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6-10 10:50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274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만 떠올려도 좋은사람
      이름만 들어도 느낌이 오는 사람
      아침내내 그렇게 그립다가도
      언덕끝에 달님이 걸린
      그런 밤이 되면 또다시 그리운 사람

      내 모든걸 다 주고 싶도록
      간절히 보고픈 사람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알고부터 특별할것 없는 일상에
      행복이라는 단어가 작은 파문으로
      일렁이기 시작합니다.

      길을 가다가 혹여 하는 마음에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되고
      매일 오가다 만나는 집잃은 고양이들도
      오늘따라 유난히 귀여워 보이고
      지하철역에 있는 대형 어항속의 금붕어도
      이제 외로워 보이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그 그리움이 사랑으로 자라고
      그 사랑이 다시 사람과 사람간의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때
      이것이 이것이야말로
      힘겹고 괴로운 삶이라도
      우리가 참고 견디는 이유였음을...

      그리하여 세상에 숨겨진
      아름다운것들을 발견하고 가꾸는 것이
      또 하나의 큰 사랑임을 알았습니다.

      한 사람만을 알고 사랑을 배우고
      진짜 한사람만을 더 깊이 배우는 그런 삶
      행복합니다.
      사랑을 알게한 사람
      당신이 고맙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운명을 바꾼 책

    고등학생 '장 포로 라코스트'는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살았다.
    책을 좋아했지만 형편이 어려워 마음껏 공부 할 수 없었다.
    그는 한 도서관에서 심부름을 하며 틈틈이 책을 읽었다.
    하루는 한 번도 손대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먼지 쌓인
    책 한 권을 뽑았다.

    '에밀 드 페브리에'가 쓴 동물학이었다.
    동물에 흥미가 있었던 그는 단 숨에 읽어 내려갔다.
    그러다 맨 마지막 장을 넘겼을 때 빨간 잉크로 쓴 글을 발견했다.
    "책을 읽어 줘 고맙습니다.
    나와 깊은 인연을 맺은 당신에게 성의를 전하고 싶습니다.
    로마 법원으로 가서 엘제이(L.J)14의 보관 서류를 가지시오."

    그는 당장 법원으로 달려갔다.
    담당자가 건넨 봉투에 문서가 있었다.
    "이건은 나의 유언장입니다.
    나는 평생 동물을 연구하고 한 권의 책을 썼습니다.
    당신은 처음으로 내 책을 끝까지 읽어 주었습니다.
    그런 당신에게 전 재산을 드립니다.
    나는 하늘에서나마 기쁠 것입니다."

    그는 4백만 달러를 얻어 부자가 되었다.
    이후 가난했던 지난날을 떠올리며 곳곳에 도서관을 세워
    누구나 책을 읽게 했다.
    사연을 들은 사람들이 말했다.
    "비록 라코스트처럼 큰돈을 약속하는 유언장은 없지만
    책에는 그보다 값진 지혜가 있다.
    한 권의 책이 때로는 운명을 바꾸기도 한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김진이 기자

    영상제작 : 동제







        끝까지 버리지 말아야 할 10가지

        ① 끝까지 꿈을 버리지 마세요.
        다 꺼진 불씨가 살아나 산을 불태웁니다.

        ② 끝까지 사람을 미워하지 마세요.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세요.

        ③ 끝까지 말로 상처를 입히지 마세요.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갑니다.

        ④ 끝까지 자신을 포기하지 마세요.
        내가나를 먼저 믿어줘야 남도 나를 믿어줍니다.

        ⑤ 끝까지 죽는소리를 내지 마세요.
        사람은 그렇게 쉽게 안 죽어요.

        ⑥ 끝까지 어두운 생각을 하지 마세요.
        캄캄한 골방으로 들어가지 말고 햇빛 찬란한 밖으로 나오세요.

        ⑦ 끝까지 마음을 닫지 마세요.
        대문을 열면 도둑이 들어오지만 마음을 열면 기회와 행운이 들어옵니다.

        ⑧ 끝까지 일을 손에서 놓지 마세요.
        할 일이 없으면 주변 청소부터 하세요. 주변과, 몸과, 마음이
        깨끗하면 어둠이 들어오지 못합니다.

        ⑨ 끝까지 원망하지 마세요.
        원망하면 원망할 일이 더 생겨나고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막 생겨납니다.

