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산장지기)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5-13 09:52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673  



큰 화면은 밑에 제일 끝 사각을 크릭 하세요








조금 추운 겨울... 학교에서 돌아 오면서...

아들 : 엄마 학교 다녀왔습니다.

엄마 : 많이 춥지. 뭐 좀 따뜻한 유유 좀마실래?...

유유를 마시면서 꼴똘히 생각하던 아들이.....



아들 : (심각하게) 엄마 물어볼게있어요......!

엄마 : 내 아들이 뭐가 궁금할까? .....



아들 : 엄마는 미술가가 좋아요? 아님 음악가가 좋아요?

엄마 : (요놈이 공부하기가 싫어서....음....엄만 일단 다 좋지만....)

공부 부터 해놓고 하면 좋겠다.....



아들 : (빙그레 웃으며) 역시 우리엄마....정말요?!! .......

아들은 가방에서 종이를 꺼내어 엄마에게 보여드렸다.


♬.
♬.
♬.
♬.
♬.
♬.
♬.
♬.
♬.
♬.
♬.

♬.
♬.
♬.
♬.
♬.
♬.
♬.
♬.
♬.
♬.
♬.
기말고사 성적표 : "미술 : 가" "음악 : 가"

내일부터 열심히 공부를...!

ㅡㅡ;;


싱글밤 17-05-13 18:37
 
ㅎㅎㅎ 미술가 음악가 예술가는 고달퍼유 엿장사가 최고유
     
꽃살강 17-05-14 06:58
 
ㅎㅎㅎㅎㅎ
이정도 말을 할 수있다는것은......
예술에 경험이 있다는.......!

하긴 시마을에 살고 있다는 사실은
그만한........!
DARCY 17-05-13 22:15
 
성적표 "가" 받기도 힘들어요
인생은 성적순이 아니니까
건강하게만 자라주렴 ㅎㅎ                
     
꽃살강 17-05-14 07:10
 
ㅎㅎㅎㅎㅎㅎ
아마 잘못하면 너무 약싹바른
배반의 아이콘이 생기는것은 아닐까.....?
유.... ㅋㅋ
DARCY 17-05-13 22:20
 
아이가 공부는 못해도
똑똑한것 같애요 ㅋㅋ                
     
꽃살강 17-05-14 07:21
 

ㅋㅋㅋㅋ
너무 넘치고 똑똑 해서~~~ ?
자라서 역사에 많이 흔적을 남기는.......!
DARCY 17-05-13 22:23
 
     
꽃살강 17-05-14 07:26
 

ㅎㅎㅎㅎㅎ
요걸 싹을...싹둑.....!
산장지기 17-05-15 08:48
 


이가 저가 둘러봐도 애술가가 최고여유 ㅎㅎㅎ                
     
꽃살강 17-05-15 20:07
 

그래요 여기 시마을은 다 예술가들이지요
따라서 나도.......ㅋㅋ
          
꽃살강 17-05-15 20:17
 

저도 시마을 사람인데요.......ㅎㅎㅎ
LA스타일 17-05-17 10:03
 
ㅎㅎ대단혀요 ㅎ
     
꽃살강 17-05-17 22:32
 
ㅎㅎㅎㅎㅎㅎㅎ
대단 하지요...!
이원문 17-05-17 19:07
 
잘 감상했습니다 ㅎㅎㅎㅎㅎ ~
     
꽃살강 17-05-17 22:33
 
감사합니다......ㅎㅎ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이미지 올리기와 댓글쓰기 (37) 산장지기 11-12 5661
679 덥지요...? 시원하게 보세요.... (10) 꽃살강 07-23 209
678 ♣ 부부가 넘어야 할 8가지 고개 ♣ (5) old man 07-23 152
677 쓸데 없는 남자의 호기심 (23) DARCY 07-23 149
676 믿어 !!!!. (10) 꽃살강 07-18 301
675 남자들이 싫어하는 여자 타입과 좋아하는 여자 타입 (3) old man 07-17 252
674 꽃살강이 사랑하는 애창곡 (14) 꽃살강 07-16 249
673 어떤 남자의 충고 (15) 꼴통공주 07-14 370
672 벗어 던지고 (13) 꽃살강 07-13 339
671 여자에 관한 유머 3가지 (6) old man 07-10 432
670 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4개 (네번째) (5) old man 07-10 257
669 금반지와 방부제 (27) DARCY 07-09 309
668 야동을 알지도 .... (10) 꽃살강 07-06 325
667 술 시리즈 -3 (14) 꼴통공주 07-04 419
666 알몸의 미인이 ....... (12) 꽃살강 07-02 488
665 소주의 효능 (13) 꼴통공주 07-01 451
664 술의 전설을 아시나요 (10) 꼴통공주 07-01 342
663 댓글란에 자동 줄맞춤이 됩니다 (10) 산장지기 06-30 219
662 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4개 (세번째) (5) old man 06-30 274
661 언제 선거 한거야....? (9) 꽃살강 06-25 418
660 서는 고추, 안 서는 고추 쇠스랑 06-23 482
659 여자와 남자의 몸값 쇠스랑 06-23 355
658 날도 더운데 염병할... 쇠스랑 06-23 329
657 진정한 옷닭 (12) 꼴통공주 06-20 466
656 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4개 (두번째) (6) old man 06-18 453
655 화가 나서 (10) 꽃살강 06-16 436
654 유도하는 여자 (15) DARCY 06-14 529
653 도토리묵과 사오정 (22) DARCY 06-09 633
652 너 년하고 ....ㅋㅋㅋ (12) 꽃살강 06-05 588
651 총각의 응큼한 속셈 (21) DARCY 06-05 660
650 자녀와의 대화 (15) 꼴통공주 06-01 689
649 후회되는 입슬자국 (21) DARCY 05-30 669
648 다 지마음 인줄 안다.. ㅋㅋ (13) 꽃살강 05-27 591
647 ♡.첫날밤에 생긴 일 (9) 베르사유의장미 05-25 663
646 남자들이 대머리가 되는 이유는? (9) 양파쟁이 05-24 628
645 바라보던 녀석이 (10) 꽃살강 05-23 472
644 뛰는넘 위에 순간 이동 하는넘 (12) 꽃살강 05-22 522
643 30살 젊은 여자 부탁해요 (17) DARCY 05-20 670
642 ♡.바뀐연인들 (같은얼굴 다른느낌) (9) 베르사유의장미 05-15 596
641 꼴똘히 생각하던 아들이..... (15) 꽃살강 05-13 674
640 아뿔사 ! 여자 화장실 (17) DARCY 05-12 709
639 남자의 신체 중앙에 있고 (14) DARCY 05-09 728
638 ♡.조폭마누라와 어린이들 (10) 베르사유의장미 05-04 676
637 신부의 팬티를 벗긴 이유는 ? (25) DARCY 04-30 1009
636 "개가... 있으십니꺄?" (12) 꽃살강 04-27 783
635 ♡.다 주는 남자 (5) 베르사유의장미 04-25 721
634 군복무를 하고 있는 철수가...... (7) 꽃살강 04-24 590
633 (골프유머) 홀의 위력 외 (4) old man 04-22 513
632 할머니 유머시리즈-4 (끝) (3) old man 04-22 620
631 으아아 ~내머리 (16) DARCY 04-22 579
630 "함 맞춰봐요~!!" (9) 꽃살강 04-18 74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