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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29 11:28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210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청명한 아침에 유리창에 얼굴을 대고
      울었던 적이 있다.
      햇빛에 반짝이는 바다
      물결이 너무나 아름다워서였다.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 내게 두 눈이 있어
      눈부신 광경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넘칠 듯이 감사해서 울음이 쏟아졌다.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언제나 같은
      하루가 아니다.
      내가 살아있구나! 하는
      느낌이 절절해지는 날이 있다.

      자칫 무감각하고 습관적으로 흘러갈 수도 있을
      삶에서 잠자는 의식을 깨우는 치열한 그 무엇이
      일어난다는 것 분명 감사하고도 남을 일이 아닌가.

      감동으로 세차게 흔들리는 것 열심히 생활하고
      뜨겁게 사랑하는 것 내부에서 일어나는 어떤 변화를
      감지하는 것 생기 발랄하게 타오르는 것,

      살아있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 벅찬 감격이 아닌가.
      살아있는 일은 심장이 뛰고 생이 호흡하고 말하고
      들을 수 있는 일 그 자체만으로 의미 있는 일이 아닌가.

      한 줄의 글귀에 감명 받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
      들려오고 향기로운 꽃들에게 매혹되고
      좋은 느낌 좋은 생각을 향유하고

      매일 같은 길을 걸어도 늘 같은 나무의 모습이 아님을
      발견할 때 계절마다 맛과 윤기가 다른 과일을 먹고
      한 잔의 커피를 마실 때 나는 얼마나 행복한가

      내가 살아있음으로 누릴 수 있는 것들
      그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하다.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다

      옛말에
      "작은 부자는 부지런하면 누구나 될 수 있지만,
      큰 부자는 하늘이 내린다." 라는 말이 있다
      곧 아무리 노력하고 때를 잘 타고 태어나도 불가항력적인
      섭리(攝理)라는 법칙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인정하지 않을 때 인생은 고통스럽다.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選擇)이다.

      되돌릴 수 없는 순간들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 자체가
      인생을 떳떳하게 하며 후회 없는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이다.
      그러므로 최선을 다했다면 등수 때문에 인생을 소진시키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
      인생은 실패할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다.
      그 고통을 인정하고 고난을 통한 그 뜻을 알고 새 힘을 얻어
      ‘아자!’를 외치며 성실하게 땀 흘리는 사람들은 박수를
      받아야 마땅하다.

      존재를 잃어버리면 가슴을 잃는 것이다.
      가슴을 잃어버리면 자신을 잃는 것이다.
      자신을 잃어버리면 세상을 잃는 것이다.
      세상을 잃어버리면 인생을 잃는 것이다.
      삶의 목표는 일등이 아니다.
      편안함을 누리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어쩜 우리네 삶 자체가 고통일지도 모르겠다.

      영상제작 : 동제






      깨진 두레박의 지혜

      옛날 어느 마을에 성질이 포악하고
      하루하루 술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항상 마을 사람들에게 폐만 끼치는 남자는
      '나처럼 쓸모 없는 놈은 노력해 봐야 소용없어'라고
      말하며 그냥 자기 멋대로 살았습니다.

      어느 날 남자가 마을 대로에 서서 술을 내놓으라며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거친 행패를 부리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남자를 피하는 가운데
      한 노인이 남자에게 말했습니다.

      "그렇게 술을 원하거든 내 부탁을 잠시 들어주게.
      그러면 자네가 원하는 술을 대접하지."

      술을 준다는 말에 남자는 노인을 따라갔습니다.
      노인은 바닥이 조금 갈라져서 물이 새는 두레박을
      남자에게 주며 우물물을 길어 달라고 했습니다.

      "아니 어르신. 주신 두레박이 깨졌습니다.
      이런 거로 물을 어떻게 담습니까?"

      그러나 하지 않으면 술을 주지 않겠다는
      말에 남자는 물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깨진 두레박으로 우물물을 길어 올리는 동안 두레박의 물은
      반이 새어 나갔습니다.
      그러나 남은 절반의 물이라도 계속 길어 올리자
      어느 세 물독이 가득 찼습니다.