        ⑩ 잠자리까지 고민을 가지고 가지 마세요.
        잠자기 전에는 좋은 기억만 떠올리세요. 잠을 자는 동안 행운으로 바뀝니다.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4.uf.tistory.com/media/245B2B36577A5AF6071149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만 떠올려도 좋은사람 이름만 들어도 느낌이 오는 사람 아침내내 그렇게 그립다가도 언덕끝에 달님이 걸린 그런 밤이 되면 또다시 그리운 사람 내 모든걸 다 주고 싶도록 간절히 보고픈 사람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알고부터 특별할것 없는 일상에 행복이라는 단어가 작은 파문으로 일렁이기 시작합니다. 길을 가다가 혹여 하는 마음에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되고 매일 오가다 만나는 집잃은 고양이들도 오늘따라 유난히 귀여워 보이고 지하철역에 있는 대형 어항속의 금붕어도 이제 외로워 보이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그 그리움이 사랑으로 자라고 그 사랑이 다시 사람과 사람간의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때 이것이 이것이야말로 힘겹고 괴로운 삶이라도 우리가 참고 견디는 이유였음을... 그리하여 세상에 숨겨진 아름다운것들을 발견하고 가꾸는 것이 또 하나의 큰 사랑임을 알았습니다. 한 사람만을 알고 사랑을 배우고 진짜 한사람만을 더 깊이 배우는 그런 삶 행복합니다. 사랑을 알게한 사람 당신이 고맙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cfile22.uf.tistory.com/media/245D174E524A5CC1353D83" width=600 height=400>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운명을 바꾼 책 고등학생 '장 포로 라코스트'는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살았다. 책을 좋아했지만 형편이 어려워 마음껏 공부 할 수 없었다. 그는 한 도서관에서 심부름을 하며 틈틈이 책을 읽었다. 하루는 한 번도 손대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먼지 쌓인 책 한 권을 뽑았다. '에밀 드 페브리에'가 쓴 동물학이었다. 동물에 흥미가 있었던 그는 단 숨에 읽어 내려갔다. 그러다 맨 마지막 장을 넘겼을 때 빨간 잉크로 쓴 글을 발견했다. "책을 읽어 줘 고맙습니다. 나와 깊은 인연을 맺은 당신에게 성의를 전하고 싶습니다. 로마 법원으로 가서 엘제이(L.J)14의 보관 서류를 가지시오." 그는 당장 법원으로 달려갔다. 담당자가 건넨 봉투에 문서가 있었다. "이건은 나의 유언장입니다. 나는 평생 동물을 연구하고 한 권의 책을 썼습니다. 당신은 처음으로 내 책을 끝까지 읽어 주었습니다. 그런 당신에게 전 재산을 드립니다. 나는 하늘에서나마 기쁠 것입니다." 그는 4백만 달러를 얻어 부자가 되었다. 이후 가난했던 지난날을 떠올리며 곳곳에 도서관을 세워 누구나 책을 읽게 했다. 사연을 들은 사람들이 말했다. "비록 라코스트처럼 큰돈을 약속하는 유언장은 없지만 책에는 그보다 값진 지혜가 있다. 한 권의 책이 때로는 운명을 바꾸기도 한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김진이 기자 영상제작 : 동제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4.uf.tistory.com/media/19076A4E4E16E9D913AD9E"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끝까지 버리지 말아야 할 10가지 ① 끝까지 꿈을 버리지 마세요. 다 꺼진 불씨가 살아나 산을 불태웁니다. ② 끝까지 사람을 미워하지 마세요.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세요. ③ 끝까지 말로 상처를 입히지 마세요.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갑니다. ④ 끝까지 자신을 포기하지 마세요. 내가나를 먼저 믿어줘야 남도 나를 믿어줍니다. ⑤ 끝까지 죽는소리를 내지 마세요. 사람은 그렇게 쉽게 안 죽어요. ⑥ 끝까지 어두운 생각을 하지 마세요. 캄캄한 골방으로 들어가지 말고 햇빛 찬란한 밖으로 나오세요. ⑦ 끝까지 마음을 닫지 마세요. 대문을 열면 도둑이 들어오지만 마음을 열면 기회와 행운이 들어옵니다. ⑧ 끝까지 일을 손에서 놓지 마세요. 할 일이 없으면 주변 청소부터 하세요. 주변과, 몸과, 마음이 깨끗하면 어둠이 들어오지 못합니다. ⑨ 끝까지 원망하지 마세요. 원망하면 원망할 일이 더 생겨나고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막 생겨납니다. ⑩ 잠자리까지 고민을 가지고 가지 마세요. 잠자기 전에는 좋은 기억만 떠올리세요. 잠을 자는 동안 행운으로 바뀝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동백꽃향기 18-06-11 00:30
     
