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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2 07:39
 글쓴이 : 다연.
조회 : 268  







    동태의 기억력

    동태에게 명태 시절의 기억을 물으면
    한마디도 대답을 하지 못한다.

    그렇다고 동태의 머리를 툭툭 치며
    한심하다고 야단치지 마라.

    기억을 되살려준다며
    동해로 질질 끌고 가지도 마라.

    동태는 기억이 안나서 대답을
    못하는게 아니라
    입이 얼어서 대답을 못하는거니까.

    말없는 사람을 만나면
    혹시 내가 그의 입을 얼게하지 않았는지
    생각해볼 일이다.




    오늘의 명언 끄읏 ㅎㅎ

    늘 겸손이약을 하나씩 먹으면서도
    자만이가 더크네요 이래서 자꾸 겸손약을 사러
    서문큰장을 다녀온다네요 ㅎㅎㅎ

    추운 날씨에
    웃으면 복이 온데요
    오늘도 마니 웃는 하루 열어가세요~~





      꽃살강 18-02-12 09:27
       

      고생 하셨네요 춥지요
           
      초록운동장 18-02-12 19:29
       
      방장님!
                
      꽃살강 18-02-12 21:10
       
      초록운동장님 !
           
      다연. 18-02-12 23:20
       
                
      젊은나래 18-02-13 06:10
       

      너무 다 좋아해......
      꽃살강 18-02-12 09:30
       
           
      꽃살강 18-02-12 09:34
       

      이제 다 완성 되어 가는것 같네요
           
      다연. 18-02-12 23:20
       
           
      젊은나래 18-02-13 06:13
       

      이세상 영원히.......
      초록운동장 18-02-12 19:23
       
      다연님!
           
      다연. 18-02-12 23:21
       
                
      젊은나래 18-02-13 06:15
       
      초록운동장 18-02-12 19:24
       


      말없는 사람을 만나면
      혹시 내가 그의 입을 얼게하지 않았는지
      생각해볼 일이다.
      ~~~~~~~~~~~~~~~~~~~~~~~~
      깊이 새기며 ,,, 감사합니다^^
           
      다연. 18-02-12 23:21
       
                
      젊은나래 18-02-13 06:19
       
      초록운동장 18-02-12 19:27
       
      다연님~
      초록운동장 18-02-12 19:59
       
      앗싸 ~
           
      다연. 18-02-12 23:22
       
      초록운동장 18-02-12 20:00
       
           
      다연. 18-02-12 23:22
       
      초록운동장 18-02-12 20:01
       
           
      다연. 18-02-12 23:23
       
      초록운동장 18-02-12 20:02
       
      초록운동장 18-02-12 20:06
       
      다연님!
      두팔이 무겁게 들고 왔어유
      꽃바구니 받으세유~
      거금이 ~ 아니공 발품 쪼매 팔았어유 ㅎㅎ
           
      다연. 18-02-12 23:24
       
      초록운동장 18-02-12 20:16
       
      우리 유머방도 앞으로는...
      초록운동장 18-02-12 20:25
       
           
      다연. 18-02-12 23:25
       
      초록운동장 18-02-12 20:35
       
      유머방 가족 여러분~
      다연. 18-02-12 23:26
       
      안박사 18-02-13 03:46
       
      #.*다 연* 任`娥!!!
      "다연"任의,"오늘의 銘言~共感`如..
      "大邱"의,"西門`市場"이~生覺`납니다..
      "謙遜"을 사러,"西門市場"에 가시는군요.
      "다연"作家님!즐건`설날에,"떡국"드십시要!^*^
           
      다연. 18-02-13 06:17
       
      안박사님 모닝요 ㅎㅎㅎ
      안박사님도 그 유명한 서문시장 아시쥬 ㅎㅎ
      안박사님 설날이 코앞이지만요 맏며느리?는요
      설날 명절 말만들어도 스트레스에
      심장에서 쿵하는 소리가 나요 ㅜㅜㅜ
      따끈한 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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