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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01 18:09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680  








경상도 산골에 사는 할머니가 배가아파서...




대학 병원에 실려 갔는 데..




의사선생님 : “십이지 장 궤양 같습니다.”




할머니 : “그기 뭐라꼬.?... 씨 비 우쨌다꼬...?”




할머니는 응급 치료를 받고 집에 돌아왔는데..




할아버지 : “뱅원에 강 께 머라 카더노?”




할머니는 들었던 이야기 반은 까무꼬........ -




할머니 : “머라 카드나 씨비...... 안 조 타 카데예...”



.
할아버지 : “내 그럴 줄 알았다.




문디 지랄하고 고로코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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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혀싸터만... ”ㅋ




DARCY 17-11-01 22:38
 
에궁 의사 샘께
메모지에 써달라 했으면 ㅋㅋ

     
꽃살강 17-11-01 22:52
 

피곤 할텐데.....고생 하시네요
고맙습니다.....!
DARCY 17-11-01 22:40
 
음악이 좋아요
처음 듣는 목소리 인데요

     
꽃살강 17-11-01 22:55
 

귀한 음악인데....지금은
목사님이라......!
DARCY 17-11-01 22:43
 
할미가 불을 밝히면 얼마나 밝힌다고 ? ㅋㅋ

     
꽃살강 17-11-01 22:56
 

ㅋㅋㅋㅋ
그 속사정은 ..........ㅎ
DARCY 17-11-01 22:45
 
할미 불밝히는데 보태준거 있어
이 땡감아 ㅋㅋㅋ

     
꽃살강 17-11-01 23:00
 

ㅋㅋㅋㅋ
그때 그때........
DARCY 17-11-01 22:46
 
앗싸 앗싸 흔들 흔들

     
꽃살강 17-11-01 23:04
 

처음 비슷한것 같네요....ㅎㅎㅎ
DARCY 17-11-01 22:48
 
여기도 할배 할매 한쌍 ㅋㅋ

     
꽃살강 17-11-01 23:13
 

박자가 비슷하면 내가
추는것 처럼 기분이......ㅎㅎ
DARCY 17-11-01 22:54
 
허영란의 당신 이라는 노래네요
물결이 특이하고 멋진 영상 입니다
방장님 수고하신 손길에 박수 박수 ~

     
꽃살강 17-11-01 23:09
 

지금은 목사님 입니다
스위시 책에서 배워서....
당분간 써먹으려고 ........ㅎㅎㅎ
DARCY 17-11-01 23:24
 
스위시책 이름 어떤책인지 알려 주세요
     
꽃살강 17-11-01 23:46
 
실시 위주로 편성한
스위시 맥스 4 입니다
사람을 통해서 구한것
인데.....어디서 사왔는지
지금은 그 선생님이
어디로 갔는지 모릅니다
안박사 17-11-02 01:33
 
#.*꽃살강* Humour`房長님!!!
"DARCY"任의,말씀처럼~生前,첨들어보는 노래..
親節하신 "다시"任이~"허영란"의,"當身"이라네如..
牧師님이,넘 美人이라서,信徒들이..할멈은,주책이 넘..
至今은,"牧師님"이시라고라? "歌手"보다는,그 方面이훨
"꽃"房長과 "다시"任의,"對話房"이 好ㅎ..늘상,康`寧하세要!^*^
     
꽃살강 17-11-02 08:43
 

이젠 관록이 붙은 목사님
박사님도 건강하세요....
초록운동장 17-11-02 06:25
 
멋진 영상에 시선 멈춤 ...
시원한 가창력에 귀를 쫑긋~
참 좋은 아침입니다
저도 연세드신 어머니 모시고 사는데...
어르신들은 어려운 단어를 전달 못하시지요
해서 웃을 일이 많습니다 ㅎㅎ
행복한 아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살강 17-11-02 08:59
 

초록운동장님 그렇게 나이가 ......?
어르신 모시는 분이라서 차분 하시고...!
그런 분위기가.........! 행복 하시기를....!
초록운동장 17-11-02 19:04
 
방장님~
제나이가 궁금 하십니까?
ㅎㅎㅎ
독감 4만원 주고 맞았습니다
날마다 축복 해주시는 방장님 덕분에
제 일상은 날마다 행복합니다
짧은 생각인데 ㅡ
인연이란 적당한 거리가 즐거움을 줍니다
가까워지면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지요 ㅎㅎ
이렇게 인사하고 반가워하는
유머방이 모든이의 쉼터이기를 바라는
욕심없이 사는 중년이랍니다~^^
꽃살강 17-11-02 20:36
 

초록운동장님 중년이
황금기 라는것을
잘 아시겠지요...?

