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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4 00:43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226  




      동창회 다녀온 아내

      아내가 동창회 다녀온 후에 시무룩하게 있어서
      경상도 남편이 물어보았다.

      남편 : "와? 또 와 그라는데?
      칭구가 외제차 타고 와가 똥폼 잡드나?
      그래가 니 열받았뿟나?"

      아내 : "됐어"
      남편 : "그라마 남편이 맹품빽 사줬다꼬
      자랑질 해서니 성질 나뿟나?"

      아내 : "됐다고 저리가"
      남편 : "그것도 아이믄 칭구 아(자녀)가
      대학 갔다고 우리 아 하고 비교해가 자존심 팍 꼬꾸라지삣나?"

      아내 : "됐다니까 말시키지 마"
      남편 : "그라마 뭐땜에 그라는데?
      내가 알아야 맹품을 사주든 지랄을
      하든 할꺼아이가? 머꼬?"

      아내는 대꾸도 하지 않고 주방으로 들어갔다.
      주방에서 그릇이 깨지는 듯 쾅쾅 소리가 나더니
















      "아이∼ C발∼ 남편 있는 년은 나 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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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8.uf.tistory.com/media/21189A5058C52F652EB3AC"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menu="0"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동창회 다녀온 아내 아내가 동창회 다녀온 후에 시무룩하게 있어서 경상도 남편이 물어보았다. 남편 : "와? 또 와 그라는데? 칭구가 외제차 타고 와가 똥폼 잡드나? 그래가 니 열받았뿟나?" 아내 : "됐어" 남편 : "그라마 남편이 맹품빽 사줬다꼬 자랑질 해서니 성질 나뿟나?" 아내 : "됐다고 저리가" 남편 : "그것도 아이믄 칭구 아(자녀)가 대학 갔다고 우리 아 하고 비교해가 자존심 팍 꼬꾸라지삣나?" 아내 : "됐다니까 말시키지 마" 남편 : "그라마 뭐땜에 그라는데? 내가 알아야 맹품을 사주든 지랄을 하든 할꺼아이가? 머꼬?" 아내는 대꾸도 하지 않고 주방으로 들어갔다. 주방에서 그릇이 깨지는 듯 쾅쾅 소리가 나더니 ☆ ★ ☆ ★ ☆ ★ ☆ ★ ☆ ★ ☆ ★ ☆ ★ ☆ "아이∼ C발∼ 남편 있는 년은 나 밖에 없어." </ul></ul></pre></td></tr></table></center>

초록운동장 18-01-14 07:12
 
어서오세요~
음악이 좋~습니다
어느새
화폭에 봄을 담으셨습니다 ㅎㅎ
초록운동장 18-01-14 07:19
 

ㅎㅎㅎ
복에 겨워서 투정하는 ...
지구를 떠나거라~~~~
아님 아프리카로 오지로 ㅎㅎㅎㅎ
꼴통공주 18-01-14 07:51
 
18년 개소리네엽~~~
남편이 얼마나 소중한디......
꽃살강 18-01-14 08:06
 

봄이 눈앞에 있는데......!
귀찮은 사람도 있고....?
     
꽃살강 18-01-14 08:09
 

긍정적인 사람도 있고.....!
꽃살강 18-01-14 08:14
 

그냥 사는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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