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2-13 06:28
 글쓴이 : 다연.
조회 : 447  






차를 몰고 가던 남자가 도랑물을 만났다.



물의 깊이를 몰라 망설이던 남자는

옆에 있던 한 아이에게 물었다.





“얘야, 저 도랑이 깊니?”



“아뇨, 아주 얕아요.”



남자는 아이의 말을 믿고 그대로 차를 몰았다.



그러나...

차는 물에 들어가자마자 깊이 빠져 버리고 말았다.











겨우 물에서 나온 남자는 아이에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화를 냈다.









“얌마! 깊지 않다더니 내 차가 통째로 가라앉았잖아!

  니가 시방 어른을 가지고 노냐?“









그러자 아이는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말했다.











“어? 이상하다~~~~~

  아까는 오리 가슴밖에 안 찼는데 ....”









오늘도 윰방에 오시는 모든분들

아시쥬 마니 웃으면 복이 온다는거
오늘도 마니웃는 하루되세요
화이팅이야요
으막이 함 더듣고파서 지기님꺼 뚱쳐왔슴다


다연








다연. 18-02-13 06:40
 
     
꽃살강 18-02-13 17:26
 

고맙습니다
          
다연. 18-02-13 20:59
 
초록운동장 18-02-13 06:45
 
일단 커피 천천히 들고 계십시요
제가 쪼매 바빠서요 ㅎㅎ^^
초록운동장 18-02-13 07:03
 
다연님!
게시물이 넘 멋집니다
못 하시는건 모여예요???
     
꽃살강 18-02-13 17:36
 

범인은 이놈이......ㅋㅋㅋ
     
다연. 18-02-13 21:02
 

ㅎㅎ좋게봐줘서 감사요
못하는거 넘 많아요
첫째 너래부터 ㅎㅎㅎ
          
꽃살강 18-02-13 22:16
 
초록운동장 18-02-13 07:05
 
출근입니다
저녁에 다시 만나요^^
     
꽃살강 18-02-13 18:10
 
     
다연. 18-02-13 21:03
 
저녁에 바쁜갑다요 ㅎㅎ
한남주부 18-02-13 12:16
 
들어오지 않으면 후회합니다
아주 편하게 웃고가는 방에서
혼자 웃는 재미에 앤돌핀 폭폭 나옵니다
평상시에 인사없이 들락날락 해서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늘 감사했답니다
다연. 18-02-13 21:05
 
한남주부님 방가방가요
저도 늘 그랬다네요
그러다가 이젠 일케 주저앉았다나 모라나요 ㅎㅎㅎ
휠링~~~마니하고 가세요
글구 흔적도 남기고 가시구요
자주오시길요 ㅎㅎ
     
초록운동장 18-02-13 22:20
 


한남주부님!
어서오세요
저도 신입회원입니다
추석부터 유머방 가족이 되었습니다
언제든지 시간날때 편안히 다녀가십시요
그리고
댓글 한줄을 달아주시면
방장님이 힘이 나실겁니다
고맙습니다 ^^
초록운동장 18-02-13 22:10
 
저녁에 오겠다는 약속 ~
초록운동장 18-02-13 22:15
 
ㅎㅎㅎ
맏며느리 이신 다연님도
유머방에 쉬고 계시는데
저는 하는거도 없이 바쁜척 ㅎㅎㅎ
음악은 왜 이리 슬퍼서...
가슴이 시립니다~
사랑이 없으면 미움도 없다는거 알기에...
이생에 열심히 복을 지어서
다음생에는 제대로 살아보고 싶습니다 ㅎㅎ
안박사 18-02-14 04:02
 
#.*다연* 萬能`藝術家님!!!
"다연"任이,못하시눈것도~있습니까`如?
아마도,"노래房"가시면~"너레"도,잘`하실듯..
"큰며느리"이쉬니,오늘`부터는~手苦가,많으실듯..
"다연"任!卒兵(하`同壻)들을,잘`指揮하시며~休息도..
"陳美鈴"의 노래가,隱隱합니다! "노래歌辭"도,구슬퍼..
"다연"藝術家님! &"울`任"들!즐거운,설連休를..늘,安寧!^*^
     
다연. 18-02-14 07:36
 
안박사님 맡며느리 ㅎㅎㅎ
이젠요 경력?이 있어서리 짬짬이 장봐놓고
후딱함당 혼자서도 잘해요 ㅎㅎ
될수있음 명절 의식 안하려하네요
의식하믄 울화가? 캬캬캬 ㅎㅎㅎ구래서요
저 그림 글을 앤으로 삼고 몰두해서 살았는지도요
글.그림하믄 아무 상념이 없으니요 ㅎㅎㅎ
여튼 안박사님은 연세가 있으시니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즐건 설명절되세요
초록운동장 18-02-14 06:17
 
