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6-13 00:38
 글쓴이 : 竹 岩
조회 : 101  






















♧중년의 낭만과 사랑♧

   

한번쯤 그리워지는 중년의
로맨티시즘 중년에 간직하는
사랑은 마음에 무게를 느끼게
하고 중년의 사랑은 앞만
보고 걸어오던 어느 날

공허한 마음에 고독이 엄습해
옴과 외로움에 텅 비어있는
마음에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중년의 사랑은
더욱 애절함과 그리움만
남기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는
마음가짐과 상대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너그러운
마음 배려하는 마음
그 또한 필요하겠지요.

사랑의 집착을 벗어버리고
상대를 서로가 지켜줄 수
있어야 합니다.

여자는 가슴과 마음으로
사랑을 하며 남자는 그
무엇으로 사랑을
한다고 합니다.

색 진한 키스보다 가벼운
입맞춤을 좋아하고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대화 또한
중요하지요.

남편의 이야기도 아내의
이야기도 모두 들어줄 수
있는 오랜 친구 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어야
하고 사랑이 오래 지속될
수 있는 그 끝은 깊은 우정을
자리잡아야 합니다.

고개를 돌려 뒤돌아보면
아 그 사람 늘 생각하고
기억에 떠올릴 수 있는
아름다운 이별 중년의
사랑이기에 아픈 상처가
없는 이별도 중요합니다.

서로의 아픔을 치유시켜줄
수 있어야하며 기쁨으로
남아 있어야하는 것이 중년
의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허전한 마음이 들 때 비어
있는 마음이 들 때 텅 빈
듯한 마음을 채워줄 수
있는 친구와도 같은 우정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중년의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뒤돌아볼 때 초라한 사랑은
없어야겠지요.내 가정이
중요하듯 상대의 가정도
중요하게 여겨주어야
하겠습니다.

서로가 지켜주어야 할
가정은 지켜야 하기에
서로를 보호해 주고 지켜
주며 오랜 친구와도 같은
사랑이 진정 아름다운
중년의 사랑 아닐까요.

이렇게 힘든 사랑이기에
더욱 그리움으로 더욱
애절함으로 더욱 슬픔으로
남아 있는 중년의
사랑이 아닐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iframe width="794" height="450" src="//www.youtube.com/embed/I253e_Wpci0?autoplay=1&amp;playlist=I253e_Wpci0&amp;loop=1&amp;vq=highres&amp;controls=0&amp;showinfo=0&amp;rel=0&amp;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중년의 낭만과 사랑♧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white face=바탕체><left> 한번쯤 그리워지는 중년의 로맨티시즘 중년에 간직하는 사랑은 마음에 무게를 느끼게 하고 중년의 사랑은 앞만 보고 걸어오던 어느 날 공허한 마음에 고독이 엄습해 옴과 외로움에 텅 비어있는 마음에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중년의 사랑은 더욱 애절함과 그리움만 남기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는 마음가짐과 상대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너그러운 마음 배려하는 마음 그 또한 필요하겠지요. 사랑의 집착을 벗어버리고 상대를 서로가 지켜줄 수 있어야 합니다. 여자는 가슴과 마음으로 사랑을 하며 남자는 그 무엇으로 사랑을 한다고 합니다. 색 진한 키스보다 가벼운 입맞춤을 좋아하고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대화 또한 중요하지요. 남편의 이야기도 아내의 이야기도 모두 들어줄 수 있는 오랜 친구 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어야 하고 사랑이 오래 지속될 수 있는 그 끝은 깊은 우정을 자리잡아야 합니다. 고개를 돌려 뒤돌아보면 아 그 사람 늘 생각하고 기억에 떠올릴 수 있는 아름다운 이별 중년의 사랑이기에 아픈 상처가 없는 이별도 중요합니다. 서로의 아픔을 치유시켜줄 수 있어야하며 기쁨으로 남아 있어야하는 것이 중년 의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허전한 마음이 들 때 비어 있는 마음이 들 때 텅 빈 듯한 마음을 채워줄 수 있는 친구와도 같은 우정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중년의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뒤돌아볼 때 초라한 사랑은 없어야겠지요.내 가정이 중요하듯 상대의 가정도 중요하게 여겨주어야 하겠습니다. 서로가 지켜주어야 할 가정은 지켜야 하기에 서로를 보호해 주고 지켜 주며 오랜 친구와도 같은 사랑이 진정 아름다운 중년의 사랑 아닐까요. 이렇게 힘든 사랑이기에 더욱 그리움으로 더욱 애절함으로 더욱 슬픔으로 남아 있는 중년의 사랑이 아닐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동백꽃향기 18-06-13 01:24
 
