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2-13 06:28
 글쓴이 : 다연.
조회 : 502  






차를 몰고 가던 남자가 도랑물을 만났다.



물의 깊이를 몰라 망설이던 남자는

옆에 있던 한 아이에게 물었다.





“얘야, 저 도랑이 깊니?”



“아뇨, 아주 얕아요.”



남자는 아이의 말을 믿고 그대로 차를 몰았다.



그러나...

차는 물에 들어가자마자 깊이 빠져 버리고 말았다.











겨우 물에서 나온 남자는 아이에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화를 냈다.









“얌마! 깊지 않다더니 내 차가 통째로 가라앉았잖아!

  니가 시방 어른을 가지고 노냐?“









그러자 아이는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말했다.











“어? 이상하다~~~~~

  아까는 오리 가슴밖에 안 찼는데 ....”









오늘도 윰방에 오시는 모든분들

아시쥬 마니 웃으면 복이 온다는거
오늘도 마니웃는 하루되세요
화이팅이야요
으막이 함 더듣고파서 지기님꺼 뚱쳐왔슴다


다연








다연. 18-02-13 06:40
 
     
꽃살강 18-02-13 17:26
 

고맙습니다
          
다연. 18-02-13 20:59
 
초록운동장 18-02-13 06:45
 
일단 커피 천천히 들고 계십시요
제가 쪼매 바빠서요 ㅎㅎ^^
초록운동장 18-02-13 07:03
 
다연님!
게시물이 넘 멋집니다
못 하시는건 모여예요???
     
꽃살강 18-02-13 17:36
 

범인은 이놈이......ㅋㅋㅋ
     
다연. 18-02-13 21:02
 

ㅎㅎ좋게봐줘서 감사요
못하는거 넘 많아요
첫째 너래부터 ㅎㅎㅎ
          
꽃살강 18-02-13 22:16
 
초록운동장 18-02-13 07:05
 
출근입니다
저녁에 다시 만나요^^
     
꽃살강 18-02-13 18:10
 
     
다연. 18-02-13 21:03
 
저녁에 바쁜갑다요 ㅎㅎ
한남주부 18-02-13 12:16
 
들어오지 않으면 후회합니다
아주 편하게 웃고가는 방에서
혼자 웃는 재미에 앤돌핀 폭폭 나옵니다
평상시에 인사없이 들락날락 해서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늘 감사했답니다
다연. 18-02-13 21:05
 
한남주부님 방가방가요
저도 늘 그랬다네요
그러다가 이젠 일케 주저앉았다나 모라나요 ㅎㅎㅎ
휠링~~~마니하고 가세요
글구 흔적도 남기고 가시구요
자주오시길요 ㅎㅎ
     
초록운동장 18-02-13 22:20
 


한남주부님!
어서오세요
저도 신입회원입니다
추석부터 유머방 가족이 되었습니다
언제든지 시간날때 편안히 다녀가십시요
그리고
댓글 한줄을 달아주시면
방장님이 힘이 나실겁니다
고맙습니다 ^^
초록운동장 18-02-13 22:10
 
저녁에 오겠다는 약속 ~
초록운동장 18-02-13 22:15
 
ㅎㅎㅎ
맏며느리 이신 다연님도
유머방에 쉬고 계시는데
저는 하는거도 없이 바쁜척 ㅎㅎㅎ
음악은 왜 이리 슬퍼서...
가슴이 시립니다~
사랑이 없으면 미움도 없다는거 알기에...
이생에 열심히 복을 지어서
다음생에는 제대로 살아보고 싶습니다 ㅎㅎ
안박사 18-02-14 04:02
 
#.*다연* 萬能`藝術家님!!!
"다연"任이,못하시눈것도~있습니까`如?
아마도,"노래房"가시면~"너레"도,잘`하실듯..
"큰며느리"이쉬니,오늘`부터는~手苦가,많으실듯..
"다연"任!卒兵(하`同壻)들을,잘`指揮하시며~休息도..
"陳美鈴"의 노래가,隱隱합니다! "노래歌辭"도,구슬퍼..
"다연"藝術家님! &"울`任"들!즐거운,설連休를..늘,安寧!^*^
     
다연. 18-02-14 07:36
 
안박사님 맡며느리 ㅎㅎㅎ
이젠요 경력?이 있어서리 짬짬이 장봐놓고
후딱함당 혼자서도 잘해요 ㅎㅎ
될수있음 명절 의식 안하려하네요
의식하믄 울화가? 캬캬캬 ㅎㅎㅎ구래서요
저 그림 글을 앤으로 삼고 몰두해서 살았는지도요
글.그림하믄 아무 상념이 없으니요 ㅎㅎㅎ
여튼 안박사님은 연세가 있으시니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즐건 설명절되세요
초록운동장 18-02-14 06:17
 
