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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4 05:57
 글쓴이 : 초록운동장
조회 : 231  













Abba I have a dream









한 청년이 지하철을 타고 가다 좌석에서 꾸벅꾸벅 졸았다.

갑자기 지하철이 급정거하는 바람에

승객들의 몸이 졸고 있던 청년의 옆으로 쏠려

그 청년은 달콤한 잠에서 깨어나야만 했다.



한참을 자고 난 뒤라 청년은 어리둥절하기만 했다.

그래서 옆에 앉은 승객을 찌르며 물었다.

아저씨, 여기가 어디죠?

아저씨는 어이없다는 듯 청년을 쳐다보더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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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나 옆구리 아이가....?




초록운동장 18-02-14 06:06
 
초록운동장 18-02-14 06:40
 
꽃살강 18-02-14 06:53
 

잘 하셨네요 화이팅.....!
     
꽃살강 18-02-14 06:56
 

마침 잠이깨서........!
          
꽃살강 18-02-14 06:58
 
               
꽃살강 18-02-14 07:00
 
     
초록운동장 18-02-15 06:01
 
다연. 18-02-14 07:02
 

일단은 부지런케 마실가서
델꼬온 얘부터 감사
다연. 18-02-14 07:06
 


일단은 차한잔하고
젊은나래 18-02-14 07:07
 
     
젊은나래 18-02-14 07:10
 

장난하는 나래.....
다연. 18-02-14 07:07
 


요기오시는 님들께 드릴꺼예요 ㅎㅎ
다연. 18-02-14 07:08
 


어 나래님캉 같은 시간대당
방가방가
     
젊은나래 18-02-14 07:14
 

아침 시간이 언제나 바빠서......죄송해요......
          
다연. 18-02-14 07:37
 
아침시간은 바쁘시구나요
암요 다덜 글체요
바빠야제요이
오널만 다니믄 이제 설명절 연휴~~
잘댕겨 오이소~~
다연. 18-02-14 07:10
 
그 청년 을메나 졸렸으면 ㅎㅎ
     
젊은나래 18-02-14 07:16
 

ㅎㅎㅎㅎㅎㅎㅎ
다연. 18-02-14 07:23
 
유듀브시러이ㅜㅜ
초록운동장 18-02-14 19:40
 
오늘 제방을 찾아 주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일일이 답글 드릴 사정이 안되어서 ...
거듭 감사인사 드립니다^^
안박사 18-02-15 01:45
 
#.*초록운동장* "윰방`知己"님!!!
그`옛날,"Abba"의 힛`曲~"I have a Dream"..
"꿈을 가져야,해如!"꿈을먹고 키우던,젊은 時節이..
年歲가 드르니,人生無常이고~人生은,空手來空手去..
"草綠"님! 甘美론`音樂에,感謝오며..즐건,"설날"지내`要.!^*^
초록운동장 18-02-15 05:43
 
안박사님!
늦은시각에 인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설 명절 즐겁게 보시고
올 한해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 되십시요^^
초록운동장 18-02-15 05:57
 
제가 아주 좋아라 하는 꽃입니다
유머방 가족님들이 어디서나
꽃보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사시기를 바라는 의미입니다^^
초록운동장 18-02-15 06:14
 
유머방 님들께 드리는 제마음 입니다^^
다연. 18-02-15 07:42
 
다연. 18-02-15 07:43
 


설명절 준비로 대령했네요 ㅎㅎ
     
꽃살강 18-02-15 10:01
 
초록운동장 18-02-17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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