고맙습니다 시인님
조은글 잘읽고 고운 영상 즐감하고갑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233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290
공지 <추천>그대는 내 삶의 이유입니다 김용호 04-18 2006
공지 <추천>은 글 행복한 마음 竹 岩 04-04 1970
5637 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竹 岩 00:03 3
5636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자 (1) 리앙~♡ 06-18 12
5635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1) 김용호 06-18 33
5634 빠르게, 즐겁게, 인생의 밝은 시간은 스쳐 지나간다 (2) 김현 06-18 61
5633 일어나지 말았어야할 슬픈 이야기 김현 06-18 43
5632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1) 竹 岩 06-18 61
5631 내 인생을 누구 탓을 하지 마라 (6) 리앙~♡ 06-17 127
5630 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쁨이란 없습니다 (1) 김현 06-17 90
562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는 누구일까요? (1) 김현 06-17 73
5628 사랑합니다.내 사랑 당신 竹 岩 06-17 68
5627 자신을 들여다보는 삶 (4) 리앙~♡ 06-16 117
5626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竹 岩 06-16 106
5625 시아버지께서 보내주신 회초리 김현 06-15 106
5624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2) 김현 06-15 146
5623 실망이 없는 삶처럼 불행한 삶은 없다 (1) 김현 06-15 110
5622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竹 岩 06-15 80
5621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2) 리앙~♡ 06-14 139
5620 행복한마음 (1) 송택정 06-14 137
5619 거대한 나무가 되려면 기다림이 필요하듯 (1) 김현 06-14 129
5618 우리가 외롭고 답답한 까닭은 (1) 김현 06-14 103
5617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1) 竹 岩 06-14 103
5616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4) 리앙~♡ 06-13 171
5615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 (3) 김현 06-13 131
5614 하루는 짦은 인생 (1) 김현 06-13 116
5613 중년의 낭만과 사랑 (1) 竹 岩 06-13 102
5612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3) 김용호 06-12 158
5611 만남 그리고 인연이란 말은 참으로 운치 있는 말이다 (4) 김현 06-12 133
5610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신호 (1) 김현 06-12 118
5609 세상 속에서 만난 인연 (1) 竹 岩 06-12 114
5608 자신이 가지고 있던 분노를 통하여 성장의 기회로 삼으라 (1) 김현 06-11 118
5607 이런 마음으로 1년을 살자 김현 06-11 155
5606 삶이 아름답습니다 (1) 竹 岩 06-11 139
5605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1) 김용호 06-10 274
5604 미우면 미운 대로 슬프면 슬프면 슬픈 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1) 김현 06-10 131
5603 마음을 다스리는 아침 (1) 김현 06-10 134
5602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1) 竹 岩 06-10 95
5601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2) 김용호 06-09 206
5600 시간의 아침은 오늘도 어김없이 밝힙니다 (1) 김현 06-09 132
5599 마음에바르는약 (1) 김현 06-09 128
5598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竹 岩 06-09 104
5597 맛있는 사랑 받아가세요 김용호 06-08 144
5596 세상에서 돈으로 살수 없는 것 한 가지 (2) 리앙~♡ 06-08 168
5595 살다 보면 그런 날 있지 않은가 김현 06-08 159
5594 누구보다 행복한 내가 되려면 (1) 김현 06-08 146
5593 내 안의 보물을 발견하는 법 竹 岩 06-08 98
5592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2) 김현 06-07 147
5591 그대에게 보내는 마음의 편지 (1) 김현 06-07 155
5590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1) 김용호 06-07 180
5589 영혼에도 밥이 필요하다 (1) 竹 岩 06-07 105
5588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를 내립니다. (4) 리앙~♡ 06-06 16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