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7-04 06:29
 글쓴이 : 김현
조회 : 216  
 



♧ 현재는 누군가가 나에게 던진 선물이다 ♧ 



인간은 지나간 추억을 그리워하고
추억은 힘들고 아플 때
삶을 지탱해주는 지지대 역할을 한다.

어릴 때는 어른이 되기를 원하고
어른이 되면 직장을 찾아 독립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어른이 된 후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물으면
학창 시절이라고 답한다.

영어 단어에 보면 present는
현재라는 의미와 선물이라는 의미가 있다.
말 그대로 현재는
그 누군가가 나에게 던진 선물이다.

모든 사람은 시간 앞에 평등하다.
권력을 가진 사람이나 가난한 사람이나
똑같은 시간 속에서 서로 다른 일을 할 뿐이다.

다만 시간의 주인이 되느냐......
시간의 노예가 되느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
현재라는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어떤 이는 행복의 문을 열고
어떤 이는 불행의 문을 연다.

현재를 최선을 다해 살아야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아도 행복하다.
지금 나 자신의 환경을 사랑하고
현재에 충실할 때 행복한 미래는 찾아온다.

고통 없는 행복은 없다.
노력 없는 아름다운 미래도 없다.
티베트의 속담에
"충분히 갖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이 부자다"
란 말이 있듯이
결국, 행복은 자신의 만족일 뿐이다.
- 글 에세이 김정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Solitare - Sissel ♬

There was a man
A lonely man
Who lost his love through his indifference
A heart that cared
That went unshared
Until it died within his silence

And solitaire´s the only game in town
And ev´ry road that takes him, takes him down
While life goes on around him ev´rywhere
He´s playin´ solitaire


에스더영숙 18-07-04 14:48
 
'현재는 누군가가 나에게 던진 선물'이다
귀감이 되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토백이 18-07-04 21:09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2) 김용호 08-27 476
공지 <추천>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竹 岩 08-24 412
공지 <추천>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 감동글 김현 08-20 439
공지 <추천>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리앙~♡ 08-17 477
5973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19 8
5972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1) 김현 07:44 17
5971 느낌표를 잃어버린 사람 김현 07:43 17
5970 그해,구월 둥근달을 바라보며 竹 岩 09-24 55
5969 첫 가을편지를 그대에게 (1) 김현 09-24 70
5968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김현 09-24 49
5967 한가위,즐거운 추석 명절 竹 岩 09-23 184
5966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2) 리앙~♡ 09-22 117
5965 가을날 (지난 여름은참으로 참으로 위대 했습니다) (1) 김현 09-22 108
5964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김현 09-22 195
5963 소중한 사랑과 우정 竹 岩 09-22 78
5962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1) 김용호 09-22 106
5961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 (1) 김현 09-21 128
5960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1) 김현 09-21 108
5959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 09-21 146
5958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21 75
5957 하느님의 기적을 사러 온 소녀 (1) 김현 09-20 138
5956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다. 김현 09-20 112
5955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1) 김용호 09-20 156
5954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竹 岩 09-20 75
5953 "할아버지 추석 자금" 김현 09-19 124
5952 "사람의 됨됨이" 박경리 유고 시집 김현 09-19 93
5951 인간 경영,경영자의 자격 竹 岩 09-19 79
5950 거름을 만드는 비결... (4) 리앙~♡ 09-18 132
5949 가을이 깊어지면 (1) 김현 09-18 177
5948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김현 09-18 111
5947 작은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竹 岩 09-18 106
5946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2) 김용호 09-18 143
5945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2) 김현 09-17 162
5944 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김현 09-17 118
5943 꽃에게서 배우라 竹 岩 09-17 115
5942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竹 岩 09-16 137
5941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4) 리앙~♡ 09-15 208
5940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3) 김현 09-15 197
5939 누구나 삶안에 가시 하나쯤 밖혀있습니다 (1) 김현 09-15 135
5938 인생이라는 긴 여행 竹 岩 09-15 111
5937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1) 김현 09-14 154
5936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2) 김현 09-14 132
5935 주면 준만큼 竹 岩 09-14 121
5934 노인이 빵을 훔쳐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현 09-13 117
5933 늙어가는 아내에게 김현 09-13 163
5932 서두르지 말자 竹 岩 09-13 145
5931 마음의 산책 (2) 김현 09-12 230
5930 세상에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 김현 09-12 141
5929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竹 岩 09-12 115
5928 가을엔 기도하게 하소서 (1) 김현 09-11 204
5927 이 세상 아내에게 드리는 글 (1) 김현 09-11 122
5926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竹 岩 09-11 150
5925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1) 김현 09-10 151
5924 인생이란 빈잔에 (2) 김현 09-10 192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81.150.27'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