      드디어 가득 찬 물독을 바라보는 남자에게
      노인이 부드럽게 말했습니다.

      "자네가 들고 있는 깨진 두레박이 쓸모 없어 보여도
      꾸준히 노력하면 물독을 가득 채울 수 있네.
      자네도 조금은 흠이 있는 사람이지만 꾸준히 노력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는 것이 있을 터이니
      삶을 쉽게 포기하지 말게나."






          영상제작 : 동제





      명품의 가치

      영국의 떠오르는 예술가 중 데미안 허스트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그의 재능을 일찍이 알아챈 미술품 판매상인 찰스 사치는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작품을 의뢰했습니다.
      어떤 작품이든지, 제작비가 얼마가 들더라도 자신이 구입하겠다는
      약속을 해준 것이지요.
      젊은 작가였던 데미안은 고민 끝에 신문에 ‘당신을 삼킬 수 있을만한
      큰 상어를 구한다’는 광고를 냅니다.
      소식은 어부들의 입 소문을 탔고, 멀리 호주에서 4.3m 크기의
      상어를 공수해왔습니다.
      커다란 상어를 큰 수조에 넣고 포르말린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그리하여 첫 작품 ‘살아있는 누군가의 마음 안에서 불가능한
      물리적인 죽음(1991)’이 탄생하게 됐습니다.
      약속대로 찰스는 작품에 대한 제작비를 후하게 지불합니다.
      그리고 십여 년 후 이 작품은 미국의 스티븐 코헨이라는
      수집상에게 고가에 판매됩니다.
      데미안이 구입한 상어의 가격은 1000만원이 채 안됐습니다.
      이를 수조에 넣고 포르말린을 부은 뒤, 작품 값은 무려
      1억 원이 넘었습니다. 그
      런데 이 작품은 이후 100억원을 훌쩍 넘는 엄청난 가격에 팔립니다.
      어떻게 상어의 가치가 1000배가 넘게 올랐을까요.
      작품의 가치는 ‘누구의 손을 거쳤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이하 중략

