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0-31 00:03
 글쓴이 : DARCY
조회 : 964  
 



젊은 남녀 한쌍이 등산중에

길을 잘못 들어서인지
주위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드디어 산 정상에 올라왔을때 
둘만이 있다는 생각이들자 여자의 마음이 이상했다 


여자가 말했다
우리 이렇게 아무도 없는 
정상에 왔는데 그냥갈 수 없잖아 

물론이지



남자가 여자의 손목을 
잡아끌고 큰 바위 틈새로 갔다 
여자의 가슴은 콩닥 거렸고
숨이 가빠지며 귓볼이 발갛게 상기됐다

여자는 섹시하게 보이려고 
고개를 약간 뒤로 젖히고 눈을 슬며시 감았다 
이때 남자가 여자를 툭치며 말했다. 

자긴 안할거야 ?



여자는 
드디어 기다리던 것이 왔음을 느끼고 
부끄러운 듯이.
음.. 그냥 자기가 하면 되지머




♣





♣





♣





♣





♣




♣





그러자 남자는 
양손을 입에 모으고 건너 편 
산봉우리를 향해소리쳤다



 야~~호 !  




DARCY 17-10-31 00:07
 
유머방 회원님들
10월이면 생각나는 잊혀진 계절
연주곡 올려 봅니다
11월에는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가내 두루 편안 하시고
감기 안들게 조심 하세요 ^^*
     
꽃살강 17-10-31 08:36
 

매년 들어도 괜찮은것
같아요........?
          
DARCY 17-10-31 22:09
 
10월의 마지막 날엔
더욱 마음에 와닿지요 ♪ ♬
DARCY 17-10-31 00:08
 
유머방에 들리시는 모든분들
사랑 합니데이 ~

     
안박사 17-10-31 03:56
 
#.*DARCY* 任`娥!!!
方今前에,"임지`房"에서~"테레사"任을..
"內藏山"의,晃惚한 丹楓과~"李龍"의,노래를..
"잊혀진 季節"을~"10月의 마지막`밤"으로,誤解..
늙어가니,健忘症이 深해져..서글픈 現實에,슬픔이..
"DARCY"任! "유머"&"音原"에,感謝오며..늘,安寧해要.!^*^
(追申: "따시"任! "I Love U ! Too !! Really !!!")
          
DARCY 17-10-31 22:17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다들 10월의 마지막밤인줄
알고들 있지요 ㅎ
아직도 새벽 운동 하시고
건강 하시잖아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하답니다 파이팅 안박사님
따시 ㅋㅋ 잼있는 표현 입니다
항상 고운 댓글로 격려 해주시고
고운 사랑 나눠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꽃살강 17-10-31 08:40
 

박사님도 좋아 하시네요
          
DARCY 17-10-31 22:19
 
꽃살강 방장님 감사 해요
오늘도 해피하게 보냈어요

          
안박사 17-11-02 01:16
 
#.*꽃살강* "윰방`房長"님!!!
늘,感謝합니다! "윰房"을 사랑하시는,"꽃"任..
"DARCY"任과,함께~"윰房"을,眞定`사랑합니다!
"山莊志己"님은,잘 계시는지..美國의,"바두기"任은..
"꽃살강"房長님!,"다시"任!&"울任"들!늘,Happy하세要.!^*^
꽃살강 17-10-31 08:46
 

오늘도 조심 조심하시고......
     
DARCY 17-10-31 22:21
 
이젠 정말 조심 조심할 나이네요
하루 하루가 옛날 같지 않답니다
방장님도 건강 하세요
꽃살강 17-10-31 08:48
 

즐겁게 즐겁게......!!
     
DARCY 17-10-31 22:23
 
파이팅 방장님

꽃살강 17-10-31 08:52
 

긍정적으로 ........!
     
DARCY 17-10-31 22:2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미지 입니다

꽃살강 17-10-31 08:55
 

맑은 마음으로
오늘도 행복하세요
     
DARCY 17-10-31 22:27
 
     
초록운동장 17-11-01 06:38
 
이미지가 너무 이쁩니다
꽃살강 17-10-31 16:14
 


으슥해봐야.....ㅋㅋ
이거지.....!
     
꽃살강 17-10-31 20:19
 


그럼 이건가......ㅋㅋ
     
DARCY 17-10-31 22:30
 
으슥한곳도 젊을때 야그죠 ㅋㅋ
여자의 마음도 몰라주는
야속한 싸나이 미오이 ~

          
꽃살강 17-11-01 08:45
 

리듬이 대충 맞네요....ㅎ
좋은 기운을 충전하고
힘내세요....!
               
DARCY 17-11-01 23:09
 
10월의 마지막밤은 지나가고
11월 첫날 이네요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하세요

초록운동장 17-11-01 06:35
 
야~호 를 할려면
으슥~한 곳으로 ㅎㅎ
11월의 첫아침을 웃으며 시작합니다
어김없이 해마다 들어도 질리지 않는 음악ㅡ
감사합니다
저는 산행을 가면
항시 선두에서(처지면 길 잃어 버릴가봐서) ㅎ
그래서 으슥한곳은 못가봤습니다
다시님!
차가운 아침이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날마다 복된날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꽃살강 17-11-01 08:53
 

초록운동장님과 우리시마을님들...

오늘도 향긋한차 한잔들고......
알찬 하루를 이루길....! !
     
