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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6 19:30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870  










주연이는 군대에 갈 연령이 되였다.


신체검사 받으러 오라고 날인 찍힌 통지서가 배달 되었다.


주연이는 통지서를 받고 많은 고민을 했다.


솔직히 그는 군대에 가는 것이 싫었다.


그래서 고심한 끝에 엔진 라지에다 휀에 손가락을 잘랐다.


그러나 치료하러 간 병원 사람들이 손가락 하나로는


면제받을 수 없다고 하니까 두개를 더 잘랐다.


그리고 신체검사장에 갔다.


신체검사장에 가니까 과연 검사원이 ,


" 김 주연, 군대 면제!"


판정 확인서 받았다 그런데 그 면제 이유가 ,


" 평발족 으로 징집 면제"


로 기록 되어 있었다 .......



DARCY 17-11-16 22:18
 
에구구 ~어쩐데요
대한민국 남자라면
당연히 군대가서 총도
쏴봐야 되는데 ㅎ

     
꽃살강 17-11-17 00:21
 

미숙이는 벌써 걱정이 됩니다
          
초록운동장 17-11-18 06:25
 
저는 가수들을 잘 알지 못하는데
왠지 윤시내 님의 음색이 ...
노랫말이 애절합니다
가을은 깊어가고...
모두에게 가슴이 시리지 않는 겨울 되기를 소망합니다^^
DARCY 17-11-16 22:20
 
애인 때문 인가요 ?

     
꽃살강 17-11-17 00:23
 

제대도 안하고 취직이 될 수있을까....?
DARCY 17-11-16 22:24
 
군대가면 여군도 있는데 ㅎㅎ

     
꽃살강 17-11-17 00:26
 

그 까짓것은 내가 자신이.....!
DARCY 17-11-16 22:29
 
방장님
년말이 다되가니 쪼매 바쁘네요
남들 놀때 바쁜 직업이라 ㅋㅋ
지각 했습니다 추웅성 ㅎㅎ

     
꽃살강 17-11-17 00:37
 

날씨가 추워 져서.......!
     
초록운동장 17-11-18 06:20
 
다시님~
잘 지내시지요???
인사 드립니다
날마다 좋은날만 되소서^^
DARCY 17-11-16 22:37
 
세상에 쉬운일이 없네요 ㅎ

     
꽃살강 17-11-17 00:42
 

어쩔수 없이 이겨야.....!
DARCY 17-11-16 22:39
 
포항 지진도 마음 아프고
따뜻한 겨울이 되면 좋겠네요

     
꽃살강 17-11-17 00:53
 

도울길도 없고.....따뜻한건....!
          
초록운동장 17-11-18 06:19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
따뜻한 향기가 묻어납니다
아침이 행복합니다
               
꽃살강 17-11-18 08:23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이 되기를.....
DARCY 17-11-16 22:41
 
방장님
따뜻한 차 한잔 놓고 갑니다
굿밤 되세요 ~

     
꽃살강 17-11-17 00:57
 

미안하고 할말이 없어서....ㅎㅎㅎ !
안박사 17-11-17 05:08
 
#.*꽃살강* 主`房長님!!!
그`넘은,"大韓民國"을~떠나야也할,놈이네..
"大韓民國"의,國民도 아니구~"男子"도,아녀如..
"男子의 심볼"을,떼어내서~길거리의,犬`飮食으로..
"DARCY"任은,女軍을 다녀오신듯..항상,씩씩하시구..
"꽃"房長님!"다시"任의,따끈한 茶를..늘상,健`安하세要.!^*^
     
꽃살강 17-11-17 09:06
 

박사님~~~ ㅋㅋ 없다고요.....!
     
초록운동장 17-11-18 06:21
 
안박사님~
덕분에 한문에 관심을 두게 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유머방에서 오래 뵈면 좋겠습니다^^
초록운동장 17-11-18 06:18
 
ㅎㅎㅎ
정신상태가 그런 사람은
쌤통이다 ㅎㅎ
남자는 군대를 다녀 와야하고
여자는 출산의 고통을 ...
해서 평생 추억을 공유하는것 ~
맞습니까?
     
꽃살강 17-11-18 08:31
 

추억이라는 말에 왜...?
이런것을 생각 할까요..!
나도 모르겠네요
          
초록운동장 17-11-18 19:16
 
스승의 날 선물...
꼭 만년필로 보냈습니다
선생님께 가장 어울리는 선물일거 같아서 ㅎㅎㅎ
               
꽃살강 17-11-19 00:30
 

고등학교때 생일 선물로
탕수육을 사주면서.......
파카만년필을 포장을 예쁘게
해서 주던 여학생이 생각 납니다
꽃살강 17-11-18 08:34
 

시마을 여러분 조금 추워
졌지만 힘을 냅시다......! !
DARCY 17-11-18 10:24
 
방장님도 건안 하세요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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