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2-29 01:06
 글쓴이 : 꼴통공주
조회 : 707  



오래전 영국의 한 장관이 국민보건을 주제로 연설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이때 한 의원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장관, 당신은 수의사 출신이 아닙니까?
수의사가 국민의 건강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안다고
국민보건 관련 법안에 대해 그렇게 자신 있게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그 의원이 외친 말은 일종의 모욕적인 말이었습니다.
장내는 잠시 찬물을 끼얹은 듯 조용해졌고,
몇몇 몰지각한 의원들만 껄껄거리며
웃음소리를 내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장관은 화를 내거나 얼굴을 붉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내 차분히 말했습니다.
"네, 의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저는 수의사 출신입니다.
그러니 혹시 몸이 아프시면 언제든지 제게로 오십시오.
의원님을 정성껏 치료해드리겠습니다."

장관의 순발력 넘치는 답변으로 의회는 곧바로 웃음바다가 되었고
인신공격을 한 그 의원은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때때로 상처 주는 말 한마디는 사람의 마음을 잃게 하지만,
재치 있는 유머 한마디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며
뜻하지 않은 위기에서도 상황을 역전시킵니다.
이처럼 유머에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유머 감각이 없는 사람은 스프링이 없는 마차와 같다.
길 위의 모든 조약돌에 부딪칠 때마다 삐걱거린다.
– 헨리 와드 비처-


안박사 17-12-29 05:05
 
#.*꼴통공주* 任`娥!!!
"公主"님의,等身을 보고~또,깜딱驚氣를..
"숙영"任은,요즘에도~出寫를,다니십니까如?
"甁목안`市民公園"에는,자주 가시겠습니다`그려..
"꼴통공주"任의,至當한 말씀~가슴깊이,銘心할께요..
"꼴`공주"任!"겨울"이,지나면~"숙영"任과,"번팅"해`要!^*^
     
꼴통공주 17-12-29 11:54
 
안박사님
가내 두루 평안하시지요?
저희는 잘 지냅니다.
겨울 바다를 보고 싶은데
짬이 안 나네요~~
내년엔 둘째 아가가 나와서
꼼짝 마 입니다.ㅎ
꽃살강 17-12-29 08:54
 





너는 뭐야......?

     
꼴통공주 17-12-29 11:54
 
나....?
눈치 보고 있잖아......
꽃살강 17-12-29 08:58
 





유머 감각이 없는 사람은
스프링이 없는 마차와 같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꼴통공주 17-12-29 11:56
 
맞아요 ㅋㅋ

꽃살강 17-12-29 09:02
 





수의사가 무슨 상관 ....?

꽃살강 17-12-29 09:05
 





다~~웃자고 하는것인데.....!

꽃살강 17-12-29 09:08
 





오늘도 크게 웃고...!!

꽃살강 17-12-29 09:13
 





차한잔 같이 마시면서....!

     
꼴통공주 17-12-29 11:57
 
쇼핀도 같이 가공
DARCY 17-12-30 16:32
 
공주님
나부터 반성해야 합니다
정말 새해에는 말조심 하리라
다짐 해봅니다 ㅠㅠ
잘가라 2017년아
남에게 상처 주었던 말들도 바이 ~

     
꼴통공주 17-12-31 20:33
 
저도 그래요~~
늘 말을 못 참아 후회를 하지요.
새해엔 더욱 조심하려구요~~~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이말만 하려구요^^
DARCY 17-12-30 16:34
 
공주님
20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꼴통공주 17-12-31 20:34
 
다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건강하셔야 해요^^*
초록운동장 17-12-31 08:01
 



