938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2) 김현 09-14 124
5937 주면 준만큼 竹 岩 09-14 117
5936 노인이 빵을 훔쳐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현 09-13 110
5935 늙어가는 아내에게 김현 09-13 152
5934 서두르지 말자 竹 岩 09-13 139
5933 마음의 산책 (2) 김현 09-12 218
5932 세상에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 김현 09-12 133
5931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竹 岩 09-12 105
5930 가을엔 기도하게 하소서 (1) 김현 09-11 199
5929 이 세상 아내에게 드리는 글 김현 09-11 114
5928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竹 岩 09-11 139
5927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1) 김현 09-10 138
5926 인생이란 빈잔에 (2) 김현 09-10 177
592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2) 김용호 09-10 233
5924 인생과 함께 살아야할 행복 竹 岩 09-10 99
5923 이런 것이 인생이다 竹 岩 09-09 157
5922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2) 리앙~♡ 09-08 209
5921 좋은 말만 사용하라 좋은 말은 자신을 위한 기도다 (2) 김현 09-08 146
5920 힘들고 지친 나를 위한 기도문 "나에게 힘을 주소서!" (1) 김현 09-08 104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98.103.13'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