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2-15 23:21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394  











어느 나라에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


어느 사람이나 그 사람의 새끼 발가락에는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빨간실이 매어져있데요.


그 실의 끝은 그 사람의 인연이 되는


또 한사람의 새끼 발가락에 매어져 있답니다.


그런데요


그 실은 이리저리 얽혀있어서


그실의 끝을 찾기도 어렵고 잘못 찾아가는 경우도 종종 있답니다.


그래서


'아!이사람이구나'하다가도 이사람이 아니였구나'하면서


실망도 하고 지치기도 하고


그렇게 여러 사랑을 만나고 또 헤어지고 한답니다.


그런데요 그런게


자신도 모르게 얽혀있는 실을 하나,하나 풀어가는거래요.


그렇게 하나,하나 얽혀있는 실을 풀어가면서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커가고


조금씩 성숙하고 조금씩 사랑하는 것을


배우게 된다는 것이지요.


이렇게 조금씩,조금씩이 풀려서


자신의 인연을 만나게 되는때


자신이 보여줄 수있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자신의 인연 앞에 그 인연의


빨간실을 잡고 서로 만나야 되겠지요?....


이쁜 이야기지요?



꽃살강 17-12-15 23:22
 




* 絆 坂 *


인연고개


あなたと流した 淚の數で


당신과 흘린 눈물의 양으로


幸せ決まると 人は云う


행복이 정해진다고 사람들은 말해요


離さないでね この腕を


놓치마세요 이 손을


押して行きます その背中を


그 등을 밀며 가겠어요


一人じゃ無理な 坂道だから


혼자서는 무리인 고개길이니까


二人で越える 絆坂


둘이서 넘어가는 인연고개









ないないづくしで 始めた生活


아무것도 없이 시작한 살림


いつかは笑顔の 語り歌


언젠가는 웃으면서 얘기할거에요


無くさないでね その夢を


그 꿈을 버리지 마세요


きっとさきます その花は


틀림없이 꽃 피울거에요


ひと坂ごとに 近付く春が


한 고개 넘을 때마다 다가오는 봄이


二人に見える 絆坂


두 사람에게 보이는 인연고개


초록운동장 17-12-16 06:40
 
인연...
운명도 있고
숙명도 있고 ...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서 살다보면
내모습에서 밝고 향기로움이 배어나면
주위에 좋은인연들이 모이드라구요
진실만큼 아름다운 인연은 없지요
처음 인연이 까지~~~
실망이 쌓이지 않아야 오래~ 간다는거
살아오면서 배운 진리입니다 ~^^
     
꽃살강 17-12-16 10:01
 

되도록 인생 이라는것은 깨지지 않도록
유리잔 처럼 아끼고 딲고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조심하고 배려하고.....그런것이 .....!

동성들도 서로 언어에 조심할 필요가 있지요
많은 세월을 부디치며 레프팅을 해야되는
인생이니.......ㅎ 예의를 잃지 않도록......!
     
DARCY 17-12-16 15:44
 
초록운동장님
공감하며 꾸욱 누릅니다
앞도 뒤도 아니고 직진뿐인 인생
누가 뭐래도 나의길을 가련다 ㅎㅎ
유머방에서 맺은 인연 아름답게
이어지길 소망 합니다 ^^*

초록운동장 17-12-16 06:48
 
     
꽃살강 17-12-16 10:04
 

추운데 .......한모금..!
DARCY 17-12-16 15:46
 
방장님
훈훈한 이야기네요

     
꽃살강 17-12-16 17:01
 

따뜻 하지요....!
DARCY 17-12-16 15:50
 
또다른 인연을 찾기보다는
지금의 인연에 감사하고
살아야겠지요
선물 받으세요 방장님 ㅎㅎ

     
꽃살강 17-12-16 17:04
 

고맙습니다......!
DARCY 17-12-16 15:53
 
방장님
잠시 나갔다 돈좀 쓰고 올께요
스트레스 한방에 날리고 ㅋㅋ

     
꽃살강 17-12-16 17:06
 

다시님 행복할수 있다면....!
DARCY 17-12-16 15:54
 
아홉고개 넘어가고 ~ ㅋㅋ
     
꽃살강 17-12-16 17:08
 

하 하 하 .....!
꼴통공주 17-12-16 21:00
 
정말 그런가요?
     
