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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20 00:20
 글쓴이 : 꼴통공주
조회 : 434  












대전을 조금 지나던 열차에...
그만 강도가 총을 빼들구 난리를 치구 있었다.
모두들 의자밑에 숨구 난리를 치는데..

한 아저씨는 끝까지 서서 있었다.
옆에 쭈구리고 머리를 의자 밑에 숨긴 차장님이 급허게 한말쌈 하셨다.

아니, 아저씨 왜 앉아서 엎드리지 않아요? 언능 앉아요..


아저씨 왈....

내는... 입석표 유...........
ㅋㅋㅋ


안박사 18-01-20 02:19
 
#.*꼴통공주* 任`娥!!!
"공주"任! "숙영"언니가~移舍를`如?
글서,"넥타이`아저씨"와~ "水泳場"에..
"꼴`공주"의,"八等身몸매"가~물속에,潛水..
"넥타이"도,感動으로~덩달아서,潛水를 하네..
"꼴통공주"任娥! 安寧하시쥬? 늘상,建安하세要!^*^
     
꼴통공주 18-01-20 11:58
 
혹시 저 신사
안박사님 아니셔요?
제가 사진 찍었으니 저 여인
저일수는 없고 ㅎ

숙영은 이민갔어요
그래서 이젠 안오죠
그대신 초록별님이 오지요^^

행복한 1월 되세요^^

          
초록운동장 18-01-20 19:25
 

꼴통공주님!
영상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봄이 벌써 문앞에 왔네요~
               
꼴통공주 18-01-21 15:03
 
초록운동장님
봄이 문앞에서 노크하나요?
전 아직 추워서리~~~~ㅋ
꽃살강 18-01-20 11:15
 


     
꼴통공주 18-01-20 11:59
 
영상 멋지네요
음막도 좋고요
늘 수고 하셔서 어쩐대요??
꽃살강 18-01-20 11:22
 



표가 없다고.......?

     
꼴통공주 18-01-20 12:00
 
구정 시골갈 표는 사 놓으셨는지?
꽃살강 18-01-20 11:25
 



이걸 그냥.....날름....?

     
꼴통공주 18-01-20 12:01
 
개구리야
꽃잎만 먹으니
예뻐지겠네???
꽃살강 18-01-20 11:29
 



이것도 하나의 지나가는 바람이지....?
컴퓨타가 깨지는 태풍도 있으니.......!

     
꼴통공주 18-01-20 12:01
 
뉴스에 뜬거예요?
지는 못 보았는디....
꽃살강 18-01-20 11:34
 


     
꼴통공주 18-01-20 12:02
 
방장님
행복한 주말 되세요^^*

          
꽃살강 18-01-20 12:44
 

망쳤네......ㅋㅋㅋㅋ
초록운동장 18-01-20 19:28
 

다들 저렇게 양심가들만 있다면 ...
세상이 좀더 살 만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꼴통공주 18-01-20 20:37
 
초록 운동장님
모두 행복한 주말이셨나요
집안 대 청소를 도와 주시면
더욱 더 행복한 주말이죠.ㅋ



정직한 사람이 많은 나라는 좋은 나라 ㅎ
다연. 18-01-21 07:15
 
ㅎㅎ저 아저씨는 분명 초딩학교때부터
모범생이였을꺼네요 ㅎㅎㅎ
     
꼴통공주 18-01-21 15:05
 
다연님
아침 일찍 다녀 가셨네요.
네~~
왜 입석으로 탔을까요
그것이 궁금해요~~~~

다연. 18-01-21 07:17
 
벌씨로 봄이노 왔나보다고
착각할 정도로 푹하네요 ㅎ
요즘 감기 환자 음청 많더라구요
감기 조심하시어요~~
     
꼴통공주 18-01-21 15:06
 
다연님
이번주 목요일 여행하기로 했는데
엄청 춤다네요. 그날.
봄이 왔는지 알고 새싹들 고개 내밀 준비 하다가
깜짝 놀라겠어요~~~
감기 무서버요~~~~
다연. 18-01-21 07:17
 
     
꼴통공주 18-01-21 15:07
 
오늘 푹 쉬시는 하루 되셨나요?
저는 일찍 교회 갔다가
조금 전애 왔어요^^
다연. 18-01-21 07:19
 
<
     
꼴통공주 18-01-21 15:08
 
장미꽃 향기과
커피 향기
어느것이 더 땡기셔요?

초록운동장 18-01-22 06:27
 


다연님이 다녀 가셨네요
자주 오십시요
다연님의 댓글은 언제나
보는이가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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