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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5 23:58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320  











어느날 밤, 한 택시기사가 젊은 여자손님을 태우게 되었다.

그 여자는 집으로 가는 내내 창백한 얼굴로 멍하게 앞만 바라보고 있어

택시기사는 좀 이상한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계속 갔다.

이윽고 여자의 집에 도착하자 이 여자는 지금 돈이 없으니 집에 들어가서

가져오겠다고 하고선 들어갔다.

그런데 한참을 기다려도 그 여자는 나오지 않는 것이 아닌가!

화가 난 택시기사는 그 집 문을 두드렸다.

잠시 후, 안에서 중년의 남자가 나왔다. 택시기사는 자초지종을

얘기하며 그 남자에게 택시비를 달라고 했다. 그러자 그 남자는 깜짝 놀라며

잠시 기다리라고 하고선 안으로 들어갔다가 사진 한장을 들고 나와 택시기사한테

물었다. "혹시 그 여자가 이 아이였소?"

택시기사는 사진을 보더니 그렇다고 했다.

이 대답을 듣자마자 중년의 남자는 대성통곡을 하며 말했다.

"아이고, 얘야, 오늘이 어떻게 네 제삿날인줄 알고 왔느냐!"

이 말을 들은 택시기사는 순간 등골이 오싹해지며 택시비고 뭐고 다

집어 치우고 얼른 택시를 몰고 꽁지가 빠지도록 도망 하였다.



그 순간, 그 집 문안에서 이런 얘기가 흘러나왔다.

"아빠, 나 잘했지?" -.-;;

"오냐, 그런데 다음부터는 밤늦게 다니면 위험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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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로 타도록 해라."



안박사 18-01-06 02:33
 


#.*꽃살강* "윰`房" 방장님!!!
"技士가,깜딱 驚氣했군如! 그애비에,그딸..
Taxi`費가,얼매나`한다고~그런,詐欺劇`까지..
"님의 香氣"는,"김경남"氏의~노래가,最高인데如..
第一 ,좋아라~했던`曲인데..任의 香氣"가,그리워서..
"꽃살강"房長님! & "윰`房"님들! 늘,健康+幸福 하시어要.!^*^

     
꽃살강 18-01-06 08:40
 



박사님
아마 가수가 바뀐것 같아요...
이번은 이렇게.......ㅎㅎㅎㅎ
건강하시지요....? 행복하기를....

초록운동장 18-01-06 06:39
 


안박사님!
인사드립니다~
해가 바뀌어도 변함없는
박사님의 유머방 사랑에
감사드리구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날마다 즐거운 시간들만 되시기를 바랍니다~^^

초록운동장 18-01-06 06:42
 


얼매나 무서웠을까?? 택시기사 아저씨 ㅜㅜ

     
꽃살강 18-01-06 08:51
 



오늘도 늘 행복하시기를.....!

초록운동장 18-01-06 06:45
 




님의향기 ... 많은 사람이 불렀는데...
바쁜 아침시간이 엄청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꽃살강 18-01-06 08:54
 



리듬이 맞네요....ㅎㅎㅎㅎ

초록운동장 18-01-06 06:51
 


살아보니까...
인생은 뿌린대로 거두는것 ...
아버지와 딸이 불쌍합니다~^^

     
꽃살강 18-01-06 09:02
 


초록운동장 18-01-06 06:55
 


영상이 이제서야 눈에 들어옵니다~ 노랫말에 빠져버려서 ㅎㅎ

     
꽃살강 18-01-06 09:06
 



영상은 새로 만들었어요
유투브에 올렸고요.....!

초록운동장 18-01-06 07:00
 


오늘도 유머방을
찾아오시는 모든님들께~~~

     
꽃살강 18-01-06 09:10
 


다연. 18-01-06 07:48
 


ㅎㅎㅎ저얘기는
전설의 고향 얘기가터요 ㅎㅎㅎ
에긍 진짜라면 생각하니 등골이 오싹 ㅎㅎ
근데 사기극이라 생각하니 웃음만이 ㅎㅎ

     
꽃살강 18-01-06 09:15
 



그땐 무서웠는데.....ㅎㅎㅎ

다연. 18-01-06 07:49
 


근디 방장님 시방 올린너래가
님의향기인가요
먹통이라서 몬들어서리 ㅜㅜ
듣고픈디~~에긍~~
무식한 내탓이로다카고 ~~

     
꽃살강 18-01-06 09:25
 



걱정 입니다....
컴퓨터를 포맷 해 봤나요...
보이지도 않고....!

