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2-10 05:36
 글쓴이 : DARCY
조회 : 595  
 





어느 교회 목사님이 
설교 도중 신도들을 향해 질문을 했다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바다는 썰렁해 입니다
그럼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바다는 어디일까요?

신도들이 머뭇거리자 목사님이 말씀하시길

그 곳은 사랑해 입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이 항상 

따뜻한 바다와 같이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예배가 끝나고 어느 여집사님 
평소 남편으로부터 사랑한다는
말을 한번 듣는 것이 소원이었다.

그래서 집에 가서 남편에게 
온갖 애교를 부리면서 목사님과 같은 질문을 했다

여보 내가 문제를 낼테니 한번 맞추어 봐요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바다는 썰렁해 래요
그럼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바다는 어디게 ?

남편이 머뭇거리며 대답을 못하자
코맹맹이 소리로 힌트를 주면서 말을 했다

아잉~ 이럴 때 당신이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있잖아



그러자 남편이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웃음을 지으며 
자신있게 아내에게 하는 말



♥




♥




♥




♥




♥





열~~바다!! ㅋㅋ




그후로 남자는 뒈지게 맞고 입원 했다나 뭐래나 ㅎㅎ



DARCY 17-12-10 05:43
 
유머방 식구들 안녕 하세요
추운 날씨지만 힘내시고
잠시 들르셔서 웃고 가세요
옆방에서 빌려 왔어요 ㅎ

     
꽃살강 17-12-10 06:48
 

이야기도 좀하고.........!
          
DARCY 17-12-10 21:53
 
감사 합니다 방장님

     
초록운동장 17-12-10 19:42
 
다시님~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
          
DARCY 17-12-10 21:50
 
휴일 잘 지냈어요 ?
동행하는 초록운동장님이
있어 행복 하답니다 ㅎ

DARCY 17-12-10 05:49
 
많이 웃는 하루 되세요

     
꽃살강 17-12-10 06:53
 

따뜻하게......데피고.....!
     
초록운동장 17-12-10 19:13
 
ㅎㅎㅎ
그남자 사랑한다는 말이
그렇게 어려운가요?
유머방에 와서
좀 배우라고 해야겠습니다~^^
          
DARCY 17-12-10 21:58
 
맞아요 초록운동장님
유머방에 모시고와서
교육을 시키면 사랑해는
자동으로 척척 ㅋㅋㅋ

꽃살강 17-12-10 06:59
 

아니~~이런.....먹어도 ?
꽃살강 17-12-10 07:03
 

못마시는 분은........!
     
초록운동장 17-12-10 19:15
 
오늘도 근무하고 돌아온 ㅎㅎㅎ
방장님이 주신 커피로 추위를 녹입니다
감사합니다 ~^^
          
DARCY 17-12-10 22:02
 
방장님
초록운동장님
오늘도 외줘서 고마워요
꽃살강 17-12-10 07:09
 

열받아 봐야....?
꽃살강 17-12-10 07:13
 


이렇게.......?
     
초록운동장 17-12-10 19:16
 

남자든 여자든 폭력은 안돼요~
사랑하며 살아도 짧은 인생인데 ㅜㅜㅜ
          
DARCY 17-12-10 22:05
 
폭력은 안돼 안돼 ~
꽃살강 17-12-10 07:21
 

뭐~~이런것 까지...!
     
DARCY 17-12-10 22:06
 
남자도 잘못하면
빌어야지요 암만 ㅋㅋ

꽃살강 17-12-10 07:33
 

결국은 서로합의하고.....!
     
DARCY 17-12-10 22:10
 
부부 싸움은 칼로 물베기
싸우면서 사는거지요 ㅋㅋ
꽃살강 17-12-10 07:39
 

일요일은 조용하게.....!
     
DARCY 17-12-10 22:15
 
일요일도 엄청 바빠요
때빼고 광내고
머리도 하구요 ㅋㅋ

다연. 17-12-10 08:32
 
     
초록운동장 17-12-10 19:17
 
오ㅏ~
다연님 대단하십니다
아주 멋쟁이군요
제 이상형이라구 할까요??
          
