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1-31 21:29
 글쓴이 : 꼴통공주
조회 : 521  





      이미 죽었 잖아

      하루종일 바빴던 의사가 피곤에 지쳐 잠시 눈을 붙이려는데

      간호사가 들어와서 말했다.

      " 선생님,응급환자가 들어왔는데요. "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의사가 응급실에 가보니

      희미한 전등불 밑에 환자가 죽은 듯이 누워 있었다.



      의사는 펜슬 라이트(Pencil Light)로

      환자의 한쪽 눈을 비춰 보았으나 반응이 없었다.



      " 이미 죽었잖아! "

      의사가 중얼 거리며 발길을 돌리려는데 환자가 말했다.

      " 선생님, 이쪽 눈도 봐주세요. 그 쪽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안(疑眼)입니다. "


꼴통공주 18-01-31 21:39
 



저 당분간 댓글 못써요
둘째 손주가 태어나거든요
산간 해 줘야 해요~~~~~~

     
안박사 18-02-01 05:09
 
#.*꼴통공주* 任`娥!!!
"中國"에서,孫子가 오는군如!"며눌"도?
둘째孫子가,胎어나면~産後調理도,任務..
"公主"님!手苦,많이하고..넘,기다리게 하지..
기다림에`지쳐서,잊어버리면~攝`攝,할듯`如..
"꼴통공주"任!1個月後에,꼭`와如!&늘,安寧해要!^*^
꽃살강 18-01-31 21:45
 



멋지게 해냈 군요
이젠 약속 대로 이틀을
사용하는 방법을 드릴
겁니다

꽃살강 18-01-31 21:51
 


     
꽃살강 18-01-31 21:57
 


초록운동장 18-02-01 06:17
 


공주님
둘째 손주를 보시는 군요
축하 드립니다
건강하고 튼튼하게 태어나기를 바랍니다 ~^^
초록운동장 18-02-01 06:19
 
     
꽃살강 18-02-01 07:26
 
다연. 18-02-01 08:09
 
ㅎㅎㅎ
둘째 손주보심에 축하부터 드림당
좋겠다요 울딸은 어쩌누 ㅎㅎ
다연. 18-02-01 08:10
 
기다리게 해놓고 ㅎㅎ
안오시는건 아니쥬 ㅎㅎㅎ
젊은나래 18-02-01 12:01
 

꼴통공주님 안녕 하십니까?
인사 드림니다....

처음해 보는거라 신기하고
재미 있슴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72 배추에 금테라도 둘렀남 ? (8) DARCY 11:20 28
971 병문안 가서 ....... (5) 꽃살강 01:27 49
970 그건 안가지고 .....(드라마 8화) (5) 꽃살강 00:02 44
969 한판 해봐야지 ....... (7) 꽃살강 05-25 76
968 사색이 되고 ...(드라마 7화) (6) 꽃살강 05-25 74
967 목욕탕이 있었습니다 (5) 젊은나래 05-24 110
966 그 후로 마누라는 (10) 꽃살강 05-24 112
965 난감한 표정을 짓고 ....(드라마 6화) (7) 꽃살강 05-24 104
964 돌고래 (1) 니나노니 05-24 95
963    게시판 규정 (1) 운영위원회 05-24 76
962 선생님을 귀찮게 (드라마 5화) (6) 꽃살강 05-23 102
961 노부부의 사랑 . (24) 메밀꽃산을 05-23 128
960 혼자 있을 때 심장마비가 왔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5) 니나노니 05-23 144
959 어머나 세상에 . (6) 메밀꽃산을 05-23 175
958 다 그런거지 뭐..... (11) 꽃살강 05-23 143
957 통화시간의 고무줄 (15) 꼴통공주 05-23 136
956 난 방장은아니지만 (5) 메밀꽃산을 05-22 139
955 곧장 집으로 오라고!..... 드라마 4화 (6) 꽃살강 05-22 118
954 배틀 (6) 꽃살강 05-21 111
953 세계 48개국 얼짱 여군 (1) 니나노니 05-20 138
952 거 있잖어 ! (12) 젊은나래 05-20 160
951 죽여 버렸다..(드라마 3 화) (12) 꽃살강 05-20 141
950 마취중에 들으면 끔찍한 말들 (드라마 2화) (10) 꽃살강 05-19 177
949 게이샤의 추억 (8) 꽃살강 05-19 134
948 ( RE) 부끄러운 짓 한번 해도돼 ? (31) DARCY 05-18 189
947 던져버리게.......! 드라마 (1화) (13) 꽃살강 05-17 168
946 할아버지들과 말벌 (8) 꽃살강 05-17 220
945 너 이리와.. (18) 젊은나래 05-16 254
944 인과응보 (12) 꽃살강 05-16 222
943 천당과 지옥 (16) 꼴통공주 05-16 261
942 단추 달아주는 (16화)....... (9) 꽃살강 05-15 164
941 저 녀석은 앞으로 ....... (15화) (13) 꽃살강 05-14 201
940 긴...유머 입니다...... (14화) (18) 꽃살강 05-13 257
939 군대있을 때.....(13화) (8) 꽃살강 05-13 223
938 남편의 마누라에 대한 본심 (35) DARCY 05-13 365
937 개그콘서트#2 (12) 꽃살강 05-13 174
936 사자성어 유머버젼 (17) 젊은나래 05-12 212
935 믿거나 말거나 (12화) (17) 꽃살강 05-12 212
934 용한 점쟁이 (33) 꼴통공주 05-12 284
933 아찔한 소개팅 (12) 꽃살강 05-12 187
932 작은고추가 맵다 (8) 꽃살강 05-11 206
931 그럼 암닭은 .. ? (11화) (7) 꽃살강 05-11 275
930 유유 좀마실래?... (10화) (6) 꽃살강 05-10 189
929 잔소리를 하고 있었다 (9화) (8) 꽃살강 05-09 191
928 화가 난 동생이 .... (12) 젊은나래 05-09 207
927 너무 웃겨서원 (15) 메밀꽃산을 05-09 272
926 알아듣게끔.... (8화) (8) 꽃살강 05-08 202
925 유머와 상관 없네요 삭제부탁합니다 활기찬12 05-08 166
924 더 아름답다는 느낌이.... (7화) (7) 꽃살강 05-08 225
923 모욕을 주기도 한다(6화) (7) 꽃살강 05-07 20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