잘 즐기시고 행복한
생활을하세요...
금방 금방 세월이 갑니다
아차 하면 거울이 싫어지고...
ㅎㅎㅎㅎ 그렇더라고요
초록운동장 17-11-02 20:51
 
냥이의 표정을 보니 ㅎㅎㅎ
도저히 그냥은 못가겠는데...
저는 이미지를 가져오는 재주가 없어서요
많이 아쉽다고 말씀드립니다
맨날 속없이 웃고 살아서
저도 얼굴이 저렇다고 ㅎㅎㅎ
주변 사람들이 다들 좋아 해줘서
날마다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유머방에는
방장님과 다시님과 안박사님이
항상 축복하시는 분들이라서
편안하고 위로가 됩니다
세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박사 17-11-03 02:22
 
#.*초록운동장* 任`雅!!!
"毒感`豫防注射"가~$40이나,한답니까?
今始初聞이라서~도무지,療解가 안됩니다!
"DARCY"任&"꽃살강"任은~理解를,하시려나?
"當身`歌手"는,牧師 돼시더니~얼굴이,傷하셨네..
"草綠運動場"님! 運動`많이하시고..늘,康`寧하세要.!^*^
     
꽃살강 17-11-03 03:50
 

세월이 익힌 얼굴 .......! ㅎㅎㅎ
     
초록운동장 17-11-03 05:11
 
안박사님~
독감 예방주사가 3만원.4만원 두종류가 있답니다
설명을 들어보니 4만원짜리가 더 좋다해서ㅎㅎㅎ
아무래도 겨울나기가 수월한거 같아서ㅡ
꼭 맞습니다
인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되고 기쁜나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
초록운동장 17-11-03 05:19
 
방장님!
03시 50분
하루의 시작입니까
어제의 마무립니까???
저는 아침의 시작시간 입니다만 ...
유머방을 오가는 모든이에게
휴식의 공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살강 17-11-03 09:22
 

들켰네요........ㅎㅎㅎ
야행성 이라서.......
어제는 져녁에 들어 와서
졸려서 앉아서 졸다가 깼는데.....ㅎ
그게 그때쯤 인것 같아요
오늘은 좋은 일이 있을겁니다

화잇팅 !
초록운동장 17-11-03 19:05
 
저는 오늘 좋은일이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고생한다고
특급 요리집에가서 점심을 먹었는데...
평소에 먹던게 아니라서
무슨맛인지도 모르겠고 ㅎㅎㅎ
성격이 할말은 하는 사람이라서
어려운 자리임에도 악역을 자처했습니다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 있었거든요
길을 가는데 가시덤불이 있으면 치우고 가는사람 저ㅎㅎ
두고보면 알겠지요
후회없는 오늘을 보냈습니다

방장님도 멋진 날 되셨을 거라 믿습니다 ^^
저는 아침형 인간 ~
DARCY 17-11-04 11:58
 
꽃살강 방장님
안박사님
초록운동장님
싸릉 합니데이

     
꽃살강 17-11-04 15:40
 

어서 유머 마을을 만들어서....
DARCY님 안박사님
초록운동장님 모시고.....!
다연. 17-11-06 09:42
 
꽃살강 방장님 방그르르~~
다연. 17-11-06 09:42
 
간만에 들려서 쥐송하구요 ㅎㅎ
다연. 17-11-06 09:43
 
아즉도 br을 넣어야되는동알고서리
넣었뚜만 ㅎㅎㅎ
여튼 구차는 br
추카드려요 발전함에 ㅎㅎ
다연. 17-11-06 09:44
 
추버요 감기 조심하시고
굿데이야요 급히 나가요 ~~
다시 들릴께요~~
다연. 17-11-06 09:45
 
참 위에 안박사님 다시님 윰방 사랑과
우정에 박수를 보내요
의리의 여신 울 다시님 쨩~~~
     
꽃살강 17-11-06 21:56
 

다연님
이렇게 서운하게 가시기 있나요
잘되면 근처에 살수도 있을 텐데....
자주좀 뵈요.....!

차도 한잔 드시고.....ㅎㅎㅎ
          
다연. 17-11-07 06:22
 
띵똥 꽃살강님 가긴요
욜케 왔지롱요 ㅎㅎ
잘안되믄 성주 안오시능교 ㅎㅎ
시방 커피 두잔 마셨는디 ㅎㅎ
방장님이 주시는 커피 넘 맛있게
잘묵겠어요
     
안박사 17-11-07 00:44
 
#.*다 연* 陶藝`作家님!!!
참말로,올晩에~"윰房"에서,容顔을 뵙네如..
그間에도,"氣體候`逸向滿康"~하옵신지,窮굼何오..
至今은,牧師가 되었다눈~옛`女歌手의,"當身"이란 曲..
弱間은,서글픈`노래.. "다연"任! 방갑습니다! 자주,뵙기를.!^*^
          
다연. 17-11-07 06:23
 
안박사님 언제나 그자리에서
간만에 들려도 일케 반겨주시니
넘 감사요 안박사 늘 건강하세요~~
복마니 받으시구요~~
다연. 17-11-07 06:25
 
이 아침에 으막이를 크게 틀었더니ㅎㅎ
쪼매 슬퍼질라카네예 ㅎㅎ
오널도 화이팅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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