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5-16 17:16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244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이제 나머지 세월
      무얼 하며 살겠느냐 물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고

      기도로 하루 열어 텃밭에 가꾼 행복 냄새
      새벽 별 툭툭 털어 아침 사랑 차리고

      햇살 퍼지는 숲길 따라
      야윈 손 꼭 잡고 거닐며

      젊은 날의 추억 이야기하면서
      선물로 주신 오늘이 감사하고

      호수가 보이는 소박한 찻집에서 나이든 옛 노래
      발장단 고개 짓으로

      나즈막이 함께 따라 부르며
      이제까지 지켜주심이 감사합니다.

      출처 : 작자미상




          영상제작 : 동제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란 두 글자는 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기쁨과 행복도 함께 한다.

      만날 수 있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만날 수 없는 사랑도 있는 법이다.
      마음에 묻어야만 하는 사랑

      만날 수 없다해서 슬픈 것만은 아니다.
      생각날 땐 언제나 어디서나
      꺼내서 볼 수 있는 사랑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의 숨소리를 들을 때면
      마냥 행복해지고 편한 마음으로
      잠들어 있는 나에 모습을 보곤 한다.

      힘들 땐 위로해주고 슬플 땐 말 없이
      안아주고 아플 땐 살며시 다가와
      손을 잡아주며 그 아픔 함께 해 주는 사람
      마음에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

      마음으로 전해오는 그의 숨결에
      따뜻함으로 느껴오는 그의 사랑에
      마음에 묻는 사랑은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같은 길을 갈 수 있으므로
      더 더욱 아름다운 사랑이다.

      그 누군가를
      더욱 사랑하고 싶어지는 날에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용서가 가진 힘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전쟁터에서
      병사들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한 탈영병이 체포되어 사령관인
      장군 앞으로 끌려 왔습니다.

      그 병사가 탈영하다 체포된 것은 벌써 5번째였습니다.
      전투 중 탈영은 당시 군법으로 사형이었습니다.

      하지만 병사를 자식처럼 아끼는 장군은 계속해서
      그 병사에게 사형선고를 내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더는 작은 처벌로는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된 장군은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비통한 마음으로 병사에게 말했습니다.
      "훌륭한 병사로 만들기 위해 가르치고, 정신과 육체를 단련시켰다.
      그리고 수 차례의 탈영을 저질렀지만, 처벌을 미루고 온갖 방법으로
      마음을 바꾸려 노력했는데도 또다시 조국을 배신하고 말았다.
      이에 죄를 물어 엄정한 군법으로 사형을 선고한다."

