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6-30 00:22
 글쓴이 : 竹 岩
조회 : 230  

















        ♧인생길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하고 울기도
        하고 그러면서 사는거지

        머 그리 잘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하는지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베풀어 주고 또 줘도
        남는 것 들인데 웬 욕심으로
        무거운 짐안 지고 가는
        고달픈 나그네 인가

        왜 그리 마음에 문만 닫아
        걸고 더 사랑하지 않고
        더 베풀지 못하는지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짧고짧은 허망한 세월인것을

        미워하고 싸워 봐야 서로
        마음의 상처에 흔적만
        가슴깊이 달고 갈텐데

        있으면 만져 보고파지고
        없으면 더 갖고 싶은마음

        갖으면 더 갖고싶구
        먹으면 더 먹고 싶은게

        사람의 욕심이라 했고
        채울때 적당함이 없고

        먹을때 그만이 없으니 우리네
        욕심 한도 끝도 없다하네

        내마음 내 분수를
        적당한 마음 그릇에 담아두고
        행복이라 느끼며 사는거지

        뭐 그리 욕심부려 강하게 집착하고
        놀부같은 만인의 동화속 주인공으로
        생을 마감하려 하나 흥부같은 삶으로

        남은 우리 인생길에 동참 시킨다면
        크게 진노 하거나
        슬퍼지는 삶은 없을것 같네

        언제나 그러하듯
        나누지 못한 삶을 살지라도
        지금 만날수 있음에 감사하고

        웃음을 안겨줄수 있는
        고향같은 포근한 친구 있기에
        오늘도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height=66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20 src=http://cfile287.uf.daum.net/original/231BC341590AF0B5085BC3 mouseY="169" mouseX="30" allowscriptaccess="sameDomain" ?=""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RIGH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RIGH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ul><ul><ul>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4><b>♧인생길 가다보면♧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3 color=blue face=바탕체><left> 서로 만나 웃기도하고 울기도 하고 그러면서 사는거지 머 그리 잘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하는지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베풀어 주고 또 줘도 남는 것 들인데 웬 욕심으로 무거운 짐안 지고 가는 고달픈 나그네 인가 왜 그리 마음에 문만 닫아 걸고 더 사랑하지 않고 더 베풀지 못하는지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짧고짧은 허망한 세월인것을 미워하고 싸워 봐야 서로 마음의 상처에 흔적만 가슴깊이 달고 갈텐데 있으면 만져 보고파지고 없으면 더 갖고 싶은마음 갖으면 더 갖고싶구 먹으면 더 먹고 싶은게 사람의 욕심이라 했고 채울때 적당함이 없고 먹을때 그만이 없으니 우리네 욕심 한도 끝도 없다하네 내마음 내 분수를 적당한 마음 그릇에 담아두고 행복이라 느끼며 사는거지 뭐 그리 욕심부려 강하게 집착하고 놀부같은 만인의 동화속 주인공으로 생을 마감하려 하나 흥부같은 삶으로 남은 우리 인생길에 동참 시킨다면 크게 진노 하거나 슬퍼지는 삶은 없을것 같네 언제나 그러하듯 나누지 못한 삶을 살지라도 지금 만날수 있음에 감사하고 웃음을 안겨줄수 있는 고향같은 포근한 친구 있기에 오늘도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type=audio/x-ms-wma hidden=true src=http://pds78.cafe.daum.net/original/10/cafe/2008/05/03/03/48/481b6207558ab&amp;token=20080503&amp;.wma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loop="1" volume="0" autostart="tru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동백꽃향기 18-06-30 01:07
 
영상은 안나옵니다 ..

감사합니다 인생길 ,,잘 배우고갑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2) 김용호 08-27 476
공지 <추천>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竹 岩 08-24 412
공지 <추천>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 감동글 김현 08-20 439
공지 <추천>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리앙~♡ 08-17 477
5973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19 5
5972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김현 07:44 13
5971 느낌표를 잃어버린 사람 김현 07:43 12
5970 그해,구월 둥근달을 바라보며 竹 岩 09-24 52
5969 첫 가을편지를 그대에게 (1) 김현 09-24 68
5968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김현 09-24 49
5967 한가위,즐거운 추석 명절 竹 岩 09-23 184
5966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2) 리앙~♡ 09-22 115
5965 가을날 (지난 여름은참으로 참으로 위대 했습니다) (1) 김현 09-22 108
5964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김현 09-22 195
5963 소중한 사랑과 우정 竹 岩 09-22 78
5962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1) 김용호 09-22 106
5961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 (1) 김현 09-21 128
5960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1) 김현 09-21 108
5959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 09-21 146
5958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21 75
5957 하느님의 기적을 사러 온 소녀 (1) 김현 09-20 138
5956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다. 김현 09-20 112
5955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1) 김용호 09-20 156
5954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竹 岩 09-20 75
5953 "할아버지 추석 자금" 김현 09-19 124
5952 "사람의 됨됨이" 박경리 유고 시집 김현 09-19 93
5951 인간 경영,경영자의 자격 竹 岩 09-19 79
5950 거름을 만드는 비결... (4) 리앙~♡ 09-18 132
5949 가을이 깊어지면 (1) 김현 09-18 177
5948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김현 09-18 111
5947 작은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竹 岩 09-18 106
5946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2) 김용호 09-18 143
5945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2) 김현 09-17 162
5944 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김현 09-17 118
5943 꽃에게서 배우라 竹 岩 09-17 115
5942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竹 岩 09-16 137
5941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4) 리앙~♡ 09-15 208
5940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3) 김현 09-15 197
5939 누구나 삶안에 가시 하나쯤 밖혀있습니다 (1) 김현 09-15 135
5938 인생이라는 긴 여행 竹 岩 09-15 111
5937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1) 김현 09-14 154
5936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2) 김현 09-14 132
5935 주면 준만큼 竹 岩 09-14 121
5934 노인이 빵을 훔쳐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현 09-13 117
5933 늙어가는 아내에게 김현 09-13 163
5932 서두르지 말자 竹 岩 09-13 145
5931 마음의 산책 (2) 김현 09-12 230
5930 세상에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 김현 09-12 141
5929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竹 岩 09-12 115
5928 가을엔 기도하게 하소서 (1) 김현 09-11 204
5927 이 세상 아내에게 드리는 글 (1) 김현 09-11 122
5926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竹 岩 09-11 150
5925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1) 김현 09-10 151
5924 인생이란 빈잔에 (2) 김현 09-10 192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81.150.27'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