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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07 07:46
 글쓴이 : 김현
조회 : 156  




믿음의 가치는 종업원이 주인이 되였다.




한 남자가 시골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계산하려고  주머니를 뒤졌는데,
지갑이 보이지 않았다.
그는 식당 주인에게 말했다.


돈을 놔두고   나왔습니다.



한 시간 안에 돈을 가져와 지불해도 될까요.?
늙은 식당 주인은 펄쩍 뛰었다.
돈을 당장 지불하지 않으면,
신고 하겠다고 외쳤다.
계속되는 실랑이 두사람을 바라보던
식당 웨이터는 주인에게 말했다.




제가 보장 하겠습니다 지갑을 깜박하고, 
외출하는 건  있을 수 있는 일이죠.
제가  대신 내겠습니다.
이 분은  정직해 보입니다.


얼마 후 남자가 식당에 돌아와
주인에게 말했다.



"이 식당을 얼마에 팔겠오?" 
주인은 욕심껏 말했다. "3만 프랑이오,,
그는  그 자리에서  3만 프랑을 주며 
식당을 사겠다고 했다.
그는 식당  문서를 받아서 웨이터에게 주면서,
당신이  나를 믿어준건 3만 프랑보다 
더 값진 일입니다.



오늘부터 이 식당 주인은 이 웨이터분입니다.
그는 평복  차림으로 나왔던 나폴레옹이었다.


믿음의 가치는 금전적으로는
따질수가 없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인연이 이런 삶이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
 - html 제작 김현피터 -



에스더영숙 18-07-07 13:11
 
믿음이란 복의 근원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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