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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4 00:49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536  




      다방에서 생긴 일

      얼마 전 회사 일로 지방에 출장을 갔다가
      커피를 마시려고 다방에 들어갔다

      지금까지 우리들은 한번도 다방이라는 곳을
      가본 적이 없었는데 다방 아가씨가 물었다.

      뭘로 드릴까요?
      동료 한 명이 먼저 말했다.

      여기 뭐가 있지? 난 모카라떼
      또 다른 일행은 나는 아메리카노
      마지막으로 본인이 말했다 저는 카푸치노로 주세요.

      그러자 주문을 받은 다방아가씨가 카운터를 보고 말했다















      "언니 ∼여기 커피 세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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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7.uf.tistory.com/media/12166E474D926200055AF5"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다방에서 생긴 일 얼마 전 회사 일로 지방에 출장을 갔다가 커피를 마시려고 다방에 들어갔다 지금까지 우리들은 한번도 다방이라는 곳을 가본 적이 없었는데 다방 아가씨가 물었다. 뭘로 드릴까요? 동료 한 명이 먼저 말했다. 여기 뭐가 있지? 난 모카라떼 또 다른 일행은 나는 아메리카노 마지막으로 본인이 말했다 저는 카푸치노로 주세요. 그러자 주문을 받은 다방아가씨가 카운터를 보고 말했다 ☆ ★ ☆ ★ ☆ ★ ☆ ★ ☆ ★ ☆ ★ ☆ ★ ☆ "언니 ∼여기 커피 세잔"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width="0" height="0" src="http://pds27.egloos.com/pds/201509/18/44/song_3493.mp3" type="application/x-mplayer2"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loop="-1" volume="0" enablectextmenu="0">

초록운동장 18-01-14 07:24
 

다방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는
다방커피죠~ 역쉬나 ㅎㅎㅎ

자주 오세요
게시물은 올릴줄 몰라도
반겨 주는것은 잘하는 ...
평안을 주는 음악에 머물다 갑니다~^^
꽃살강 18-01-14 07:42
 

그냥 별로 가리지 않고
마시는 편이라......!
     
꽃살강 18-01-14 07:46
 

음악은 있는것이 좋고......!
그런데 지금은 안들리네.....?
꼴통공주 18-01-14 07:49
 
마저요~~~
다방가서 숭늉 달라기네요 ㅋㅋ
대왕암 18-01-20 17:29
 
선생님 반갑습니다,
선생님의 좋은글 잘 읽어습니다
좋은 글 잘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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