      병사에게 사형 선고가 내려지자 장교 한 명이 장군에게 말했습니다.
      "장군님은 저 병사를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했다고 하셨지만
      아직 한 가지 해보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장군은 그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물었습니다.
      "바로 용서하는 것입니다. 장군님은 아무 조건 없이
      용서해 주시는 것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장교의 말에 장군은 탈영병을 조건 없이 용서해 주었습니다.
      큰 깨달음을 얻는 병사는 다음 전투 때 선두에 서는
      용감한 병사가 되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4.uf.tistory.com/media/9987F74A5AFAA49D1C040C"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5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이제 나머지 세월 무얼 하며 살겠느냐 물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고 기도로 하루 열어 텃밭에 가꾼 행복 냄새 새벽 별 툭툭 털어 아침 사랑 차리고 햇살 퍼지는 숲길 따라 야윈 손 꼭 잡고 거닐며 젊은 날의 추억 이야기하면서 선물로 주신 오늘이 감사하고 호수가 보이는 소박한 찻집에서 나이든 옛 노래 발장단 고개 짓으로 나즈막이 함께 따라 부르며 이제까지 지켜주심이 감사합니다. 출처 : 작자미상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div id="user_contents" name="user_contents"> <br><center><TABLE borderColor=green cellSpacing=15 cellPadding=1 bgColor=white border=1><TBODY><TR><TD> <EMBED src="http://cfile22.uf.tistory.com/original/121EDD1F4A6C19011DA9EA"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style="FONT-SIZE: 10pt"FONT face=굴림 color=green><span id="style" style="line-height:21px"><ul><ul>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란 두 글자는 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기쁨과 행복도 함께 한다. 만날 수 있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만날 수 없는 사랑도 있는 법이다. 마음에 묻어야만 하는 사랑 만날 수 없다해서 슬픈 것만은 아니다. 생각날 땐 언제나 어디서나 꺼내서 볼 수 있는 사랑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의 숨소리를 들을 때면 마냥 행복해지고 편한 마음으로 잠들어 있는 나에 모습을 보곤 한다. 힘들 땐 위로해주고 슬플 땐 말 없이 안아주고 아플 땐 살며시 다가와 손을 잡아주며 그 아픔 함께 해 주는 사람 마음에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 마음으로 전해오는 그의 숨결에 따뜻함으로 느껴오는 그의 사랑에 마음에 묻는 사랑은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같은 길을 갈 수 있으므로 더 더욱 아름다운 사랑이다. 그 누군가를 더욱 사랑하고 싶어지는 날에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font></pre></ul></ul></td></tr></table> <EMBED type=video/x-ms-asf hidden=true src=http://cfile272.uf.daum.net/media/197A6D1449CA5280DEFA16 autostart="true" loop="true" volume="0">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uf.tistory.com/media/99CE02345AF940B80AF32E"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5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용서가 가진 힘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전쟁터에서 병사들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한 탈영병이 체포되어 사령관인 장군 앞으로 끌려 왔습니다. 그 병사가 탈영하다 체포된 것은 벌써 5번째였습니다. 전투 중 탈영은 당시 군법으로 사형이었습니다. 하지만 병사를 자식처럼 아끼는 장군은 계속해서 그 병사에게 사형선고를 내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더는 작은 처벌로는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된 장군은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비통한 마음으로 병사에게 말했습니다. "훌륭한 병사로 만들기 위해 가르치고, 정신과 육체를 단련시켰다. 그리고 수 차례의 탈영을 저질렀지만, 처벌을 미루고 온갖 방법으로 마음을 바꾸려 노력했는데도 또다시 조국을 배신하고 말았다. 이에 죄를 물어 엄정한 군법으로 사형을 선고한다." 병사에게 사형 선고가 내려지자 장교 한 명이 장군에게 말했습니다. "장군님은 저 병사를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했다고 하셨지만 아직 한 가지 해보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장군은 그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물었습니다. "바로 용서하는 것입니다. 장군님은 아무 조건 없이 용서해 주시는 것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장교의 말에 장군은 탈영병을 조건 없이 용서해 주었습니다. 큰 깨달음을 얻는 병사는 다음 전투 때 선두에 서는 용감한 병사가 되었습니다.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토백이 18-05-22 20:06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1085
공지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3) 김용호 06-18 1189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974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1265
5856 무엇이든 시작하라 (1% 노력의 차이) 김현 07:39 39
5855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할 두근두근한 이야기 김현 07:38 29
5854 만남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竹 岩 01:09 34
5853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2) 김용호 08-20 113
5852 알아두면 편리한 생활의 지혜 (1) 김현 08-20 76
5851 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 감동글 김현 08-20 66
5850 자존감이 낮은 당신을 위해 알려주는 감동적인 조언 김현 08-20 69
5849 사랑은 아름다운 풍경을 만든다 (1) 竹 岩 08-20 64
5848 늘 행복한 사람은 竹 岩 08-19 97
5847 인생은 서로 고마워서 산다 (1) 김현 08-18 169
5846 영혼의 병과 약 (1) 김현 08-18 97
5845 이해하는 삶을 살도록 하세요 竹 岩 08-18 82
5844 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리앙~♡ 08-17 115
5843 행복을 주는 인연 (2) 김용호 08-17 168
5842 가을이 오는 길목입니다 (2) 김현 08-17 150
5841 산들바람이 이젠 그리워지나 봅니다 (1) 김현 08-17 84
5840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竹 岩 08-17 76
5839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2) 김용호 08-16 147
5838 행복이라고 말할고 싶은것들 (1) 김현 08-16 125
5837 나에게 이야기하기 김현 08-16 87
5836 ♧내 마음의 하늘에는♧ 竹 岩 08-16 89
5835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내가 좋아하는 이가 날 좋아해주는것” (1) 김현 08-15 124
5834 9월이 오면 김현 08-15 134
5833 언제나 반가운 사람 竹 岩 08-15 96
5832 누군가 나를 위하여 (1) 김용호 08-14 133
5831 만남중에 이루어지는 삶 (4) 리앙~♡ 08-14 128
5830 생각과 노력의 차이 (세계에서 제일 부지런한 사람) (1) 김현 08-14 120
5829 친절과 미소는 나를 명품으로 만든다 (1) 김현 08-14 103
5828 잡을 수 없는 것들 竹 岩 08-14 91
5827 살아있음에 대해 스스로 신에게 감사하라 (2) 김현 08-13 159
5826 아름다운 글 아름다운 마음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김현 08-13 351
5825 인생의 선택 竹 岩 08-13 130
5824 내가 뿌리고 내가 거두는말 竹 岩 08-12 161
5823 칭찬 받을때 몰락을 조심하라 김현 08-11 173
5822 말을 고치면 행동은 자연히 고쳐진다 (2) 김현 08-11 165
5821 남편이 아내에게 지켜야 할 10가지 김현 08-11 130
5820 시간의 힘앞에서 겸손해지면 (1) 竹 岩 08-11 103
5819 아픈 손가락을 보이지 마라.그러면 모두가 그것을 찌를 것이다 김현 08-10 150
5818 나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언어습관 7가지 김현 08-10 247
5817 오늘뿐인 인생길에서 竹 岩 08-10 134
5816 그대와 나의 인연 (2) 김용호 08-09 231
5815 시간에게 약속하는 8가지 맹세 (1) 김현 08-09 155
5814 길에서 길을 묻다 (1) 김현 08-09 128
5813 아름다운 흔적이 남는 인생 竹 岩 08-09 128
5812 삶의 비망록 (2) 김현 08-08 202
5811 아름답게 늙는 지혜 김현 08-08 179
5810 당신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세지 (4) 리앙~♡ 08-08 194
5809 마음이 즐거우면 표정도 웃습니다 (2) 리앙~♡ 08-08 153
5808 마음은 자신의 가장 소중한 재산입니다 (2) 김현 08-07 245
5807 [여름]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 (1) 김현 08-07 14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