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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5 12:39
 글쓴이 : 베르사유의장미
조회 : 1276  



싱글밤 17-05-16 05:34
 
낙랑과 호동 연오랑과 세오녀 이쪽은 이상 없나유
산장지기 17-05-16 08:54
 

아니?
이사람들이 스와핑의 원조인가보네 ㅋㅋㅋㅋ
베르사유의장미 17-05-16 11:33
 
어머 싱글밤님 안녕하시옵니까 다음번에는 그쪽도 한 번 알아보겠사옵니다 호호호
님 어려운 발걸음해주시고 예쁜 흔적남겨주심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리옵니다
그럼 오늘은 장미의 매혹적인 빛깔과 향이 도시에 부드런 옷을 입히듯 설레고 기쁘게 . . .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미니가 진달래 꽃잎을 하나 따 먹어 보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 17-05-16 11:37
 
어머 영자님큰오빠 그건 또 무슨말씀이시옵니까 . . .
저 영자님큰오빠께 언제라도 꼭 말하고싶은게 아니 그냥 달콤한 비밀을 말하고 싶사옵니다만 그럼 그건 나중에 올리기로 하고 . . . 오늘은 그럼 7살소년처럼 짗궃게 한 번 보내보시옵소서 호호호
그럼 100민송이의 장미향기가 온 세상에 퍼지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DARCY 17-05-16 21:57
 

세월이 세월인만큼
바뀐 연인들도 새로운
느낌 이네요 ㅎㅎ
DARCY 17-05-16 21:58
 

베 장미님 방가 방가요
행복한 5월 되세요 라랄라 ~
베르사유의장미 17-05-16 22:06
 
어머 다시님 오늘도 님께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두번의 즐거움을 주시옵니다
매번 주시는 여러번의 사랑에 감사드리옵고 또 감사드리옵니다
그럼 님 복많이 받으시옵고 항상 건강하시옵고 신나고 즐겁게 . . .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핑크빛미랠 축복해주듯 무지개빛 세상을 꿈꾸듯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LA스타일 17-05-17 10:02
 
ㅎ 잘 보고 갑니다 ^^
베르사유의장미 17-05-18 12:14
 
어머 la스타일님 또 핑크빛고운 흔적을 남겨주셨사옵니까
네 님 참으로 여러가지로 황공하옵니다
그럼 님 오늘은 감동에서부터 환희까지를 모두 다 느끼시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면서 누구보다도 많은 사랑받으시옵소서 마음을 이어 주는 사랑의 꽃선물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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