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5-16 00:37
 글쓴이 : 竹 岩
조회 : 164  






















♧추억은 아무런 힘이 없다♧

   

발버둥 쳐봐도 단지 추억일뿐
추억은 조용히 사라진다.

별것도 아닌듯 하나
흔적없이

뜨거웠던 시간도
그리웠던 계절도

아무힘도 없이
무너진다.

그 사랑이 사랑이 아니었단
눈물 하나로 이젠

추억은 아무런
힘이 없다는 사실 하나로

이렇게 덧없이 아무일도 아닌듯
지워지는게 너무 무섭다.

그대는 이렇게 나완 다르다.
이 길을 걸어도 거긴 내가 없다.

세상은 흘러가고 나만 여기 머물다
허무하게 흩어진 시간들

그 사람의 추억은 내가 아니다.
그래 아무일 없었다.

그땐 그 사람이 아니면
안된다는 마음 하나로

정말 사랑이 변하지 않을거란
그 믿음 하나로

한참을 덧없이
아무일도 아닌듯

그냥..
살아온 내가 가엽다.

이렇게 잊혀진다.
추억은 아무런 힘이 없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style="HEIGHT: 450px; WIDTH: 780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cfile231.uf.daum.net/original/996381435A8E2A7C20361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추억은 아무런 힘이 없다♧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blue face=바탕체><left> 발버둥 쳐봐도 단지 추억일뿐 추억은 조용히 사라진다. 별것도 아닌듯 하나 흔적없이 뜨거웠던 시간도 그리웠던 계절도 아무힘도 없이 무너진다. 그 사랑이 사랑이 아니었단 눈물 하나로 이젠 추억은 아무런 힘이 없다는 사실 하나로 이렇게 덧없이 아무일도 아닌듯 지워지는게 너무 무섭다. 그대는 이렇게 나완 다르다. 이 길을 걸어도 거긴 내가 없다. 세상은 흘러가고 나만 여기 머물다 허무하게 흩어진 시간들 그 사람의 추억은 내가 아니다. 그래 아무일 없었다. 그땐 그 사람이 아니면 안된다는 마음 하나로 정말 사랑이 변하지 않을거란 그 믿음 하나로 한참을 덧없이 아무일도 아닌듯 그냥.. 살아온 내가 가엽다. 이렇게 잊혀진다. 추억은 아무런 힘이 없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type=audio/x-ms-wma height=0 width=0 src=http://my.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985049&amp;seq=1&amp;id=595296&amp;strmember=rmeockdrk&amp;filenm=11%2E+%5BDiego+Modena%5DCantica+%28Flute+Solo%29%A2%BE%A2%C0%2Emp3 x-x- allowNetworking="internal" loop="-1" balance="0" invokeurls="false" autostart="true" volume="0" 0px? HEIGHT: 0px; allowscriptaccess="never">

동백꽃향기 18-05-16 01:39
 
나비야 청산가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584
공지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3) 김용호 06-18 674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613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797
5738 세상에 태어난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1) 김현 06:56 36
5737 어머니를 향한 뒤늦은 후회.. 김현 06:54 33
5736 내맘 속에 가득한 당신 竹 岩 01:36 41
5735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 07-17 91
5734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 글 (2) 리앙~♡ 07-17 78
5733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竹 岩 07-17 71
5732 시간은 둘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는다 (2) 리앙~♡ 07-16 131
5731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2) 김현 07-16 122
5730 비워 둔 아랫목 김현 07-16 90
5729 그저 살아가는 한 세상 (1) 竹 岩 07-16 112
5728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竹 岩 07-15 144
5727 가슴으로 하는 사랑 (1) 김용호 07-14 165
5726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1) 김현 07-14 112
5725 버릴줄 모르면 죽는다네 김현 07-14 113
5724 목표가 먼저다 竹 岩 07-14 89
5723 잘 늙는 것도 하나의 바른 선택(選擇)이다 김현 07-13 167
5722 아내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김현 07-13 90
5721 마음 비우는 삶! 竹 岩 07-13 136
5720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것은 (2) 김현 07-12 146
5719 타인의 평가보다 중요한 '이것' 김현 07-12 109
5718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竹 岩 07-12 123
571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2) 김용호 07-12 162
571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 07-11 130
5715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김현 07-11 130
5714 문제도 답도 내안에 있습니다 김현 07-11 120
5713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竹 岩 07-11 125
5712 좋은 생각으로 여는 하루 (2) 김현 07-10 206
5711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1) 김현 07-10 124
5710 가슴이 살아있는 사람 竹 岩 07-10 126
5709 욕심이 없다면 고통도 없다. (2) 김현 07-09 185
5708 가난을 부자로 바꿔주는 아침관리 13가지 시크릿 김현 07-09 117
5707 두번 다시 오지 않을 오늘 竹 岩 07-09 125
5706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4) 리앙~♡ 07-08 200
5705 세상에 다 갖춘 사람은 없다 竹 岩 07-08 157
5704 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입니다 (4) 리앙~♡ 07-07 181
5703 이런 며느리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1) 김현 07-07 119
5702 믿음의 가치는 종업원이 주인이 되였다. (1) 김현 07-07 102
5701 밀린 집세 [소소한 감동] 김현 07-07 149
5700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竹 岩 07-07 112
5699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2) 김용호 07-06 233
5698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 글 (2) 김현 07-06 181
5697 무일푼이면 서러움을 당한다. 김현 07-06 126
5696 무일푼이면 서러움을 당한다. 김현 07-06 87
5695 생각할수록 기분이 좋아지는사람 (1) 김현 07-06 143
5694 꾸미지 않는 소박한 마음 竹 岩 07-06 112
5693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 07-05 186
5692 "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 ( 삶, 그랬습니다) (1) 김현 07-05 173
5691 내 삶을 바꾸어주신 시댁이야기 (1) 김현 07-05 99
5690 자신의 뒷모습을 보며 살아라 竹 岩 07-05 131
5689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1) 김용호 07-04 19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