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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5 16:04
 글쓴이 : 리앙~♡
조회 : 158  

행복을 가꾸는 진실된 만남

우리 옛말에
경이원지(敬而遠之)라는
말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공경하는 체 하면서
속으로는 멀리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세상 물정 모르는
천진난만한 아이였을 때에는
친구가 아주 많았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친구들의 숫자가 점점 줄어듭니다.

삶이 각박하다보니
마음이 부족하고 생각이 변한 탓입니다.

그래서 형식적인
업무적인 인간관계가 늘어나고
일회용적 만남이 익숙해졌습니다.

덴마크의 위대한 철학자 키에르 케골은
'사람의 행복의 90%가 인간관계에 달려있다'고 했습니다.

경이원지(敬而遠之)한 만남이 아닌
마음과 마음이 연결된 만남은 나와 이웃의 행복을
더 풍요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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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center> <iframe width="506" height="286"src="//www.youtube.com/embed/1Aw0k36x_C0?autoplay=1&playlist=1Aw0k36x_C0&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50px"> <PRE> <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 <B>행복을 가꾸는 진실된 만남</B> 우리 옛말에 경이원지(敬而遠之)라는 말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공경하는 체 하면서 속으로는 멀리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세상 물정 모르는 천진난만한 아이였을 때에는 친구가 아주 많았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친구들의 숫자가 점점 줄어듭니다. 삶이 각박하다보니 마음이 부족하고 생각이 변한 탓입니다. 그래서 형식적인 업무적인 인간관계가 늘어나고 일회용적 만남이 익숙해졌습니다. 덴마크의 위대한 철학자 키에르 케골은 '사람의 행복의 90%가 인간관계에 달려있다'고 했습니다. 경이원지(敬而遠之)한 만남이 아닌 마음과 마음이 연결된 만남은 나와 이웃의 행복을 더 풍요롭게 합니다. ♪~ 좋은 글 </font></span></font></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center></span>

안개꽃12 18-05-15 19:17
 
좋은 글 감사 합니다.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리앙~♡ 18-05-18 21:12
 
안개꽃12님~^^
네네 좋은 글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늘~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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