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5-04 13:49
 글쓴이 : 베르사유의장미
조회 : 1237  



DARCY 17-05-05 22:21
 

베 장미님 방가워요
어린애들은 순수하고
맑은 심성이 예뻐요 ~
DARCY 17-05-05 22:24
 

조폭 마누라 문신이 압권 이네요
즐거운 5월달 되세요
하하하 라랄라 장미님 ^^*
베르사유의장미 17-05-06 09:30
 
어머 다시님 매번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감사드리옵니다
네 님께서도 항상 상큼발랄하게 달콤하게 멋지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다녀가주심에 그리고 여러가지로 다시 한 번 황공하옵니다
사랑미가 행복한 기쁨을 맛보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산장지기 17-05-10 17:28
 

부부는 일심동체라던데
조폭마누라가 수호천사라면
조폭은 얼메나 착할까... 라랄라~~~
DARCY 17-05-10 20:23
 
4는 시료이 ~
LA스타일 17-05-11 11:20
 
조폭마누라가 천사라면 조폭은 순한 양? ㅎ
베르사유의장미 17-05-14 19:48
 
어머 영자님큰오빠 안녕히 잘 지내시옵니까 호호호 네 맞사옵니다 . . .
아마도 그럴것이라 사려되옵니다
그럼 영자님큰오빠 왕림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언제나 어린왕자님같이 씩씩하시고 늠름하시게 . . .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아침 햇살 눈부심에 연인을 깨우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 17-05-14 19:52
 
다시님 여러번 흔적 남겨주심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리겠사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항상 알록달록하고 싱글벙글하게 . . . 신나게 잘 보내시는것 잊지 마시옵소서
그럼 꽃천사가 전해 주는 상큼한 향기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 17-05-14 19:55
 
la스타일님 안녕하시옵니까
여기선 처음 뵙겠사옵니다 참으로 반갑사옵니다
다녀가주셔서 어려운 발걸음 해주셔서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그럼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신나고 즐겁게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대에겐 그대만의 향기가 있듯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양파쟁이 17-05-23 09:13
 


콩나만항거뜨리..머라카노? 너거가 조폭 마누라를 엿 가치보냐?
확!! 대가리를 ? ㅋㅋㅋㅋㅋ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97 당신이 제일이지....... (31) 꽃살강 02-21 24
796 내일이야.” (20) 젊은나래 02-20 78
795 어느 중년부부의 모임에 (49) 다연. 02-19 166
794 내가 눈이 뒤집혔을때......ㅋㅋ (31) 꽃살강 02-19 138
793 우째 이런일이 ... (31) 초록운동장 02-18 160
792 문제라도?..... (20) 젊은나래 02-18 127
791 기뻐하고있는데... (28) 꽃살강 02-17 135
790 거듭 감사 드립니다 (33) DARCY 02-17 160
789 모니터 장수와 경찰이 ... (28) 초록운동장 02-16 188
788 다가가서 속삭였다 (21) 젊은나래 02-16 209
787 삼지연관현악단 특별 공연 ‘서울’ (20) 꽃살강 02-15 215
786 지하철에서 생긴일 (21) 다연. 02-14 277
785 한 청년이... (27) 초록운동장 02-14 220
784 어~~~ 이상타 (23) 다연. 02-13 240
783 제 몫을 이렇게...!” (33) 꽃살강 02-12 218
782 오늘의 명언ㅎㅎㅎ~~ (32) 다연. 02-12 252
781 시험지를 봤더니... (36) 젊은나래 02-11 271
780 공 개 사과 (35) 다연. 02-10 245
779 이유도 가지가지 ㅎㅎ (39) 다연. 02-09 245
778 DARCY님 쾌유를 빌어주세요~! (18) 물가에아이 02-08 222
777 건망증과 치매 구분방법 (30) 다연. 02-06 300
776 의사와 조폭이 ... (40) 초록운동장 02-06 307
775 흔들리는 전봇대나..... (49) 젊은나래 02-04 394
774 어~~그니깐 .... (39) 꽃살강 02-02 358
773 버스에서 초등학생의 감동적인 이야기 (7) 김현 02-02 367
772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7) 김현 02-02 256
771 인생의 급수 (67) 초록운동장 02-01 433
770 선생님, 이쪽 눈도 (11) 꼴통공주 01-31 321
769 이런 ㅆ ㅃ ㄴ ㅏ (17) 꽃살강 01-30 343
768 사랑 알바 (26) DARCY 01-29 364
767 고해 성사하는 진짜 이유 (39) 꼴통공주 01-28 370
766 10 가지 착각 (14) 꽃살강 01-25 401
765 조상님의 수난시대 / 구 홈피에서 왔습니다..ㅎㅎ (14) 큐피트화살 01-24 350
764 고장난 한자 실력 (41) DARCY 01-22 523
763 아프진 않은데 .... (24) 꽃살강 01-21 444
762 입석표 (26) 꼴통공주 01-20 427
761 닭을 안 파는 이유 (8) 김용호 01-18 467
760 마누라와 애인의 차이 (4) 김용호 01-18 391
759 유머 넌센스 퀴즈 (5) 김용호 01-15 491
758 로빈손이 하는말.. (24) 꽃살강 01-14 449
757 다방에서 생긴 일 (5) 김용호 01-14 388
756 동창회 다녀온 아내 (6) 김용호 01-14 390
755 말실수 (27) 꼴통공주 01-12 448
754 비꼬는 듯한 말투로 (27) 꽃살강 01-12 341
753 대략난감 (66) DARCY 01-11 466
752 말안듯고 무슨짓을 ..... (48) 꽃살강 01-09 587
751 왜 자꾸 더듬어요 (36) DARCY 01-08 509
750 잔소리 (44) 꼴통공주 01-06 496
749 모범택시로 타도록 (56) 꽃살강 01-05 464
748 저는 집에서도 .... (31) 꽃살강 01-02 52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