새벽에 마실 다니다가...
다연님이 계시길래 얼릉 모셔 왔어요
잘 했지요?? ㅎㅎㅎ
     
다연. 18-02-14 07:03
 
와우~~
감사감사 ㅎㅎㅎ
저때도 있었는디 ㅎㅎ
초록운동장 18-02-14 06:20
 
ㅎㅎㅎㅎㅎ
초록운동장 18-02-14 06:29
 
저별은☆ 18-02-20 10:42
 

긍게 애들한티 물어본거이 잘못인디요 ㅎ
앞을 똑바로 보면서 운전은 누구한티 물어 보두 말구 신호 잘 지키구 그리 허요 ㅎ
[모처럼애 유머방에 오니 어리버리 하요 ㅎㅎ]
다연. 18-02-22 08:35
 

ㅎㅎㅎ글체요 모처럼오니 ㅎㅎ
난두 그랬시요 근데 금방 적응하데요
감사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72 배추에 금테라도 둘렀남 ? (8) DARCY 11:20 28
971 병문안 가서 ....... (5) 꽃살강 01:27 49
970 그건 안가지고 .....(드라마 8화) (5) 꽃살강 00:02 44
969 한판 해봐야지 ....... (7) 꽃살강 05-25 76
968 사색이 되고 ...(드라마 7화) (6) 꽃살강 05-25 74
967 목욕탕이 있었습니다 (5) 젊은나래 05-24 110
966 그 후로 마누라는 (10) 꽃살강 05-24 112
965 난감한 표정을 짓고 ....(드라마 6화) (7) 꽃살강 05-24 104
964 돌고래 (1) 니나노니 05-24 95
963    게시판 규정 (1) 운영위원회 05-24 76
962 선생님을 귀찮게 (드라마 5화) (6) 꽃살강 05-23 102
961 노부부의 사랑 . (24) 메밀꽃산을 05-23 128
960 혼자 있을 때 심장마비가 왔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5) 니나노니 05-23 144
959 어머나 세상에 . (6) 메밀꽃산을 05-23 175
958 다 그런거지 뭐..... (11) 꽃살강 05-23 143
957 통화시간의 고무줄 (15) 꼴통공주 05-23 136
956 난 방장은아니지만 (5) 메밀꽃산을 05-22 139
955 곧장 집으로 오라고!..... 드라마 4화 (6) 꽃살강 05-22 118
954 배틀 (6) 꽃살강 05-21 111
953 세계 48개국 얼짱 여군 (1) 니나노니 05-20 138
952 거 있잖어 ! (12) 젊은나래 05-20 160
951 죽여 버렸다..(드라마 3 화) (12) 꽃살강 05-20 141
950 마취중에 들으면 끔찍한 말들 (드라마 2화) (10) 꽃살강 05-19 177
949 게이샤의 추억 (8) 꽃살강 05-19 134
948 ( RE) 부끄러운 짓 한번 해도돼 ? (31) DARCY 05-18 189
947 던져버리게.......! 드라마 (1화) (13) 꽃살강 05-17 168
946 할아버지들과 말벌 (8) 꽃살강 05-17 220
945 너 이리와.. (18) 젊은나래 05-16 254
944 인과응보 (12) 꽃살강 05-16 222
943 천당과 지옥 (16) 꼴통공주 05-16 261
942 단추 달아주는 (16화)....... (9) 꽃살강 05-15 164
941 저 녀석은 앞으로 ....... (15화) (13) 꽃살강 05-14 201
940 긴...유머 입니다...... (14화) (18) 꽃살강 05-13 257
939 군대있을 때.....(13화) (8) 꽃살강 05-13 223
938 남편의 마누라에 대한 본심 (35) DARCY 05-13 365
937 개그콘서트#2 (12) 꽃살강 05-13 174
936 사자성어 유머버젼 (17) 젊은나래 05-12 212
935 믿거나 말거나 (12화) (17) 꽃살강 05-12 212
934 용한 점쟁이 (33) 꼴통공주 05-12 284
933 아찔한 소개팅 (12) 꽃살강 05-12 187
932 작은고추가 맵다 (8) 꽃살강 05-11 206
931 그럼 암닭은 .. ? (11화) (7) 꽃살강 05-11 275
930 유유 좀마실래?... (10화) (6) 꽃살강 05-10 189
929 잔소리를 하고 있었다 (9화) (8) 꽃살강 05-09 191
928 화가 난 동생이 .... (12) 젊은나래 05-09 207
927 너무 웃겨서원 (15) 메밀꽃산을 05-09 272
926 알아듣게끔.... (8화) (8) 꽃살강 05-08 202
925 유머와 상관 없네요 삭제부탁합니다 활기찬12 05-08 166
924 더 아름답다는 느낌이.... (7화) (7) 꽃살강 05-08 225
923 모욕을 주기도 한다(6화) (7) 꽃살강 05-07 20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