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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21 10:50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451  









병원 대기실에서...



A: 내가 수술을 받았는데,



의사가 스폰지를 뱃속에 남겨 두고



배를 꿰맸지 뭐야....



B: 아프니?



A: 아프진 않은데 항상 목이 타.


꼴통공주 18-01-21 15:00
 
에고 알면서 왜 빼네지 않나요
스폰지가 물을 다 빨아들이나 보지요?
에고~~~~
     
꽃살강 18-01-21 16:57
 

물 조금만 더 마시면 되는데.....ㅋㅋ
          
초록운동장 18-01-22 06:16
 
우짜노 ~
               
꽃살강 18-01-22 09:54
 

ㅋㅋㅋ
더 마시면....!
꼴통공주 18-01-21 15:15
 

ㅎㅎ
     
꽃살강 18-01-21 17:03
 

저건 통구이 하는거야 !
초록운동장 18-01-22 06:18
 
     
꽃살강 18-01-22 18:07
 
초록운동장 18-01-22 06:24
 
어제는 눈산행을 갔었는데...
생전처음으로 아이젠이란 것도 ...
얼마나 좋던지 강아지마냥 ㅎㅎㅎ
덕분에 지금도 다리가 뻐근하지만
폐속이 정화되는 상쾌한 기분입니다
이제 아주 가끔은 ~
이날토록 힘들게 살아온 나를 위해서
작은 보상을 해주려 합니다
산은 우리에게 정말 많은것을 주는곳...
감사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꽃살강 18-01-22 10:06
 

내 산을 찾으면 눈내리는
산과들을 찾아 봐야......!
초록운동장 18-01-22 06:33
 


늘 눈팅만 하다가
조심스레 댓글 한줄을 달았을때...
고향의 어머니처럼 포근히 맞아주시던 ...
다시님이 보고싶습니다
편찮으시다 했는데...
아직 회복 중이신지 ...
힘드시겠지만
유머방에 흔적이라도 남겨 주시면 ...
이아침에 안부를 묻습니다
얼른 쾌차 하셔서 유머방 안방마님으로 복귀 해주십시요 ~^^
     
꽃살강 18-01-22 10:15
 

인터넷이 닫지않는곳 그것이 병원이드라고요
한달을 있으면서 무인도에 있는것같은 느낌을
받았지요......어서 쾌차해서 컴퓨터 세상으로
돌아 오세요....너무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DARCY 18-01-22 13:07
 
초록운동장님
에궁 ~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걱정 끼쳐드려 죄송 합니다
우리는 한식구 안보이면 걱정되고
안부가 궁굼 하지요
마음에서 묻어나는 포근한 댓글
정말 고마워요 글구 알라븅 하면
혼날까요 ? ㅋㅋㅋ

DARCY 18-01-22 13:11
 
방장님
심려 끼쳐드려 죄송 합니다
연락 드리고 가야 되는데
너무 급하게 가는 바람에
거시기 했네요 ㅎㅎ
손들고 있을께요 ㅋㅋ

     
꽃살강 18-01-22 18:11
 

다시님이 돌아오니 분위기가
따뜻해 지는것 같네요....!
          
DARCY 18-01-22 23:57
 
방장님
정말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가
있는 유머방이 좋아요
고맙습니다 ㅎㅎ

DARCY 18-01-22 13:13
 
스폰지가 쪽쪽 물을 ㅎㅎ
빨리 수술 해야지 워쩐데유 ㅋㅋ
     
꽃살강 18-01-22 18:24
 

걱정 없어요....ㅋㅋㅋ
한잔더 마시면......!
DARCY 18-01-22 13:14
 
4는 시료이 ~
     
꽃살강 18-01-22 18:28
 

이삭 줍기.......ㅋ
초록운동장 18-01-22 19:50
 
다시님!
아직 완쾌도 아닌데
이렇게 인사주셔서
님을 닮은 꽃으로 인사드립니다~^^
     
DARCY 18-01-23 00:00
 
와아 ~
꽃 너무 예뻐요
정열적인 빨간 장미 한다발
가슴에 담아 놓을께요 ㅎㅎ

초록운동장 18-01-22 20:23
 
DARCY 18-01-23 00:02
 
초록운동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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