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7-04 21:13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210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나는 나의 삶이 아름답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자연이 아름답고 사람들이 아름답고 그들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도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날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나는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좋은 분들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분들의 도움과 가르침으로 내가 발전하며 또 나의 건강과
      마음 아픔을 그분들이 염려한다는 것을 고마워 하면서
      그분들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것입니다.

      나는 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음지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을 위하여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기쁜 마음으로 도울 것이며 그분들의
      생활이 아픔이 나아지도록 기도할 것입니다.

      나는 많은 사람들을 좋아하지만 그 중에 특별히 몇 분을
      사랑할 것입니다.
      나의 가족 나의 친구 나의 스승등 몇 분을 특별히
      사랑할 것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서로 질투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감사와 기쁨을 가지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기쁨을 찾고 또 내가 기쁨의 원천이 됨으로
      다른 이들도 기뻐하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모습을 보일 것입니다.

      나는 무엇보다도 좋은 생각을 많이할 것입니다.
      어느 땐 나쁜 생각이 들기도 하겠지만 그때는 머리를 흔들어
      그것을 털어 낼 것입니다.

      그리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 적극적인 생각 아름다운 생각만을
      하면서 내 이름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도록 할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늘 처음 처럼 그대 곁에

      그대를 알고부터 유유히 흐르는 강물에
      작은 불빛들이
      애잔한 그리움으로 안겨 옵니다.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별빛도
      길가옆에 피고 지는 푸른 풀섶도
      그대향한 그리움의 갈증으로
      목이메인 슬픈 영혼이 되어 고개 숙이고
      귓가에 잔잔히 들려 오는 고운 선율은
      몸안에 세포줄기를 따라
      온몸 구석 구석을 빈틈 없는
      눈물꽃 으로 가득히 메웁니다.

      이젠 그대와 나 되돌릴수 없는
      시간속으로 떠나오고 말았지만
      언제나 깊고 넓은 바다 같은 마음으로
      그대가 힘들고 지칠때 쉬어 갈수 있게
      그대를 위한 자리 마련해 두겠습니다.

      늘 처음 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멀리서 아껴주고 바라보며 따뜻한 마음
      내어 줄수 있는 소중한 인연으로

      사계절 지지 않는 꽃이 되어
      그대 마음의 정원에
      사라지지 않는 사랑의 향기로
      그대 곁에 오랫동안 머물수 있는
      향기로운꽃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어느 날 그랬다면

      정용철

      어느 날
      내가 누군가로부터 사랑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느날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가 누군가의 아픔을 가슴으로 느끼면서 기도하고 있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가 누군가의 모두를 이해하고 그 모습 그대로 받아들였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마음이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으로 가득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애절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마음이 샘물처럼 맑고 호수같이 잔잔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평화로운 시간이었습다.

      어느 날
      나는 한없이 낮아지고 남들이 높아 보였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손이 나를 넘어뜨린 사람과 용서의 악수를 하고 있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마음이 절망 가운데 있다가 희망으로 설레기 시작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눈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있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영상 제작 : 풍차주인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AD7B3B5B10FC6C2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border: 5px inset khaki; border-image: non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나는 나의 삶이 아름답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자연이 아름답고 사람들이 아름답고 그들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도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날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나는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좋은 분들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분들의 도움과 가르침으로 내가 발전하며 또 나의 건강과 마음 아픔을 그분들이 염려한다는 것을 고마워 하면서 그분들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것입니다. 나는 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음지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을 위하여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기쁜 마음으로 도울 것이며 그분들의 생활이 아픔이 나아지도록 기도할 것입니다. 나는 많은 사람들을 좋아하지만 그 중에 특별히 몇 분을 사랑할 것입니다. 나의 가족 나의 친구 나의 스승등 몇 분을 특별히 사랑할 것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서로 질투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감사와 기쁨을 가지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기쁨을 찾고 또 내가 기쁨의 원천이 됨으로 다른 이들도 기뻐하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모습을 보일 것입니다. 나는 무엇보다도 좋은 생각을 많이할 것입니다. 어느 땐 나쁜 생각이 들기도 하겠지만 그때는 머리를 흔들어 그것을 털어 낼 것입니다. 그리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 적극적인 생각 아름다운 생각만을 하면서 내 이름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도록 할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251B5E3557368F3E22CE75"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늘 처음 처럼 그대 곁에 그대를 알고부터 유유히 흐르는 강물에 작은 불빛들이 애잔한 그리움으로 안겨 옵니다.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별빛도 길가옆에 피고 지는 푸른 풀섶도 그대향한 그리움의 갈증으로 목이메인 슬픈 영혼이 되어 고개 숙이고 귓가에 잔잔히 들려 오는 고운 선율은 몸안에 세포줄기를 따라 온몸 구석 구석을 빈틈 없는 눈물꽃 으로 가득히 메웁니다. 이젠 그대와 나 되돌릴수 없는 시간속으로 떠나오고 말았지만 언제나 깊고 넓은 바다 같은 마음으로 그대가 힘들고 지칠때 쉬어 갈수 있게 그대를 위한 자리 마련해 두겠습니다. 늘 처음 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멀리서 아껴주고 바라보며 따뜻한 마음 내어 줄수 있는 소중한 인연으로 사계절 지지 않는 꽃이 되어 그대 마음의 정원에 사라지지 않는 사랑의 향기로 그대 곁에 오랫동안 머물수 있는 향기로운꽃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12.uf.daum.net/media/2444554B558231A8070504 allowNetworking="internal"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어느 날 그랬다면 정용철 어느 날 내가 누군가로부터 사랑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느날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가 누군가의 아픔을 가슴으로 느끼면서 기도하고 있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가 누군가의 모두를 이해하고 그 모습 그대로 받아들였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마음이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으로 가득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애절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마음이 샘물처럼 맑고 호수같이 잔잔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평화로운 시간이었습다. 어느 날 나는 한없이 낮아지고 남들이 높아 보였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손이 나를 넘어뜨린 사람과 용서의 악수를 하고 있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마음이 절망 가운데 있다가 희망으로 설레기 시작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눈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있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영상 제작 : 풍차주인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tyle="left: 1px; top: 200px; width: 200px; height: 45px;" height="50" type="application/octet-stream" width="200" src="http://files.thinkpool.com/files/mini/2008/06/16/ahimsa_TheDawningoftheDay-MaryFahl.wma" wmode="transparent" loop="-1" volume="0"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안개꽃12 18-07-05 07:52
 
