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5-14 09:30
 글쓴이 : 김현
조회 : 261  
   



인생길 가노라면 누구나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있습니다


힘내어 갈 수 있도록
내 어깨를 내어 주겠습니다.

때로는
인생의 여정이 험난하여
포기하고 싶어질 때

손 내밀어 잡아주는
따뜻한 가슴으로 다가가
동반자가 되어 주겠습니다

그대 위해 무거운 짐
다 짊어지고 가더라도
함께라면 웃음 머금고

불평하지 않는 걸음으로
그 길을 동행하는
인생길 묵묵히 가겠습니다

서로 바라보고 웃을 수
있는 마음 있다면
비바람 불고 눈보라 몰아쳐도

그대와 함께하는 길이라면
거뜬히 헤쳐나갈 것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참
좋은 동행이지 않습니까!

가끔 어두운 벼랑으로 떨어진다 해도
그것이 우리의 길이라면
다시 오를 수 있도록 주저함없이
내 등을 내어 드리겠습니다

같이 웃고 우는 인생길입니다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가슴 하나 간직하면
그 삶이 행복한 삶이지 않습니까!...

서로가 서로를 감싸 안는
사랑 하나 있으면 함께 가는 인생길
서러운 것도 힘든 것도
헤쳐나가지 않겠습니까!...

우리 그 길을 함께 할 수
있으면 크나큰 행복이요
좋은 인연 아닐는지요

마지막
죽음의 다리 건널 때
당신과 함께 했던 길

당신이 있어 행복했다는
말 한 마디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당신을 그리워 할 거에요 (I'll miss you) ♬

이제 이별을 고할 때가 되었어요.난 오늘밤 떠날 거에요.
그녀 눈에 눈물이 흐르지 않게 할 것을 약속합니다.
난 당신을 그리워 할거에요.
당신으로부터 벗어나는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동백꽃향기 18-05-14 10:22
 
안녕하세요  고운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오월아침에 고운 음악과 고운 영상글을
만나니  마음에 햇살 한자락  드는것같습니다 ^^

정말 어제까지 흐리던 오월이  오늘 고운햇살로  열리고잇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운 오월들 되소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2) 김용호 08-27 450
공지 <추천>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竹 岩 08-24 396
공지 <추천>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 감동글 김현 08-20 384
공지 <추천>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리앙~♡ 08-17 415
5969 한가위,즐거운 추석 명절 竹 岩 04:19 17
5968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1) 리앙~♡ 09-22 27
5967 가을날 (지난 여름은참으로 참으로 위대 했습니다) 김현 09-22 53
5966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김현 09-22 80
5965 소중한 사랑과 우정 竹 岩 09-22 46
5964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1) 김용호 09-22 63
5963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 (1) 김현 09-21 97
5962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김현 09-21 77
5961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 09-21 116
5960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21 57
5959 하느님의 기적을 사러 온 소녀 (1) 김현 09-20 99
5958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다. 김현 09-20 89
5957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1) 김용호 09-20 131
5956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竹 岩 09-20 65
5955 "할아버지 추석 자금" 김현 09-19 108
5954 "사람의 됨됨이" 박경리 유고 시집 김현 09-19 83
5953 인간 경영,경영자의 자격 竹 岩 09-19 69
5952 거름을 만드는 비결... (4) 리앙~♡ 09-18 118
5951 가을이 깊어지면 (1) 김현 09-18 154
5950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김현 09-18 98
5949 작은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竹 岩 09-18 98
5948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2) 김용호 09-18 129
5947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2) 김현 09-17 146
5946 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김현 09-17 100
5945 꽃에게서 배우라 竹 岩 09-17 108
5944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竹 岩 09-16 128
5943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4) 리앙~♡ 09-15 199
5942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3) 김현 09-15 182
5941 누구나 삶안에 가시 하나쯤 밖혀있습니다 (1) 김현 09-15 124
5940 인생이라는 긴 여행 竹 岩 09-15 104
5939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1) 김현 09-14 145
5938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2) 김현 09-14 124
5937 주면 준만큼 竹 岩 09-14 117
5936 노인이 빵을 훔쳐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현 09-13 110
5935 늙어가는 아내에게 김현 09-13 152
5934 서두르지 말자 竹 岩 09-13 139
5933 마음의 산책 (2) 김현 09-12 218
5932 세상에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 김현 09-12 133
5931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竹 岩 09-12 105
5930 가을엔 기도하게 하소서 (1) 김현 09-11 199
5929 이 세상 아내에게 드리는 글 김현 09-11 114
5928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竹 岩 09-11 139
5927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1) 김현 09-10 138
5926 인생이란 빈잔에 (2) 김현 09-10 177
592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2) 김용호 09-10 233
5924 인생과 함께 살아야할 행복 竹 岩 09-10 99
5923 이런 것이 인생이다 竹 岩 09-09 157
5922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2) 리앙~♡ 09-08 209
5921 좋은 말만 사용하라 좋은 말은 자신을 위한 기도다 (2) 김현 09-08 146
5920 힘들고 지친 나를 위한 기도문 "나에게 힘을 주소서!" (1) 김현 09-08 104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98.103.13'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