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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24 21:52
 글쓴이 : 큐피트화살
조회 : 363  
    조상님의 수난시대... 명절 때 쫄쫄 굶은 조상 귀신들이 모여 서로 신세를 한탄했다. 씩씩거리며 한 조상귀신이 말했다. “설날 제사 음식 먹으러 후손 집에 가보니, 아, 글쎄 이 녀석들이 교통체증 때문에 처갓집에 갈 때 차 막힌다고, 새벽에 벌써 지들끼리 편한 시간에 차례를 지내버렸지 뭔가? 가보니 설거지도 끝나고 다 가버리고 없었어,” 두 번째 분통터진 조상귀신이 말했다. “자넨 그래도 나은 편이여, 나는 후손 집에 가보니 집이 텅 비었더라구. 알고보니 해외여행 가서 거기서 제사를 지냈다는 거야. 거길 내가 어떻게 알고 찾아가누?” 아까부터 찡그리고 앉은 다른 조상귀신, "상은 잘 받았는데.. 택배로 온 음식이 죄다 상해서 그냥 물만 한 그릇 먹고 왔어." 뿔난 또 다른 귀신, "나쁜 놈들! 호텔에서 지낸다기에 거기까지 따라 갔더니, 전부 프라스틱 음식으로 차려서 이빨만 다치고 왔네." 열받은 다른 조상귀신이 힘없이 말했다. “난 말야. 아예 후손 집에 가지도 않았어. 후손들이 인터넷인가 뭔가로 제사를 지낸다 고 해서 나도 힘들게 후손 집에 갈 필요없이 편하게 근처 PC방으로 갔었지.” “그래, 인터넷으로라도 차례상을 받았나?” “먼저 카페에 회원가입을 해야된다잖아." 귀신이 어떻게 회원가입을 하노? 귀신이라고 가입을 시켜 줘야지! 에이망할 놈들!” 웃으면 복 온당께롱.. 건강하세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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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Color=#6188ca cellSpacing=7 cellPadding=10 width=550 bgColor=#f1f6ff border=3><TBODY><TR><TD><PRE><FONT style="FONT-SIZE: 15pt" face=휴먼옛체 color=darkblue><FONT style="FONT-SIZE: 12pt" font face=바탕체 color=darkblue><ul>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2px"><b> <img src="http://cfile1.uf.tistory.com/image/1659CC384E78738D1595F6">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40px"> 조상님의 수난시대... 명절 때 쫄쫄 굶은 조상 귀신들이 모여 서로 신세를 한탄했다. 씩씩거리며 한 조상귀신이 말했다. “설날 제사 음식 먹으러 후손 집에 가보니, 아, 글쎄 이 녀석들이 교통체증 때문에 처갓집에 갈 때 차 막힌다고, 새벽에 벌써 지들끼리 편한 시간에 차례를 지내버렸지 뭔가? 가보니 설거지도 끝나고 다 가버리고 없었어,” 두 번째 분통터진 조상귀신이 말했다. “자넨 그래도 나은 편이여, 나는 후손 집에 가보니 집이 텅 비었더라구. 알고보니 해외여행 가서 거기서 제사를 지냈다는 거야. 거길 내가 어떻게 알고 찾아가누?” 아까부터 찡그리고 앉은 다른 조상귀신, "상은 잘 받았는데.. 택배로 온 음식이 죄다 상해서 그냥 물만 한 그릇 먹고 왔어." 뿔난 또 다른 귀신, "나쁜 놈들! 호텔에서 지낸다기에 거기까지 따라 갔더니, 전부 프라스틱 음식으로 차려서 이빨만 다치고 왔네." 열받은 다른 조상귀신이 힘없이 말했다. “난 말야. 아예 후손 집에 가지도 않았어. 후손들이 인터넷인가 뭔가로 제사를 지낸다 고 해서 나도 힘들게 후손 집에 갈 필요없이 편하게 근처 PC방으로 갔었지.” “그래, 인터넷으로라도 차례상을 받았나?” “먼저 카페에 회원가입을 해야된다잖아." 귀신이 어떻게 회원가입을 하노? 귀신이라고 가입을 시켜 줘야지! 에이망할 놈들!” 웃으면 복 온당께롱.. 건강하세요! 꾸벅^*^ <EMBED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206BE33A4E784B300BBA04' width="320" height="31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scale="exactfit"> </CENTER></FONT></PRE></A></CENTER></TD></TR></TBODY></TABLE> <embed pluginspage="http://www.microsoft.com/Windows/Downloads/Contents/Products/MediaPlayer/" src="http://cfile7.uf.tistory.com/media/157F20374E784AAF058DF5" width="0" height="0" type="application/x-mplayer2" autostart="true" volume="0" autostart="1"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ARCY 18-01-24 21:55
 
큐피트 방장님
방가 방가요
먼 타지에서 게시물
감사 드립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DARCY 18-01-24 21:57
 
큐피트 방장님 오셔서
     
큐피트화살 18-01-24 22:00
 
넹 다시님 다시 보니 나도
큐피트화살 18-01-24 21:58
 
윰방 벗님들 안녕하세요?
꼬박 앉아서 댓글을 잘 못드려서..마이...죄송스러워 ㅎㅎ
못들어왔어요..
조금 시간여유있으면 찾아뵐께요..

     
안박사 18-01-25 03:19
 
#.*큐피트화살* "임지房`방장"任!!!
"큐피트"房長님이,"윰`房"에 오시니~참말로,방가`訪..
"윰`房-지키미"이신,"DARCY"任과 ~ "꽃살강"房長님이
本人도,雙手로~歡迎합니다! 아직도,外國에~體留`하시져?
入春이 머쟎았으나,故國은 아직도~"冬將軍"이,起承이네如..
"民族의大名節"인,설날(구정)이~20餘日`前..故鄕生覺납니다..
"紅東白西,棗栗利枾,左脯右醯..등"의~茶禮床을보니,祖上님이..
추위`떠난後~봄날에,歸國을..춤추는 "큐"任이,貴욤!늘,安寧`要!^*^
꽃살강 18-01-24 23:47
 

반갑습니다
자주 뵙기를 .......!
     
꽃살강 18-01-25 05:55
 

너무 춥습니다......옷도 하나 더입고....!
따뜻한 차 한잔이 필요한 아침 입니다...
꼴통공주 18-01-25 11:25
 
우와ㅡ방가방가
내가 이리 반가우니ㅡ울 방장님은
얼마나 반가우실까ㅡ

꼴통공주 18-01-25 11:26
 
자주 오시와요
자주가 바쁘면
가끔이라도ㅡㅎ

다연. 18-01-30 08:33
 
큐방장님 멀리서 여기까정 납시였다요
그 성의에 망극하나이다 ㅎㅎㅎ
다연. 18-01-30 08:34
 

제사? 문제네요 ㅎㅎ
저도 맏며느리?라는둥
은근 승질나네요 ㅎㅎ
다연. 18-01-30 08:36
 

앞으로 우린 제사상 받겠나카데요 ㅎㅎ
에쿠쿠~~~
제사카믄 가슴이노 답답이노 함당
스트레스?로 ㅎㅎ
다연. 18-01-30 08:37
 
큐방장님 따뜻한 커피 한잔 내려놓코 감당
내내 행복만땅하시어요
젊은나래 18-02-01 12:36
 

안녕하세요 인사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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