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0-28 21:28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622  


거짓된 마음






고양이가 쥐를 쫓고 있었다.


처절한 레이스를 벌이다가 그만 놓쳐버렸다.


아슬아슬한 찰나에 쥐구멍으로 들어가 버린것이다.


그런데,


쥐구멍 앞에 쪼그려 앉은 고양이가


갑자기 "멍멍! 멍멍멍!!"하고 짖어댔다.


......뭥미...! ?"


쥐가 궁금하여


머리를 구멍 밖으로 내미는 순간


그만 고양이 발톱에 걸려들고 말았는데,


의기 양양


쥐를 물고 가며


고양이가 하는 말

"요즘같은 불경기에 먹고 살려면....


*
*
*
*
*
*
*
*
*

*
*
*
*
*
*
*
*
*

*
*
*
*
*
*
*
*
*


2개 언어는..!"


DARCY 17-10-28 22:31
 
세상이 워낙 불경기다 보니 냐옹 ~ㅋㅋ
     
꽃살강 17-10-29 05:14
 

좀 짖었다고......?
먹고살려고....ㅋㅋ
DARCY 17-10-28 22:35
 
3개 언어 정도는 해야지옹 ㅋㅋ
     
꽃살강 17-10-29 05:19
 

3개 언어를 공부 하다 보니....ㅋㅋㅋㅋ
DARCY 17-10-28 22:36
 
냥이 임지 올렸는데
태그가 안먹혀서
지워 버렸네요
     
꽃살강 17-10-29 05:26
 

태크가 혼동을 해서.....?
DARCY 17-10-28 22:38
 
정말 뭥미네요
하하 웃고 갑니다

     
꽃살강 17-10-29 05:30
 

이런.... 뭥미 ?......ㅋㅋㅋ
DARCY 17-10-28 22:42
 
커피 마시고

와인 마시고


휴일을 즐겁게 보냅니다
방장님도 즐휴 되세요
     
꽃살강 17-10-29 05:43
 

화요일날 병원으로
와서 주사 맞으라고....!
DARCY 17-10-28 22:45
 
고운밤 되세요

     
꽃살강 17-10-29 05:46
 

멋진 표현이네요
푹~~~잘자요 !
꽃살강 17-10-29 05:58
 

불침번 해주신 DARCY님
감사합니다
꽃살강 17-10-29 22:42
 

유머방 여러분 주말
잘 주무시겠지요......!
잘 쉬시고 내일 또
힘내서....!
안박사 17-10-30 03:45
 
#.*꽃살강* "윰房`방장"任!!!
올晩에,"Conie-Fransis"의~鼻音聲,들으며..
話答하시는,두分(꽃+茶)님의~對話를,즐感해如..
往年에 高校時節,나팔바지&靑바지~Gum`씹으면서..
"DARCY"任도,南道地方에서~밤거리를,Gum`씹으면서..
"꽃살강"房長님!&"DARCY"任! "感氣"조심! 늘,安寧하세要!^*^
     
꽃살강 17-10-30 08:59
 

ㅎㅎㅎㅎ
아마 그 시대애 서울에서
사신것을 알겠네요...
저는 혜화동 로타리에서...
하숙하며 살았는데.....!
반갑습니다...

바두기님은 디쉐네에서
만났을것 같다고 이야기
한 일이 있는데....

이야기 하다보면 그당시
추억이 ....... ㅎㅎ

코니 프란시스가 아이돌
있을때.......하숙집에
프로마이드가 붙어 있고
월남에서 들어온 샤프
중고 턴테이불이 있었지요.....ㅎ
초록운동장 17-10-30 06:27
 
마지막 순간까지 방심하면 안되는디 ㅎㅎ
후회해도 때는 늦으~~리
방장님 유머에는 교훈이 있습니다
짧은 아침시간에
이미지를 보면서 끄덕이면서 ㅎㅎ
에너지 충전해서 일터로 갑니다
한주일의 시작 ㅡ
방장님 날마다 기쁜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꽃살강 17-10-30 09:06
 