새벽에 마실 다니다가...
다연님이 계시길래 얼릉 모셔 왔어요
잘 했지요?? ㅎㅎㅎ
     
다연. 18-02-14 07:03
 
와우~~
감사감사 ㅎㅎㅎ
저때도 있었는디 ㅎㅎ
초록운동장 18-02-14 06:20
 
ㅎㅎㅎㅎㅎ
초록운동장 18-02-14 06:29
 
저별은☆ 18-02-20 10:42
 

긍게 애들한티 물어본거이 잘못인디요 ㅎ
앞을 똑바로 보면서 운전은 누구한티 물어 보두 말구 신호 잘 지키구 그리 허요 ㅎ
[모처럼애 유머방에 오니 어리버리 하요 ㅎㅎ]
다연. 18-02-22 08:35
 

ㅎㅎㅎ글체요 모처럼오니 ㅎㅎ
난두 그랬시요 근데 금방 적응하데요
감사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59 김신영 레전드 영상 (1) 꽃살강 08-14 9
958 혼자 여행하는 여자들의 공포 (1) 세현맘 08-14 13
957 고양이 발바닥 (1) 낙엽멍 08-14 30
956 쭈통령 (14) 젊은나래 08-12 120
955 괜찮아유 (19) 꽃살강 08-12 136
954 세월따라 변하는 남편이름. (27) 꼴통공주 08-11 169
953 숲속으로 들어간 남녀 (23) DARCY 08-11 141
952 유머를 올리는 곳입니다 스스로 삭제 바람니다 (1) 낙엽멍 08-10 97
951 먼지만 쌓인 신기술..2백억 날리고 '쉬쉬' (2) 세현맘 08-09 129
950 공수래 공수거 (12) 젊은나래 08-09 167
949 버글버글 천지삐까리가........... (13) 젊은나래 08-08 182
948 기자는 스스로 정신병원에.......! (10) 꽃살강 08-08 170
947 내영혼이 행복 합니다....... (14) 꽃살강 08-07 213
946 위대한 명언들 (현실 Ver.).txt (2) 세현맘 08-07 175
945 오빠랑 여동생인줄 (1) 낙엽멍 08-06 185
944 [즉문즉설]새벽에 들어오는 남편 (1) 세현맘 08-06 163
943 침대 다리를 ............ (10) 젊은나래 08-05 197
942 얼라 ! 밑도 빠졌네 (21) DARCY 08-05 207
941 당연히 농담이지.......! (12) 꽃살강 08-05 193
940 할머니는 웃으며 (10) 꽃살강 08-03 191
939 유머가 아닙니다 (1) 낙엽멍 08-03 168
938 헤드라인 (23) DARCY 08-03 196
937 짝퉁 vs 명품 (11) 꽃살강 08-02 183
936 순간포착 행운의 까치는 있었다 ㅋㅋㅋ (2) 낙엽멍 08-02 158
935 참사랑의 모습 (3) 세현맘 08-01 186
934 새아빠가 마음에 들지 않은 강아지 (2) 낙엽멍 08-01 178
933 최후는 노사연 (13) 젊은나래 07-31 223
932 사랑의 표현법 (8) 꽃살강 07-31 206
931 심각한 표정으로 .......... (12) 젊은나래 07-30 199
930 한번 되게 크다. ㅎㅎ (15) 꽃살강 07-29 270
929 나의 결혼 수난기 (12) 젊은나래 07-28 214
928 좋은 시절 다 가신 거........! (17) 꽃살강 07-28 228
927 오늘 중복 (19) 꼴통공주 07-27 203
926 본래 남자의 생각 !!!! ♡ (15) 젊은나래 07-27 212
925 여러분들은 라면 끓일때... (5) 낙엽멍 07-27 185
924 댓글로 칭찬 받게 (14) 꽃살강 07-27 171
923 넘 넘 더워요 (18) 꼴통공주 07-27 227
922 사오정네 동네 (14) 꽃살강 07-26 203
921 사기야 임마............ (15) 꽃살강 07-25 218
920 '며느리들이 믿으면 .......... (20) 젊은나래 07-23 357
919 진짜 사나이 (12) 꽃살강 07-22 258
918 우리집은 어디에.............. (16) 젊은나래 07-21 269
917 휴~ 죽을 뻔 했네...........!!!! (18) 꽃살강 07-21 294
916 홀딱 벗고 파티에 ... (45) DARCY 07-21 369
915 김기사 (15) 꽃살강 07-20 235
914 나는 자연인이다 (16) 젊은나래 07-19 317
913 슈퍼차부부 (18) 꽃살강 07-18 329
912 본 조르노 (21) 젊은나래 07-17 276
911 돌직구 (21) 꽃살강 07-17 284
910 버릇장머리 없이... (30) 젊은나래 07-15 41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