# 오늘의 명언
유머 감각이 없는 사람은 스프링이 없는 마차와 같다.
길 위의 모든 조약돌에 부딪칠 때마다 삐걱거린다.
– 헨리 와드 비처-

공주님 멋집니다 박수 ㅉㅉ

     
꼴통공주 17-12-31 20:40
 
초록운동장님
유머는 화난 사람도 웃게 만들지요.
새해에도 웃기는 사람으로 살게요^^
초록운동장 17-12-31 08:05
 
2018년에는 더 자주 만나고
더 기쁘게 살아요 ~^^
     
꼴통공주 17-12-31 20:41
 
이미지가 없어서
남의 것으로 인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셔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57 돌직구 (1) 꽃살강 00:11 28
1056 버릇장머리 없이... (18) 젊은나래 07-15 118
1055 특급 정보 (33) DARCY 07-15 118
1054 주식과 결혼 (12) 꽃살강 07-14 125
1053 남자와 여자의 차이 (15) 꼴통공주 07-14 155
1052 비싼 그릇을 사야하는 이유 (17) 꼴통공주 07-12 198
1051 지중해 아리랑 (25) 젊은나래 07-12 161
1050 부디 아이들을 .............! (18) 꽃살강 07-12 132
1049 레전드 모음 (12) 꽃살강 07-11 128
1048 그거 정말 웃깁니당... (13) 꽃살강 07-11 201
1047 너 늙어 봤냐 ? (23) 젊은나래 07-10 199
1046 실화 지난날 형부 영전에서. (20) 메밀꽃산을 07-10 203
1045 미국에 태어 난 거죠..? (15) 꽃살강 07-08 218
1044 산소에서........... (18) 젊은나래 07-08 204
1043 무식이 강패다 (12) 꽃살강 07-08 193
1042 하나도 없었다." (17) 젊은나래 07-07 179
1041 벌거벗은 남자와 도망가는 여자 (35) DARCY 07-07 249
1040 당신이 남편에게 ........! (13) 꽃살강 07-06 200
1039 할말은잃고.....!! (15) 꽃살강 07-06 175
1038 민방위훈련 존폐 여부 (14) 꽃살강 07-05 163
1037 니들 직인다....... (13) 꽃살강 07-05 205
1036 스피트....... (16) 젊은나래 07-04 176
1035 주인이 없어지면...........? (2) 문해 07-04 203
1034 수영장에서.....! (16) 꽃살강 07-03 261
1033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19) 젊은나래 07-01 288
1032 잡초를 더 빨리 ....... (14) 꽃살강 07-01 235
1031 어머님의 장난 이었지만 (16) 꽃살강 07-01 206
1030 *웃으며 삽시다* (21) 꼴통공주 07-01 266
1029 '운명적으로' 만나게 (15) 꽃살강 06-30 196
1028 구두쇠 총각을 불러 말했다 (17) 꽃살강 06-30 199
1027 아작낸당 따라와 (41) DARCY 06-30 239
1026 사진 몇장 (34) 꼴통공주 06-27 350
1025 이별여행 (16) 젊은나래 06-27 235
1024 구봉서,배삼룡,이기동의 노래자랑 (16) 꽃살강 06-27 230
1023 한국 축구 & 야동 (2) 송택정 06-26 237
1022 가장자리 (17) 꽃살강 06-25 244
1021 발광머리 앤 (21) 젊은나래 06-25 228
1020 미래에서온 ..........! (14) 꽃살강 06-24 245
1019 10년 후 (15) 꽃살강 06-23 292
1018 엉큼한 여자 (27) DARCY 06-23 409
1017 빨아......임마!”. (18) 젊은나래 06-22 279
1016 한국 축구 & 야동 (1) 송택정 06-22 212
1015 비릉빡.......... (11) 꽃살강 06-21 211
1014 왕입니다요 (15) 꽃살강 06-21 255
1013 코알라 가족 (8) 젊은나래 06-20 217
1012 소녀시대 뷰 80 만 한강 뷰 40 만 (13) 꽃살강 06-20 229
1011 겨드랑이.........! (11) 꽃살강 06-19 268
1010 한숨만 쉴뿐이엿다... (17) 젊은나래 06-18 266
1009 다 날아 갔을때.. (15) 꽃살강 06-18 247
1008 요즘 남북이 사이가 좋다고.... (29) 꼴통공주 06-18 31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