좋은 글 감사 합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630
공지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3) 김용호 06-18 726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642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840
5754 여유로운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 01:21 16
5753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竹 岩 00:55 14
5752 내가 알게 된 참 겸손 (2) 리앙~♡ 07-22 51
5751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1) 김용호 07-22 77
5750 하늘 아름다운 계절(季節) 竹 岩 07-22 50
5749 떨어지는 빗방울이 바위를 깎을 수 있는 것은 (1) 김현 07-21 87
5748 세월 가는 줄 모르는 게 최고의 행복이다 (1) 김현 07-21 79
5747 참 좋은 삶의 인연 竹 岩 07-21 82
5746 겸손은 모든 미덕의 근본입니다 (1) 김현 07-20 124
5745 인생을 위한 기도 (1) 김현 07-20 112
5744 이것이 "희망" 입니다 竹 岩 07-20 115
5743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 07-19 132
5742 남을 함부로 깔본다면 그 결과는... 김현 07-19 101
5741 어느 할아버지의 눈물나는 유언 김현 07-19 82
5740 탈무드가 전하는 삶의 지혜 竹 岩 07-19 111
5739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 07-18 157
5738 세상에 태어난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2) 김현 07-18 136
5737 어머니를 향한 뒤늦은 후회.. (1) 김현 07-18 89
5736 내맘 속에 가득한 당신 竹 岩 07-18 95
5735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 07-17 166
5734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 글 (4) 리앙~♡ 07-17 143
5733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竹 岩 07-17 95
5732 시간은 둘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는다 (2) 리앙~♡ 07-16 173
5731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2) 김현 07-16 158
5730 비워 둔 아랫목 김현 07-16 118
5729 그저 살아가는 한 세상 (1) 竹 岩 07-16 140
5728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竹 岩 07-15 167
5727 가슴으로 하는 사랑 (1) 김용호 07-14 198
5726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1) 김현 07-14 132
5725 버릴줄 모르면 죽는다네 김현 07-14 134
5724 목표가 먼저다 竹 岩 07-14 103
5723 잘 늙는 것도 하나의 바른 선택(選擇)이다 김현 07-13 189
5722 아내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김현 07-13 100
5721 마음 비우는 삶! 竹 岩 07-13 156
5720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것은 (2) 김현 07-12 161
5719 타인의 평가보다 중요한 '이것' 김현 07-12 120
5718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竹 岩 07-12 137
571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2) 김용호 07-12 180
571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 07-11 148
5715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김현 07-11 141
5714 문제도 답도 내안에 있습니다 김현 07-11 221
5713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竹 岩 07-11 138
5712 좋은 생각으로 여는 하루 (2) 김현 07-10 229
5711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1) 김현 07-10 135
5710 가슴이 살아있는 사람 竹 岩 07-10 139
5709 욕심이 없다면 고통도 없다. (2) 김현 07-09 207
5708 가난을 부자로 바꿔주는 아침관리 13가지 시크릿 김현 07-09 123
5707 두번 다시 오지 않을 오늘 竹 岩 07-09 141
5706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4) 리앙~♡ 07-08 223
5705 세상에 다 갖춘 사람은 없다 竹 岩 07-08 17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