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5-12 09:28
 글쓴이 : 김현
조회 : 162  
 



작은 것에서 잔잔한 기쁨이나 고마움을 누릴때


겉모습에 의존하지 않고
혜안으로 사람을 느낄수 있다면
가슴으로 사람을 지킬수 있다면

그 사람은 아름다움이 사라지거나
상대방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소멸되거나 지워지지 않을 겁니다.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사랑이라면
무한 세월이 흐른다해도
상대방이 곁에 없어도
변질 되지는 않겠지요.

무지개 같은 환상의 아름다움과
노을빛의 숭고함이 깃든
세월의 언저리에서 꿈의 빛깔을 볼때면
순간적인 시력에 의존함이 아닌
영혼의 깊은 울림에서
그를 느낄수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

비탈진 세월의 양지에서도
그 세월의 언덕 후미진 음지에서도
피어나는 서로 다른 아름다움이
자란 다는걸 알게되는 날들속에서
우리가 간혹 역류하는 숱한 감정들을
어떻게 다스리며 살아 갈까요.

산다는것이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창조하는 일이며
행복하기 위한 가파르고 힘든 고개길을
넘어가는 만족을 향한 길이 아닌지요.

작은것에서 오는 마음으로
느끼는 비워진 마음으로
헤아리는 아름다움이 있기에
늘 행복 하게 느끼며
살아내는건 아닐까 하네요.

아주 작은 것에서 잔잔한
기쁨이나 고마움을 누릴때
마음안에서 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이
진정 삶의 질이 달라지는
행복이 아닌가 생각되어 집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당신을 그리워 할 거에요 (I'll miss you) ♬

이제 이별을 고할 때가 되었어요.난 오늘밤 떠날 거에요.
그녀 눈에 눈물이 흐르지 않게 할 것을 약속합니다.
난 당신을 그리워 할거에요.
당신으로부터 벗어나는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에스더영숙 18-05-12 15:08
 
5월 둘째주 주말 하루종이 비가내리는데
오늘도 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백꽃향기 18-05-12 20:10
 
안녕하세요  고우신  시인님
고운작품 잘 감상하고갑니다
사실 저는 이삼일,,마음아프고 우울했어요
울 열대어 두마리가 앓고잇어서,,아마 서른번정도는
들여다 본거같아요 죽은줄 알고 가보면 얼른 또 조금 움직이고,,
지금도 아주작은 지느러미가 조금 움직여서 손 댈 수 없답니다
고기가 슬퍼할거같아서,,조금이라도의감각이 있는동안은 멀리서 지켜봐야합니다

다른고기들 전염될까도 걱정이지만  소금도 넣고  따듯하게하고 등등 할 조치는다했으니
기다릴수밖에 없어요.다른고기를위해선 빨리 꺼내야 할것도같지만,,꺼져가는 생명이 더
아플것같아 몇번씩이나 다가갔다  돌아서고 있답니다
실제로 그들은  내가 다가가면 얼른 조금이라도 움직거린답니다, 살아잇다고, 버리지말아달라고 흑,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그대는 내 삶의 이유입니다 김용호 04-18 1608
공지 <추천>당신은 행복한 나의 비밀입니다 (2) 리앙~♡ 04-10 1844
공지 <추천>은 글 행복한 마음 竹 岩 04-04 1707
공지 <추천>바라기와 버리기 (2) 김현 04-03 1818
5514 일일시호일(日日是好日) (1) 竹 岩 01:14 7
5513 좋은 인연 맺는 법 (1) 리앙~♡ 05-20 49
5512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며 미래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신비입니다 김현 05-20 55
5511 자주 쓰면 반드시 도움되는 말 15가지 (1) 김현 05-20 52
5510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1) 竹 岩 05-20 61
5509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가슴에 길 하나를 내고 있습니다 (1) 김현 05-19 95
5508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의 위대함 (2) 김현 05-19 81
5507 마음에 공감되는 글 (1) 竹 岩 05-19 69
5506 어느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4) 리앙~♡ 05-18 101
5505 절망과 좌절은 참된 행복의 싹 (2) 김현 05-18 97
5504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 테요 (1) 김현 05-18 73
5503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2) 김용호 05-18 166
5502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1) 竹 岩 05-18 86
5501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입니다 (1) 김현 05-17 145
5500 아버지가 남기신 예금통장 김현 05-17 98
5499 좋은글-나를 닮은 사람 김현 05-17 95
5498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2) 김용호 05-17 162
5497 이런 사람과 사랑을 하세요 竹 岩 05-17 90
5496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 05-16 113
5495 세상에 사랑 없이 태어난 것 아무것도 없으니 (1) 김현 05-16 104
5494 남의 눈 높이에 맞춰 산다면 김현 05-16 111
5493 상처난 사과 - 따뜻한 이야기 (1) 김현 05-16 111
5492 추억은 아무런 힘이 없다 (1) 竹 岩 05-16 101
5491 행복을 가꾸는 진실된 만남 (2) 리앙~♡ 05-15 158
5490 존경받는 방법 ~ 잘난 척 하면, 적만 생긴다 (2) 김현 05-15 137
5489 장미는 마구 5월의 비에 젖고 커진 가슴 "오월의 연가 (2) 김현 05-15 106
5488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2) 김용호 05-15 157
5487 말을 함부로 하지 말자 (1) 竹 岩 05-15 120
5486 미워도 내 인연 고와도 내 인연, 교황님의 글이 너무 좋아서 (1) 김현 05-14 153
5485 인생길 가노라면 누구나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있습니다 (1) 김현 05-14 138
5484 이기적인 아내 김현 05-14 114
5483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2) 김용호 05-14 192
5482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1) 竹 岩 05-14 113
5481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1) 김용호 05-13 141
5480 천천히 살아가는 지혜 (1) 竹 岩 05-13 164
5479 친구를 얻고 싶거든 당신이 먼저 친구가 되라 (2) 리앙~♡ 05-12 155
5478 작은 것에서 잔잔한 기쁨이나 고마움을 누릴때 (2) 김현 05-12 163
5477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1) 김현 05-12 169
5476 인생의 나이에서 배운다 竹 岩 05-12 135
5475 매듭은 만남보다 소중하다 (6) 리앙~♡ 05-11 167
5474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2) 김용호 05-11 172
5473 인생은 고뇌를 하면서 성장한다고 합니다 (3) 김현 05-11 158
5472 늙고 있다는 기쁨 (2) 김현 05-11 160
5471 [감동동영상] 어느판사의 감동적인 실화이야기 김현 05-11 108
5470 조금 늦게 가면 어떠리 (1) 竹 岩 05-11 147
5469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 05-10 180
5468 하나의 양보가 여덟의 즐거움으로 (1) 김현 05-10 145
5467 나이가 들어야 이해되는 말들 (1) 김현 05-10 168
5466 제비 부부의 슬픈 사랑이야기 김현 05-10 122
5465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竹 岩 05-10 11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