다연. 18-01-06 07:50
 


초록님은 일찍 다녀갔네요
부지런한 초록님 오널도 홧팅

     
꽃살강 18-01-06 09:36
 



초록운동장님 화잇팅....!

          
초록운동장 18-01-06 19:50
 


방장님!

               
꽃살강 18-01-06 21:05
 



고마워요..!

DARCY 18-01-06 13:22
 


방장님
죄송 합니다
년말에 무리 했는지
병원에 며칠 입원 했어요
손들고 있을께요 ㅋㅋ
유머방에 오니까 넘 좋아요

     
꽃살강 18-01-06 16:03
 



아무래도 무리한것 같에서
걱정 했는데......! ㅎㅎㅎㅎ

DARCY 18-01-06 13:28
 


거짖말도 습관되는데
아빠를 한대 때려불고 ㅋㅋ

     
꽃살강 18-01-06 16:11
 


DARCY 18-01-06 13:35
 


아빠와 딸
정신수양 좀 하그래이 ㅋㅋ

     
꽃살강 18-01-06 16:14
 



혼을 내야되.....ㅋㅋㅋ

DARCY 18-01-06 13:39
 


방장님
아프고 보니

     
꽃살강 18-01-06 16:19
 



힘내요....!

DARCY 18-01-06 13:40
 


유머방 식구들 파이팅

     
초록운동장 18-01-06 19:53
 



          
꽃살강 18-01-06 21:11
 



ㅎㅎㅎㅎ 이렇게...!

DARCY 18-01-06 13:44
 


방장님
안박사님
초록운동장님

     
꽃살강 18-01-06 16:22
 



우리 유머방 여러분....!

DARCY 18-01-06 13:47
 


오늘도 하하하 웃고 갑니다

     
꽃살강 18-01-06 16:26
 


초록운동장 18-01-06 19:33
 


저는 유머방에서 이렇게 놀아요 ㅎㅎㅎ

     
꽃살강 18-01-06 21:16
 


>
ㅎㅎㅎㅎ 행복하시면.....!

초록운동장 18-01-06 20:05
 


시마을 유머방에서 님들을 만난것은 ...

     
꽃살강 18-01-06 21:21
 



고맙습니다...!

꼴통공주 18-01-06 21:22
 


2 탄
그 아가씨가 들어 갔다 오더니
동전꾸러미를 주어 가지고 왔다
집에 와서 보니 나뭇잎이었던 것이었다~~~~~

     
꽃살강 18-01-06 21:39
 



이렇게.....ㅋㅋ

꼴통공주 18-01-06 21:23
 


togo qhr aksgdl aksgdl qkedmtpdy
해석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꽃살강 18-01-06 21:42
 



좀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꼴통공주 18-01-06 21:25
 


애야~~
택시번호는 외워서
카톡으로 보내라~~~~~~

     
꽃살강 18-01-06 21:45
 



ㅋㅋㅋㅋㅋ

안박사 18-01-07 04:45
 


#.*꽃살강* "윰방"房長님!!!
如前히,오시는~"울`任"들이,방가워서리..
"詩마을"에서,윰,房"을~第一,좋아합니다如..
"다연"任!이`노래는,"김경남"씨의~代表曲,임돠..
"DARCY"任! "다시"任은,年末의~送年會땜시,過勞?..
"꽃"任!,"茶"씨姉妹"님!,"초록"任!&"公主"님!늘,安寧要.!^*^

     
꽃살강 18-01-07 09:10
 



여러분 따뜻한 차한잔
하면서 다연님의 노래가
확실하게 곡명이 지정
되면 만들면 되지요..ㅎㅎ

초록운동장 18-01-07 19:21
 


음악 들으러 와서는...
답례로 커피 놓구 갑니다~^^

     
꽃살강 18-01-07 21:23
 



고마워요 ....!

꼴통공주 18-01-07 20:06
 



제 사진이어요 ㅋㅋ

     
꽃살강 18-01-07 21:29
 


초록운동장 18-01-08 07:11
 


오늘은 사진이...
그럼 저도 독사진으로 ㅎㅎㅎ
많이 웃으시는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꽃살강 18-01-08 10:00
 



이렇게 우리 민낯을 이렇게.......ㅋㅋㅋ

DARCY 18-01-08 10:35
 
방장님
항상 수고 많으세요
감사한 마음 전해 드립니다

     
꽃살강 18-01-08 22:31
 

다시님 정말 옆에
계실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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