      출처 :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D2A9455B5BBB4611?original"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border: 5px inset khaki; border-image: non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청명한 아침에 유리창에 얼굴을 대고 울었던 적이 있다. 햇빛에 반짝이는 바다 물결이 너무나 아름다워서였다.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 내게 두 눈이 있어 눈부신 광경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넘칠 듯이 감사해서 울음이 쏟아졌다.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언제나 같은 하루가 아니다. 내가 살아있구나! 하는 느낌이 절절해지는 날이 있다. 자칫 무감각하고 습관적으로 흘러갈 수도 있을 삶에서 잠자는 의식을 깨우는 치열한 그 무엇이 일어난다는 것 분명 감사하고도 남을 일이 아닌가. 감동으로 세차게 흔들리는 것 열심히 생활하고 뜨겁게 사랑하는 것 내부에서 일어나는 어떤 변화를 감지하는 것 생기 발랄하게 타오르는 것, 살아있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 벅찬 감격이 아닌가. 살아있는 일은 심장이 뛰고 생이 호흡하고 말하고 들을 수 있는 일 그 자체만으로 의미 있는 일이 아닌가. 한 줄의 글귀에 감명 받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 들려오고 향기로운 꽃들에게 매혹되고 좋은 느낌 좋은 생각을 향유하고 매일 같은 길을 걸어도 늘 같은 나무의 모습이 아님을 발견할 때 계절마다 맛과 윤기가 다른 과일을 먹고 한 잔의 커피를 마실 때 나는 얼마나 행복한가 내가 살아있음으로 누릴 수 있는 것들 그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하다.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7CB93D5B541E4702?original"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border: 5px inset khaki; border-image: non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다 옛말에 "작은 부자는 부지런하면 누구나 될 수 있지만, 큰 부자는 하늘이 내린다." 라는 말이 있다 곧 아무리 노력하고 때를 잘 타고 태어나도 불가항력적인 섭리(攝理)라는 법칙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인정하지 않을 때 인생은 고통스럽다.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選擇)이다. 되돌릴 수 없는 순간들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 자체가 인생을 떳떳하게 하며 후회 없는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이다. 그러므로 최선을 다했다면 등수 때문에 인생을 소진시키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 인생은 실패할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다. 그 고통을 인정하고 고난을 통한 그 뜻을 알고 새 힘을 얻어 ‘아자!’를 외치며 성실하게 땀 흘리는 사람들은 박수를 받아야 마땅하다. 존재를 잃어버리면 가슴을 잃는 것이다. 가슴을 잃어버리면 자신을 잃는 것이다. 자신을 잃어버리면 세상을 잃는 것이다. 세상을 잃어버리면 인생을 잃는 것이다. 삶의 목표는 일등이 아니다. 편안함을 누리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어쩜 우리네 삶 자체가 고통일지도 모르겠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E9EF3F5B59893631?original"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border: 5px inset khaki; border-image: non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깨진 두레박의 지혜 옛날 어느 마을에 성질이 포악하고 하루하루 술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항상 마을 사람들에게 폐만 끼치는 남자는 '나처럼 쓸모 없는 놈은 노력해 봐야 소용없어'라고 말하며 그냥 자기 멋대로 살았습니다. 어느 날 남자가 마을 대로에 서서 술을 내놓으라며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거친 행패를 부리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남자를 피하는 가운데 한 노인이 남자에게 말했습니다. "그렇게 술을 원하거든 내 부탁을 잠시 들어주게. 그러면 자네가 원하는 술을 대접하지." 술을 준다는 말에 남자는 노인을 따라갔습니다. 노인은 바닥이 조금 갈라져서 물이 새는 두레박을 남자에게 주며 우물물을 길어 달라고 했습니다. "아니 어르신. 주신 두레박이 깨졌습니다. 이런 거로 물을 어떻게 담습니까?" 그러나 하지 않으면 술을 주지 않겠다는 말에 남자는 물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깨진 두레박으로 우물물을 길어 올리는 동안 두레박의 물은 반이 새어 나갔습니다. 그러나 남은 절반의 물이라도 계속 길어 올리자 어느 세 물독이 가득 찼습니다. 드디어 가득 찬 물독을 바라보는 남자에게 노인이 부드럽게 말했습니다. "자네가 들고 있는 깨진 두레박이 쓸모 없어 보여도 꾸준히 노력하면 물독을 가득 채울 수 있네. 자네도 조금은 흠이 있는 사람이지만 꾸준히 노력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는 것이 있을 터이니 삶을 쉽게 포기하지 말게나."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483B445B50501F01?original"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border: 5px inset khaki; border-image: non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명품의 가치 영국의 떠오르는 예술가 중 데미안 허스트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그의 재능을 일찍이 알아챈 미술품 판매상인 찰스 사치는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작품을 의뢰했습니다. 어떤 작품이든지, 제작비가 얼마가 들더라도 자신이 구입하겠다는 약속을 해준 것이지요. 젊은 작가였던 데미안은 고민 끝에 신문에 ‘당신을 삼킬 수 있을만한 큰 상어를 구한다’는 광고를 냅니다. 소식은 어부들의 입 소문을 탔고, 멀리 호주에서 4.3m 크기의 상어를 공수해왔습니다. 커다란 상어를 큰 수조에 넣고 포르말린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그리하여 첫 작품 ‘살아있는 누군가의 마음 안에서 불가능한 물리적인 죽음(1991)’이 탄생하게 됐습니다. 약속대로 찰스는 작품에 대한 제작비를 후하게 지불합니다. 그리고 십여 년 후 이 작품은 미국의 스티븐 코헨이라는 수집상에게 고가에 판매됩니다. 데미안이 구입한 상어의 가격은 1000만원이 채 안됐습니다. 이를 수조에 넣고 포르말린을 부은 뒤, 작품 값은 무려 1억 원이 넘었습니다. 그 런데 이 작품은 이후 100억원을 훌쩍 넘는 엄청난 가격에 팔립니다. 어떻게 상어의 가치가 1000배가 넘게 올랐을까요. 작품의 가치는 ‘누구의 손을 거쳤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이하 중략 출처 :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토백이 18-07-29 21:00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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