다연. 17-12-11 09:42
 
ㅎㅎㅎ 두리뭉실한 나
절케되고프다꼬요 ㅎㅎ
요망사항입쥬 모~~
     
DARCY 17-12-10 22:16
 
다연님
나비님이 만들어 주신거네요
예뻐요 ㅎㅎ
          
다연. 17-12-11 09:41
 
그래요 난 다시님이 만들어준걸로 알고선 ㅎㅎ
나비님은 요즘 뜸하시고 ㅎㅎ
다연. 17-12-10 08:32
 

     
초록운동장 17-12-10 19:30
 
다연님~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좋아 하시는 커피대령입니다 ~
          
다연. 17-12-11 09:41
 
흐미 초록님 내가 커피 좋아하는걸
우째 알았데요 저 커피가 내스타일이야요
머그잔에 ㅎㅎ맛나게 잘먹어요 감사
          
다연. 17-12-11 09:43
 
     
DARCY 17-12-10 22:19
 
다연님
쭈 ~왑
          
다연. 17-12-11 09:43
 
ㅎㅎㅎ
다연. 17-12-10 08:33
 
     
DARCY 17-12-10 22:21
 
다연님
행운 가득 하세요

다연. 17-12-10 08:34
 
ㅎㅎㅎ예전 그때 저장해둔거 함 테스트해보고
     
DARCY 17-12-10 22:22
 
다연님
옛날 실력이 어디 가남유 ㅎㅎ
다연. 17-12-10 08:34
 
꿀 모닝임당 ㅎㅎ
     
초록운동장 17-12-10 19:18
 
저는 아주 행복한 밤입니다~
퇴근후 유머방에서 댓글놀이 하는거 ㅎㅎㅎ
          
DARCY 17-12-10 22:27
 
초록운동장님
저도 오자마자 유머방으로 고고 ㅋㅋ

다연. 17-12-10 08:34
 
즐건 일욜 모하신데요 오널은 ㅎㅎㅎ
     
DARCY 17-12-10 22:28
 
일요일도 나름대로 바쁘네요
아침에 나갔다 이제 들어 왔어요
12월은 바쁜 달이라 그렇네요 ㅎㅎ
다연. 17-12-10 08:35
 
문디~~
남푠미워이~~
     
DARCY 17-12-10 22:29
 
남편도 언어 폭력 안하는
착한 남자가 좋은데 ...
그게 마음대로 되나요 ? 에궁 ~
다연. 17-12-10 08:45
 
무신 잠이노요 12시간 자고도 또 자고프니 ㅎㅎ
잠이노 미쳤데이요 ㅎㅎ
     
초록운동장 17-12-10 19:19
 


저는 정확히 8시간만 잡니다
더이상은 허리가 아야하거든요 ㅎㅎ
     
DARCY 17-12-10 22:31
 
아직 건강 하셔서 그래요
저는 걱정이 있으면 꼬딱
날밤 세운 답니다 자다가도 일어나고 ㅋ
다연. 17-12-10 08:46
 
아홉고개 가뜬히 넘기고 ㅎㅎ
     
DARCY 17-12-10 22:32
 
아홉고개 영차 영차 ㅋㅋㅋ
다연. 17-12-10 08:47
 
난 오널은 사우나갔다가
푹쉴려꼬요 ㅎㅎ
아무래도 피로가 축적?ㅎㅎㅎ
됐는지 카고선 ㅎㅎ
     
초록운동장 17-12-10 19:32
 
예술 하시는 분이
피곤하면 안돼지요
푹 쉬시고
멋진 작품 활동 하시기를 바랍니다~^^
     
DARCY 17-12-10 22:34
 
다연님
저도 사우나 갔다 왔어요
유자차 뜨겁게 시켜서 먹고
반신욕 하고 피로를 풀고
한주를 버틴 답니다 ~~
다연. 17-12-10 08:47
 
모도모도 즐건 휴일되세요
다연. 17-12-10 10:32
 

꽃살강 방장님 한수베운걸루
DARCY 17-12-10 22:37
 
방장님
다연님
초록운동장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힘찬출발 즐거운 한주 되세요

안박사 17-12-11 02:38
 
#.*DARCY" 任`娥!!!
"男便"이,쪼매~"鈍者"인듯,합니다如..
"女子"의,마음도~몰라주는,鐵面皮인가?
"DARCY"任은,日욜도~公宴땜시,바쁘신듯..
"다연"任은,"갤러리`房"땜시~疲勞가,累積돼..
"다시"任!,"다연"任!,"꽃"任!&"草綠"任!安寧`要!^*^
     
꽃살강 17-12-11 07:24
 

안박사님
다연님
DARCY님
초록운동장님
읽어주시는 여러분
함께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힘찬출발 즐거운 한주 되세요
          
다연. 17-12-11 09:45
 
방장님도 힘찬 하루되세요
     
다연. 17-12-11 09:44
 
안박사님 감사요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구요
     
DARCY 17-12-11 23:00
 
남편이 둔하긴 둔하죠
사랑해 한마디가 뭐 어렵다고
그치요 안박사님 ㅋㅋㅋ
녜, 요즘 마무리 하는 시즌이라
눈코 뜰새도 없이 바쁘네요
다연님도 바쁘시구요 ~
계속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하세요
다연. 17-12-11 09:48
 
울집에도 저런 사람있다나요 ㅎㅎ
저 아내 애쓰는거보니 ㅎㅎ안됐다요
예전 저도 저랬는데카고
     
DARCY 17-12-11 23:04
 
다연님
그래도 무뚝뚝한 남자가 나아요
남자가 너무 말이 많으면 가벼워 보여요
속깊은 정이 있겠죠 ㅎㅎㅎ
다연. 17-12-11 09:49
 
울 옆지기 신문보다가 머리치우라던
그때 그시절 생각에 짐 열~~바다임당 ㅎㅎ
갱상도 보리문디 ㅎㅎ
     
DARCY 17-12-11 23:06
 
남자 땜시 열 ~바다 ㅋㅋ
열받으면 나만 손해예요
한쪽귀로 듣고 흘려 버려요
그러거나 말거니 ㅎㅎ
다연. 17-12-11 09:50
 
오널 음청 춥다카니
단도리 잘하이소 모도모도
오널도 화이팅~~
DARCY 17-12-11 23:07
 
보일러 예약으로 돌리고
수도 열어놓고 단단히
단도리 합니데이 ~~
다연님도 단도리 잘하세요
꽃살강 17-12-12 07:47
 

엄청 춥습니다 따듯하게 입고......!
따듯한 차한잔은 필요 입니다......
     