    안녕하세요 고운시인님
    유월도 점점 깊어갑니다

    오늘도 고운 영상과 글에
    많은 행복을 얻고갑니다

    수고많으셧습니다
    멋진 유월들되소서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233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290
    공지 <추천>그대는 내 삶의 이유입니다 김용호 04-18 2006
    공지 <추천>은 글 행복한 마음 竹 岩 04-04 1970
    5637 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竹 岩 00:03 3
    5636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자 (1) 리앙~♡ 06-18 12
    5635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1) 김용호 06-18 33
    5634 빠르게, 즐겁게, 인생의 밝은 시간은 스쳐 지나간다 (2) 김현 06-18 61
    5633 일어나지 말았어야할 슬픈 이야기 김현 06-18 43
    5632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1) 竹 岩 06-18 61
    5631 내 인생을 누구 탓을 하지 마라 (6) 리앙~♡ 06-17 127
    5630 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쁨이란 없습니다 (1) 김현 06-17 90
    562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는 누구일까요? (1) 김현 06-17 73
    5628 사랑합니다.내 사랑 당신 竹 岩 06-17 68
    5627 자신을 들여다보는 삶 (4) 리앙~♡ 06-16 117
    5626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竹 岩 06-16 106
    5625 시아버지께서 보내주신 회초리 김현 06-15 106
    5624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2) 김현 06-15 146
    5623 실망이 없는 삶처럼 불행한 삶은 없다 (1) 김현 06-15 110
    5622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竹 岩 06-15 80
    5621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2) 리앙~♡ 06-14 139
    5620 행복한마음 (1) 송택정 06-14 137
    5619 거대한 나무가 되려면 기다림이 필요하듯 (1) 김현 06-14 129
    5618 우리가 외롭고 답답한 까닭은 (1) 김현 06-14 103
    5617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1) 竹 岩 06-14 103
    5616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4) 리앙~♡ 06-13 171
    5615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 (3) 김현 06-13 131
    5614 하루는 짦은 인생 (1) 김현 06-13 117
    5613 중년의 낭만과 사랑 (1) 竹 岩 06-13 102
    5612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3) 김용호 06-12 158
    5611 만남 그리고 인연이란 말은 참으로 운치 있는 말이다 (4) 김현 06-12 134
    5610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신호 (1) 김현 06-12 118
    5609 세상 속에서 만난 인연 (1) 竹 岩 06-12 114
    5608 자신이 가지고 있던 분노를 통하여 성장의 기회로 삼으라 (1) 김현 06-11 119
    5607 이런 마음으로 1년을 살자 김현 06-11 155
    5606 삶이 아름답습니다 (1) 竹 岩 06-11 139
    5605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1) 김용호 06-10 275
    5604 미우면 미운 대로 슬프면 슬프면 슬픈 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1) 김현 06-10 131
    5603 마음을 다스리는 아침 (1) 김현 06-10 134
    5602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1) 竹 岩 06-10 95
    5601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2) 김용호 06-09 206
    5600 시간의 아침은 오늘도 어김없이 밝힙니다 (1) 김현 06-09 132
    5599 마음에바르는약 (1) 김현 06-09 128
    5598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竹 岩 06-09 104
    5597 맛있는 사랑 받아가세요 김용호 06-08 144
    5596 세상에서 돈으로 살수 없는 것 한 가지 (2) 리앙~♡ 06-08 168
    5595 살다 보면 그런 날 있지 않은가 김현 06-08 159
    5594 누구보다 행복한 내가 되려면 (1) 김현 06-08 146
    5593 내 안의 보물을 발견하는 법 竹 岩 06-08 98
    5592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2) 김현 06-07 147
    5591 그대에게 보내는 마음의 편지 (1) 김현 06-07 155
    5590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1) 김용호 06-07 180
    5589 영혼에도 밥이 필요하다 (1) 竹 岩 06-07 105
    5588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를 내립니다. (4) 리앙~♡ 06-06 16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