힘내세요..... ! 그리고 나쁜 생각으로
장난치는 쉐이들을 살피시고..........?
초록운동장님의 토요일을 향하여 ........!
꽃살강 17-10-30 09:12
 

유머방을 오시는 여러분들의
기가 탱천하시기를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안녕 하십니까...? (46) 꽃살강 08-16 5122
800 고장난 한자 실력 (33) DARCY 01-22 71
799 아프진 않은데 .... (24) 꽃살강 01-21 128
798 입석표 (26) 꼴통공주 01-20 190
797 닭을 안 파는 이유 (7) 김용호 01-18 212
796 마누라와 애인의 차이 (4) 김용호 01-18 174
795 유머 넌센스 퀴즈 (5) 김용호 01-15 290
794 로빈손이 하는말.. (24) 꽃살강 01-14 265
793 다방에서 생긴 일 (5) 김용호 01-14 229
792 동창회 다녀온 아내 (6) 김용호 01-14 227
791 말실수 (27) 꼴통공주 01-12 292
790 비꼬는 듯한 말투로 (27) 꽃살강 01-12 205
789 대략난감 (66) DARCY 01-11 318
788 말안듯고 무슨짓을 ..... (48) 꽃살강 01-09 418
787 왜 자꾸 더듬어요 (36) DARCY 01-08 363
786 잔소리 (44) 꼴통공주 01-06 362
785 모범택시로 타도록 (56) 꽃살강 01-05 320
784 저는 집에서도 .... (31) 꽃살강 01-02 406
783 한해를 보내며 인사 올립니다 (108) DARCY 12-31 439
782 잡아야 하는데 ......(불꽃놀이) (35) 꽃살강 12-29 439
781 펀치 한방 (19) 꼴통공주 12-29 387
780 신랑감 고픈 모모공주 (30) DARCY 12-28 418
779 언제나 이렇게 말하지 ㅋㅋ (27) 꽃살강 12-25 489
778 시마을가족 여러분, Merry Christmas! (9) old man 12-24 290
777 니가 여자를 알어..? (10) old man 12-23 431
776 성탄을 축하합니다 (22) 꼴통공주 12-23 318
775 너 왜그래?... (30) 꽃살강 12-22 358
774 빨리 껌 벗어 ! (32) DARCY 12-21 420
773 불날지 몰러~~ (19) 꽃살강 12-19 397
772 할머니의 남자친구 (29) DARCY 12-18 465
771 아니였구나.... (21) 꽃살강 12-15 394
770 오 마이 갓 ~ (40) DARCY 12-15 481
769 손이 없어 ~발이 없어? (26) 꼴통공주 12-13 464
768 여자의 업보 (20) 큐피트화살 12-12 456
767 초췌한 모습으로 .... (31) 꽃살강 12-12 384
766 건들지마라 열~바다 (75) DARCY 12-10 596
765 문디~~~ (37) 꽃살강 12-08 456
764 금새 나았어요.... (65) 꽃살강 12-02 697
763 재치있는 미모의 아가씨 (118) DARCY 12-01 859
762 한국인들 때문이라고 (26) 꽃살강 11-29 476
761 (유머) 남편을 팝니다. 아내를 팝니다. (15) old man 11-27 526
760 누구세요?" (26) 꽃살강 11-26 497
759 못말리는 가족 유머시리즈-5 (끝) (10) old man 11-26 382
758 머리 좋은 남자 (35) 꼴통공주 11-25 519
757 남편 팝니다. 사정상 급매합니다.( 유머 펌) (11) old man 11-24 425
756 에이~~ 금방 (32) 꽃살강 11-19 643
755 영화관 신음소리 (36) DARCY 11-18 635
754 군대에 갈 연령이.... (27) 꽃살강 11-16 553
753 못말리는 가족 유머시리즈-4 (12) old man 11-13 632
752 신 칠거지악을 발표합니다 (15) 큐피트화살 11-12 602
751 사실이다.... (29) 꽃살강 11-11 58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