DARCY 17-11-01 23:16
 
초록운동장님 반갑습니다
출근 하시기전 들려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잊혀진 계절 노래가
불후의 명곡이 된것 같애요 ㅎ
산행 가신다니 부럽습니다
저는 다리가 아파서 엄두도 못낸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하시고
아름답고 福된 11월달 되십시오
DARCY 17-11-01 23:21
 
꽃살강 방장님
두루 살펴 주시고
고운 흔적 감사 드립니다

     
꽃살강 17-11-03 22:52
 

이젠 차분하게 쉬시길.....!
          
꽃살강 17-11-03 22:55
 

조용한 밤이 니까요....!
          
DARCY 17-11-04 11:47
 
방장님 덕분에
차분하게 잘 쉬고
주말을 맞이 했네요
항상 감사한 마음 입니다

보람의향기 17-11-04 02:30
 
에~고-꿈은 사라지고ㅋㅋㅋ
     
DARCY 17-11-04 11:48
 
보람의향기님 반갑습니다

여자의 마음도 몰라주는 남자 미오이 ㅋㅋ
꽃살강 17-11-04 08:58
 

이제 새날은 밝았고......!
DARCY 17-11-04 11:51
 
꽃살강 방장님
제가 바빠서 못오는 동안
살펴 주시고 감사 드립니다
친절한 방장님 쵝오 !!!

DARCY 17-11-04 11:52
 
4는 시료이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97 헤민스님의 말씀중에서 . (6) 메밀꽃산을 16:45 31
896 섬마을선생님과 간호사 (2) 꽃살강 09:24 53
895 허약한 왕 (1) 꽃살강 09:21 38
894 당신의 질투는.....? (9) 젊은나래 04-22 145
893 가슴털의 최후 (8) 꽃살강 04-22 139
892 메기의 추억 (10) 꽃살강 04-21 183
891 2분 안에 풀기-2 (27) 꼴통공주 04-21 204
890 여자뒤통수에 껌뱉으면....... (8) 꽃살강 04-21 134
889 미인과 스님 (25) DARCY 04-21 175
888 돌직구 5 (11) 꽃살강 04-20 133
887 훔쳐간 저 에게도.... (10) 꽃살강 04-19 133
886 아주 옛날 옛적 (13) 젊은나래 04-19 177
885 호적과남편 (8) 꽃살강 04-18 201
884 늘 듣는 거짓말들 ...... (5) 꽃살강 04-18 153
883 남편의 물티슈 (7) 꽃살강 04-18 227
882 우리집엔 족보가 없어야~~~~ (9) 꽃살강 04-17 219
881 돌직구 8 (10) 꽃살강 04-17 160
880 예쁜 여자가 나왔다 (17) 꽃살강 04-17 227
879 여친과 싸웠는데 처음보는 여자가 술 한잔 하자면 (6) 꽃살강 04-16 183
878 누구의 멀미 ? (37) DARCY 04-16 305
877 돌직구 6 (15) 꽃살강 04-15 231
876 광고 입니다 스스로 삭제 바랍니다 글쓴이 : himurock … 유성버라기 04-15 145
875 2분 안에 풀기 (30) 꼴통공주 04-15 290
874 꼭 돌아 오니까.....!" (12) 젊은나래 04-14 202
873 신세는 무슨....? (9) 꽃살강 04-14 198
872 뇌를 쓰라하였거늘 ...... (8) 꽃살강 04-13 191
871 성전환 수술을 하면 100억을 ..... (7) 꽃살강 04-13 170
870 호수에 안드가면~~"! (22) 꽃살강 04-12 323
869 맹한 아네 (32) 꼴통공주 04-11 405
868 전에 올렸던 기초영상 입니다 (26) 메밀꽃산을 04-11 316
867 경고 하는 분이 아닌데 (25) 꽃살강 04-10 292
866 불편할때도 있고...... (15) 젊은나래 04-10 272
865 옆집남자와 바람난 아내 VS 전재산 탕진항 아내...? (4) 꽃살강 04-10 218
864 내가 갈께...... (4) 꽃살강 04-10 163
863 알아서 내려....... (6) 꽃살강 04-09 217
862 30억 오나미 VS 무일푼 김태희 (4) 꽃살강 04-09 183
861 조용필씨 라이브 모음........... (29) 젊은나래 04-09 228
860 조용필의 평양 공연 (메밀꽃산을님 원하시는....) (13) 젊은나래 04-08 206
859 YB(윤도현 밴드) 평양공연 (6) 꽃살강 04-08 142
858 이선희 평양공연 (5) 꽃살강 04-08 148
857 알리 / 정인 평양공연 (4) 꽃살강 04-08 114
856 최진희 평양공연 (4) 꽃살강 04-08 123
855 강산에 평양공연 (6) 꽃살강 04-08 138
854 140803 10년째 연애중 (4) 꽃살강 04-07 158
853 왕 목소리가....... (4) 꽃살강 04-07 146
852 총 맞은것 처럼....메밀꽃산을님과 약속이라..... (10) 젊은나래 04-07 199
851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 (8) 꽃살강 04-07 223
850 내통장에100억 잘못들어오면 .... (4) 꽃살강 04-06 202
849 로또 1등에 당첨돼서 20억이 (4) 꽃살강 04-06 179
848 당신은 어떻게 답변하실까요 (24) 꼴통공주 04-06 28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