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6-13 17:40
 글쓴이 : 리앙~♡
조회 : 171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너무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말라.
완벽한 사람에겐 동지보다 적이 많기 때문이다.
 
칠뜨기나 팔푼이 맹구 같은 사람이
오랜 세월 동안 사랑을 받아 온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보다 잘난 사람보다는 
조금 모자란 사람에게 더 호감을 갖기 때문이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지 않을 것 같은 사람
너무나 완벽하여 흠잡을 곳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존경의 대상은 될지언정
사랑의 대상이 되기는 어려운 법이다.
 
예로부터 지나치게 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 수 없다고 했다.
 
다른 사람들에게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말라.
어딘가 조금 부족한 사람은 
나머지를 채워 주려는 벗들이 많지만
결점 하나 없이 완벽해 보이는 사람에겐
함께 하려는 동지보다
시기하거나 질투하는 적이 더 많다.
 
친구가 거의 없는 100점짜리 인간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80점짜리 인간이 
성공의 문에 더 가까이 서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 좋은 글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center> <iframe width="506" height="286"src="//www.youtube.com/embed/uv0CGNtZhuE?autoplay=1&playlist=uv0CGNtZhuE&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50px"> <PRE> <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 <B>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B> 너무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말라. 완벽한 사람에겐 동지보다 적이 많기 때문이다. 칠뜨기나 팔푼이 맹구 같은 사람이 오랜 세월 동안 사랑을 받아 온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보다 잘난 사람보다는 조금 모자란 사람에게 더 호감을 갖기 때문이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지 않을 것 같은 사람 너무나 완벽하여 흠잡을 곳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존경의 대상은 될지언정 사랑의 대상이 되기는 어려운 법이다. 예로부터 지나치게 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 수 없다고 했다. 다른 사람들에게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말라. 어딘가 조금 부족한 사람은 나머지를 채워 주려는 벗들이 많지만 결점 하나 없이 완벽해 보이는 사람에겐 함께 하려는 동지보다 시기하거나 질투하는 적이 더 많다. 친구가 거의 없는 100점짜리 인간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80점짜리 인간이 성공의 문에 더 가까이 서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 좋은 글 </font></span></font></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center></span>

안개꽃12 18-06-13 21:47
 
좋은 글 감사 합니다.
건강 하시고 편안하신 밤 되세요~^^*
리앙~♡ 18-06-13 22:15
 
안개꽃12님~^^
네네 감사합니다~^*^
늘~건강하세요~^.~
동백꽃향기 18-06-14 02:10
 
감사합니다
눈뜨자마자 조은말씀 잘 배우고갑니다
오늘도  80점짜리로 살아가겠습니다 ^^
     
리앙~♡ 18-06-14 22:34
 
동백꽃향기님~^^
네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233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290
공지 <추천>그대는 내 삶의 이유입니다 김용호 04-18 2006
공지 <추천>은 글 행복한 마음 竹 岩 04-04 1970
5637 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竹 岩 00:03 3
5636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자 (1) 리앙~♡ 06-18 12
5635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1) 김용호 06-18 33
5634 빠르게, 즐겁게, 인생의 밝은 시간은 스쳐 지나간다 (2) 김현 06-18 61
5633 일어나지 말았어야할 슬픈 이야기 김현 06-18 43
5632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1) 竹 岩 06-18 61
5631 내 인생을 누구 탓을 하지 마라 (6) 리앙~♡ 06-17 127
5630 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쁨이란 없습니다 (1) 김현 06-17 90
562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는 누구일까요? (1) 김현 06-17 73
5628 사랑합니다.내 사랑 당신 竹 岩 06-17 68
5627 자신을 들여다보는 삶 (4) 리앙~♡ 06-16 117
5626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竹 岩 06-16 106
5625 시아버지께서 보내주신 회초리 김현 06-15 106
5624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2) 김현 06-15 146
5623 실망이 없는 삶처럼 불행한 삶은 없다 (1) 김현 06-15 110
5622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竹 岩 06-15 80
5621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2) 리앙~♡ 06-14 139
5620 행복한마음 (1) 송택정 06-14 137
5619 거대한 나무가 되려면 기다림이 필요하듯 (1) 김현 06-14 129
5618 우리가 외롭고 답답한 까닭은 (1) 김현 06-14 103
5617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1) 竹 岩 06-14 103
5616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4) 리앙~♡ 06-13 172
5615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 (3) 김현 06-13 131
5614 하루는 짦은 인생 (1) 김현 06-13 117
5613 중년의 낭만과 사랑 (1) 竹 岩 06-13 102
5612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3) 김용호 06-12 159
5611 만남 그리고 인연이란 말은 참으로 운치 있는 말이다 (4) 김현 06-12 134
5610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신호 (1) 김현 06-12 118
5609 세상 속에서 만난 인연 (1) 竹 岩 06-12 114
5608 자신이 가지고 있던 분노를 통하여 성장의 기회로 삼으라 (1) 김현 06-11 119
5607 이런 마음으로 1년을 살자 김현 06-11 155
5606 삶이 아름답습니다 (1) 竹 岩 06-11 139
5605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1) 김용호 06-10 275
5604 미우면 미운 대로 슬프면 슬프면 슬픈 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1) 김현 06-10 132
5603 마음을 다스리는 아침 (1) 김현 06-10 134
5602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1) 竹 岩 06-10 95
5601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2) 김용호 06-09 206
5600 시간의 아침은 오늘도 어김없이 밝힙니다 (1) 김현 06-09 132
5599 마음에바르는약 (1) 김현 06-09 128
5598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竹 岩 06-09 104
5597 맛있는 사랑 받아가세요 김용호 06-08 144
5596 세상에서 돈으로 살수 없는 것 한 가지 (2) 리앙~♡ 06-08 168
5595 살다 보면 그런 날 있지 않은가 김현 06-08 159
5594 누구보다 행복한 내가 되려면 (1) 김현 06-08 147
5593 내 안의 보물을 발견하는 법 竹 岩 06-08 98
5592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2) 김현 06-07 147
5591 그대에게 보내는 마음의 편지 (1) 김현 06-07 155
5590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1) 김용호 06-07 180
5589 영혼에도 밥이 필요하다 (1) 竹 岩 06-07 106
5588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를 내립니다. (4) 리앙~♡ 06-06 16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