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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30 09:23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350  


웅산







어떤 남자가 철도청의 직원이 되기를 원했다.


철도청 직원이 몇가지 질문을 했다.


"만일 두대의 기차가 같은 레일에서 마주보고 달려오면 어쩌겠소?"


"한쪽의 레일을 다른 레일로 바꿔줍니다."


"만일 손잡이가 부러져 있다면?"


"비상손잡이함을 열어 수동으로 바꿉니다."


"만일 누가 훔쳐가고 없다면?"


"전화로 다음신호수에게 연락을 해줍니다."


"전화가 통화중이라면?"


"비상전화를 사용합니다."


"비상전화가 망가져 있으면?"


"음...


"??? 그래서 어떡하겠소?"


"시험관을 노려보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런 ㅆ ㅃ ㄴ ㅏ #$^$%@&*^*#$%^"



안박사 18-01-31 04:07
 
#.*꽃살강* 房長님`娥!!!
"詩마을"에는,低俗한사람은~立場不可..
雙`辱은,듣기가 거북하고~애들이,닮아如..
근디,"ㅆㅂㄴㅏ"#$^%@&*^*#$%^"=넘`길어..
"꽃살강"房長님!잼난,"윰房"에~감솨!늘,安寧要!^*^
     
꽃살강 18-01-31 09:16
 

ㅎㅎㅎㅎ
유머 이니까....?
무척 춥지요
처음 보는 추위라....!
건강 조심히세요.....
          
초록운동장 18-01-31 17:32
 
방장님~
다연. 18-01-31 08:36
 
ㅎㅎㅎ
욕을 벌어요 뭣이 그리
대단타꼬 ㅎㅎ철도청?
     
꽃살강 18-01-31 09:22
 

취직 하려고 하는데....
꼭 그렇게 막는 그넘이
얼마나 미웠을가......?
꽃을 줄수는 엄꼬....!
     
초록운동장 18-01-31 17:44
 
유머방 가족 여러분
모두 모두 전부 다~~~
초록운동장 18-01-31 17:25
 


집안 행사가 겹쳐서
이제 유머방에 왔습니다
시원한 음색이 좋~~습니다~^^
초록운동장 18-01-31 17:36
 
따끈한 차한잔 드십시요~^^


     
꽃살강 18-01-31 22:14
 
초록운동장 18-01-31 17:52
 
제가 워낙
한덩치 하다보니
작은 이미지가 좋아서
퍼다 나릅니다 ㅎㅎ
젊은나래 18-01-31 19:46
 
안녕하세요
조금 잘 못하드레도
이해 주면 .....? 부탁합니다
     
꽃살강 18-01-31 22:17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이디가 멋지네요
약속 대로 하겠습니다
     
초록운동장 18-02-01 06:21
 
젊은나래님~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자주 만나요^^
꼴통공주 18-01-31 21:30
 
그니까~~~
욕을 벌어요.ㅋㅋ
     
꽃살강 18-01-31 22:28
 

나 같으면 취직 안하고
욕도 안하고 그냥....직인다.! !
젊은나래 18-02-01 12:06
 

운영자님 이네요.......잘했죠
     
꽃살강 18-02-01 23:11
 

잘했네요.....역시 젊은 생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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