꽃살강 17-12-17 06:55
 

ㅋㅋㅋㅋ 뭐래....!
꼴통공주 17-12-16 21:03
 
댓글 많이 달아 주었는데
너는 왜 쪼금만 다냐 -
이런 말 안하기~~~~
     
꽃살강 17-12-17 06:58
 

ㅎㅎㅎㅎ....!
꼴통공주 17-12-16 21:04
 
.
     
꽃살강 17-12-17 07:06
 

O,K.
꽃살강 17-12-18 00:36
 

이번 주도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시기를.......!
찐다박 (ekfrl0229) 이놈이.....ㅎㅎ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안녕 하십니까...? (46) 꽃살강 08-16 5122
800 고장난 한자 실력 (33) DARCY 01-22 71
799 아프진 않은데 .... (24) 꽃살강 01-21 128
798 입석표 (26) 꼴통공주 01-20 190
797 닭을 안 파는 이유 (7) 김용호 01-18 212
796 마누라와 애인의 차이 (4) 김용호 01-18 174
795 유머 넌센스 퀴즈 (5) 김용호 01-15 290
794 로빈손이 하는말.. (24) 꽃살강 01-14 265
793 다방에서 생긴 일 (5) 김용호 01-14 229
792 동창회 다녀온 아내 (6) 김용호 01-14 227
791 말실수 (27) 꼴통공주 01-12 292
790 비꼬는 듯한 말투로 (27) 꽃살강 01-12 205
789 대략난감 (66) DARCY 01-11 318
788 말안듯고 무슨짓을 ..... (48) 꽃살강 01-09 418
787 왜 자꾸 더듬어요 (36) DARCY 01-08 363
786 잔소리 (44) 꼴통공주 01-06 362
785 모범택시로 타도록 (56) 꽃살강 01-05 321
784 저는 집에서도 .... (31) 꽃살강 01-02 406
783 한해를 보내며 인사 올립니다 (108) DARCY 12-31 440
782 잡아야 하는데 ......(불꽃놀이) (35) 꽃살강 12-29 439
781 펀치 한방 (19) 꼴통공주 12-29 387
780 신랑감 고픈 모모공주 (30) DARCY 12-28 418
779 언제나 이렇게 말하지 ㅋㅋ (27) 꽃살강 12-25 489
778 시마을가족 여러분, Merry Christmas! (9) old man 12-24 291
777 니가 여자를 알어..? (10) old man 12-23 431
776 성탄을 축하합니다 (22) 꼴통공주 12-23 318
775 너 왜그래?... (30) 꽃살강 12-22 359
774 빨리 껌 벗어 ! (32) DARCY 12-21 420
773 불날지 몰러~~ (19) 꽃살강 12-19 397
772 할머니의 남자친구 (29) DARCY 12-18 465
771 아니였구나.... (21) 꽃살강 12-15 395
770 오 마이 갓 ~ (40) DARCY 12-15 481
769 손이 없어 ~발이 없어? (26) 꼴통공주 12-13 464
768 여자의 업보 (20) 큐피트화살 12-12 456
767 초췌한 모습으로 .... (31) 꽃살강 12-12 384
766 건들지마라 열~바다 (75) DARCY 12-10 596
765 문디~~~ (37) 꽃살강 12-08 456
764 금새 나았어요.... (65) 꽃살강 12-02 697
763 재치있는 미모의 아가씨 (118) DARCY 12-01 859
762 한국인들 때문이라고 (26) 꽃살강 11-29 476
761 (유머) 남편을 팝니다. 아내를 팝니다. (15) old man 11-27 526
760 누구세요?" (26) 꽃살강 11-26 497
759 못말리는 가족 유머시리즈-5 (끝) (10) old man 11-26 382
758 머리 좋은 남자 (35) 꼴통공주 11-25 520
757 남편 팝니다. 사정상 급매합니다.( 유머 펌) (11) old man 11-24 425
756 에이~~ 금방 (32) 꽃살강 11-19 643
755 영화관 신음소리 (36) DARCY 11-18 636
754 군대에 갈 연령이.... (27) 꽃살강 11-16 553
753 못말리는 가족 유머시리즈-4 (12) old man 11-13 632
752 신 칠거지악을 발표합니다 (15) 큐피트화살 11-12 602
751 사실이다.... (29) 꽃살강 11-11 58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