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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31 21:29
 글쓴이 : 꼴통공주
조회 : 565  





      이미 죽었 잖아

      하루종일 바빴던 의사가 피곤에 지쳐 잠시 눈을 붙이려는데

      간호사가 들어와서 말했다.

      " 선생님,응급환자가 들어왔는데요. "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의사가 응급실에 가보니

      희미한 전등불 밑에 환자가 죽은 듯이 누워 있었다.



      의사는 펜슬 라이트(Pencil Light)로

      환자의 한쪽 눈을 비춰 보았으나 반응이 없었다.



      " 이미 죽었잖아! "

      의사가 중얼 거리며 발길을 돌리려는데 환자가 말했다.

      " 선생님, 이쪽 눈도 봐주세요. 그 쪽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안(疑眼)입니다. "


꼴통공주 18-01-31 21:39
 



저 당분간 댓글 못써요
둘째 손주가 태어나거든요
산간 해 줘야 해요~~~~~~

     
안박사 18-02-01 05:09
 
#.*꼴통공주* 任`娥!!!
"中國"에서,孫子가 오는군如!"며눌"도?
둘째孫子가,胎어나면~産後調理도,任務..
"公主"님!手苦,많이하고..넘,기다리게 하지..
기다림에`지쳐서,잊어버리면~攝`攝,할듯`如..
"꼴통공주"任!1個月後에,꼭`와如!&늘,安寧해要!^*^
꽃살강 18-01-31 21:45
 



멋지게 해냈 군요
이젠 약속 대로 이틀을
사용하는 방법을 드릴
겁니다

꽃살강 18-01-31 21:51
 


     
꽃살강 18-01-31 21:57
 


초록운동장 18-02-01 06:17
 


공주님
둘째 손주를 보시는 군요
축하 드립니다
건강하고 튼튼하게 태어나기를 바랍니다 ~^^
초록운동장 18-02-01 06:19
 
     
꽃살강 18-02-01 07:26
 
다연. 18-02-01 08:09
 
ㅎㅎㅎ
둘째 손주보심에 축하부터 드림당
좋겠다요 울딸은 어쩌누 ㅎㅎ
다연. 18-02-01 08:10
 
기다리게 해놓고 ㅎㅎ
안오시는건 아니쥬 ㅎㅎㅎ
젊은나래 18-02-01 12:01
 

꼴통공주님 안녕 하십니까?
인사 드림니다....

처음해 보는거라 신기하고
재미 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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