DARCY 17-12-16 15:32
 
방장님
항상 감사 드립니다
따뜻한 차 자주 주시고
보살펴 주셔서 올겨울은
포근할것 같습니다 ㅎㅎ
꼴통공주 17-12-13 23:22
 
싸다싸
글쵸?
     
DARCY 17-12-16 15:33
 
공주님
맞아도 100번 싸지요 ㅋㅋ
감히 아내를 ㅎㅎㅎ
꼴통공주 17-12-13 23:23
 
요즘 여자에게 감히 그런 말을??
     
DARCY 17-12-16 15:33
 
여자 비위 못맞추면
클나여 ~ ㅋㅋㅋ
꼴통공주 17-12-13 23:23
 
밥 얻어 먹으려면
요정도는...
DARCY 17-12-16 15:35
 
여자한테 잘보여야
반찬 한가지라도
더 얻어먹지요 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안녕 하십니까...? (46) 꽃살강 08-16 5121
800 고장난 한자 실력 (33) DARCY 01-22 71
799 아프진 않은데 .... (24) 꽃살강 01-21 128
798 입석표 (26) 꼴통공주 01-20 190
797 닭을 안 파는 이유 (7) 김용호 01-18 212
796 마누라와 애인의 차이 (4) 김용호 01-18 174
795 유머 넌센스 퀴즈 (5) 김용호 01-15 290
794 로빈손이 하는말.. (24) 꽃살강 01-14 265
793 다방에서 생긴 일 (5) 김용호 01-14 229
792 동창회 다녀온 아내 (6) 김용호 01-14 227
791 말실수 (27) 꼴통공주 01-12 292
790 비꼬는 듯한 말투로 (27) 꽃살강 01-12 204
789 대략난감 (66) DARCY 01-11 318
788 말안듯고 무슨짓을 ..... (48) 꽃살강 01-09 418
787 왜 자꾸 더듬어요 (36) DARCY 01-08 362
786 잔소리 (44) 꼴통공주 01-06 361
785 모범택시로 타도록 (56) 꽃살강 01-05 320
784 저는 집에서도 .... (31) 꽃살강 01-02 406
783 한해를 보내며 인사 올립니다 (108) DARCY 12-31 438
782 잡아야 하는데 ......(불꽃놀이) (35) 꽃살강 12-29 438
781 펀치 한방 (19) 꼴통공주 12-29 387
780 신랑감 고픈 모모공주 (30) DARCY 12-28 418
779 언제나 이렇게 말하지 ㅋㅋ (27) 꽃살강 12-25 488
778 시마을가족 여러분, Merry Christmas! (9) old man 12-24 290
777 니가 여자를 알어..? (10) old man 12-23 431
776 성탄을 축하합니다 (22) 꼴통공주 12-23 318
775 너 왜그래?... (30) 꽃살강 12-22 358
774 빨리 껌 벗어 ! (32) DARCY 12-21 419
773 불날지 몰러~~ (19) 꽃살강 12-19 396
772 할머니의 남자친구 (29) DARCY 12-18 464
771 아니였구나.... (21) 꽃살강 12-15 394
770 오 마이 갓 ~ (40) DARCY 12-15 480
769 손이 없어 ~발이 없어? (26) 꼴통공주 12-13 463
768 여자의 업보 (20) 큐피트화살 12-12 455
767 초췌한 모습으로 .... (31) 꽃살강 12-12 384
766 건들지마라 열~바다 (75) DARCY 12-10 596
765 문디~~~ (37) 꽃살강 12-08 456
764 금새 나았어요.... (65) 꽃살강 12-02 696
763 재치있는 미모의 아가씨 (118) DARCY 12-01 859
762 한국인들 때문이라고 (26) 꽃살강 11-29 476
761 (유머) 남편을 팝니다. 아내를 팝니다. (15) old man 11-27 525
760 누구세요?" (26) 꽃살강 11-26 497
759 못말리는 가족 유머시리즈-5 (끝) (10) old man 11-26 382
758 머리 좋은 남자 (35) 꼴통공주 11-25 519
757 남편 팝니다. 사정상 급매합니다.( 유머 펌) (11) old man 11-24 425
756 에이~~ 금방 (32) 꽃살강 11-19 642
755 영화관 신음소리 (36) DARCY 11-18 635
754 군대에 갈 연령이.... (27) 꽃살강 11-16 552
753 못말리는 가족 유머시리즈-4 (12) old man 11-13 632
752 신 칠거지악을 발표합니다 (15) 큐피트화살 11-12 601
751 사실이다.... (29) 꽃살강 11-11 58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