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6-04 08:15
 글쓴이 : 김현
조회 : 187  



 
사람의 향기가 나는 시간들



어느날 시계를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성급한 사람,
무덤덤하게 아무런 생각이 없는 사람,
그리고 느긋한 사람,


당산은 어느 쪽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우리는 다람쥐가 쳇바퀴를 도는 것 처럼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쫓기듯 살고 있습니다.


세상이라는 틀에서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이기에
무감각하게 흘러가는 시간에
몸을 내맡기는 것입니다.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 같지만
그것을 즐기고 이용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모두 다릅니다.



시계 바늘이 돌아가듯
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씩 고요의 시간으로 돌아와
자신의 삶을 음미할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길가에 핀 꽃  한 송이를 음미해 보고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시간도 가져 보고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
편지 한 장을 쓰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인생이라는 먼 길을 걸어 가는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소중한 당신의 인생에
이렇듯 사람의 향기가 나는 시간들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 좋은글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gif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Promenade Dans Les Bois(숲속의 오솔길)
- Richard Clayderman(리차드 클레이더만)


안개꽃12 18-06-04 08:29
 
좋은 글 감사 합니다.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동백꽃향기 18-06-05 13:56
 
안녕하세요 고운 님
고운직품 즐감하고갑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233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290
공지 <추천>그대는 내 삶의 이유입니다 김용호 04-18 2006
공지 <추천>은 글 행복한 마음 竹 岩 04-04 1970
5637 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竹 岩 00:03 3
5636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자 (1) 리앙~♡ 06-18 12
5635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1) 김용호 06-18 33
5634 빠르게, 즐겁게, 인생의 밝은 시간은 스쳐 지나간다 (2) 김현 06-18 61
5633 일어나지 말았어야할 슬픈 이야기 김현 06-18 43
5632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1) 竹 岩 06-18 61
5631 내 인생을 누구 탓을 하지 마라 (6) 리앙~♡ 06-17 127
5630 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쁨이란 없습니다 (1) 김현 06-17 90
562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는 누구일까요? (1) 김현 06-17 73
5628 사랑합니다.내 사랑 당신 竹 岩 06-17 68
5627 자신을 들여다보는 삶 (4) 리앙~♡ 06-16 117
5626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竹 岩 06-16 106
5625 시아버지께서 보내주신 회초리 김현 06-15 106
5624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2) 김현 06-15 146
5623 실망이 없는 삶처럼 불행한 삶은 없다 (1) 김현 06-15 110
5622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竹 岩 06-15 80
5621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2) 리앙~♡ 06-14 139
5620 행복한마음 (1) 송택정 06-14 137
5619 거대한 나무가 되려면 기다림이 필요하듯 (1) 김현 06-14 129
5618 우리가 외롭고 답답한 까닭은 (1) 김현 06-14 103
5617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1) 竹 岩 06-14 103
5616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4) 리앙~♡ 06-13 171
5615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 (3) 김현 06-13 131
5614 하루는 짦은 인생 (1) 김현 06-13 116
5613 중년의 낭만과 사랑 (1) 竹 岩 06-13 102
5612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3) 김용호 06-12 158
5611 만남 그리고 인연이란 말은 참으로 운치 있는 말이다 (4) 김현 06-12 133
5610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신호 (1) 김현 06-12 118
5609 세상 속에서 만난 인연 (1) 竹 岩 06-12 114
5608 자신이 가지고 있던 분노를 통하여 성장의 기회로 삼으라 (1) 김현 06-11 118
5607 이런 마음으로 1년을 살자 김현 06-11 155
5606 삶이 아름답습니다 (1) 竹 岩 06-11 139
5605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1) 김용호 06-10 274
5604 미우면 미운 대로 슬프면 슬프면 슬픈 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1) 김현 06-10 131
5603 마음을 다스리는 아침 (1) 김현 06-10 134
5602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1) 竹 岩 06-10 95
5601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2) 김용호 06-09 206
5600 시간의 아침은 오늘도 어김없이 밝힙니다 (1) 김현 06-09 132
5599 마음에바르는약 (1) 김현 06-09 128
5598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竹 岩 06-09 104
5597 맛있는 사랑 받아가세요 김용호 06-08 144
5596 세상에서 돈으로 살수 없는 것 한 가지 (2) 리앙~♡ 06-08 168
5595 살다 보면 그런 날 있지 않은가 김현 06-08 159
5594 누구보다 행복한 내가 되려면 (1) 김현 06-08 146
5593 내 안의 보물을 발견하는 법 竹 岩 06-08 98
5592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2) 김현 06-07 147
5591 그대에게 보내는 마음의 편지 (1) 김현 06-07 155
5590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1) 김용호 06-07 180
5589 영혼에도 밥이 필요하다 (1) 竹 岩 06-07 105
5588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를 내립니다. (4) 리앙~♡ 06-06 16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