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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4 07:13
 글쓴이 : 다연.
조회 : 533  



    9





    지하철에서 생긴일

    항상 자리가 없던 지하철을
    운좋게 자리에 앉아가던 날이였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언젠가부터 갑자기

    왠 꼬마녀석이 계속 절 쳐다보면서
    고개를 갸웃갸웃거리고 있었습니다

    꼬마 : 아줌마!!
    나 :(음? 아줌마? 두리번 두리번~)

    꼬마 : 아줌마!!!
    꼬마애는 또 큰소리로 아줌마를 불럿습니다

    꼬마애는 절 똑바로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전 갑자기 섬뜩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 (혹...혹시...날 부른건가?? -_-;;;;에이 설마..난 남잔데..--;;)
    하지만 제 예상은 맞았습니다 -_-;; 꼬마애가 제 다리를 흔들며 또 다시

    아줌마라 불럿기 때문입니다 --;;
    나 : 나?????? oO;;;

    꼬마 : 응 아줌마말야 여기 아줌마 밖에 더있어!
    사람들은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절 쳐다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다음말은 절 당황스럽게 말들었습니다

    꼬마 : 아줌마! 아줌마 배는 왜 뚱뚱해?!
    나 : 허걱?? --;;

    꼬마 : 아줌마 배속에 애기있지 그치?
    나 : 허억~!! (아무리 내가 뚱뚱하다구해서리...ㅠㅠ)

    이 꼬마애는 제 똥배를 보고 임신한 배라고 확신을 햇나봅니다
    사태를 파악한 사람들은 여기저기서 킥킥거리는 소리가 나기시작합니다 --;;

    나 : (울그락불그락)야..나 아줌마 아냐 임마 저리 가!
    일부러 더욱 굵은 목소릴 내며 험악한 인상을 지으며 말을햇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던진 꼬마의 엽기적인 외침......

    꼬마 : 거짓말 하지마! 그럼 그 젖통은 머야!!

    나 : ㅠㅠㅠ


    펌이야요 ㅎㅎ

    다연


      다연. 18-02-14 07:26
       


      여기 오시는 님들을 위하여
           
      꽃살강 18-02-14 07:41
       

      듣기 좋은데요.....!
                
      꽃살강 18-02-14 07:43
       
                     
      꽃살강 18-02-14 07:45
       
                          
      꽃살강 18-02-14 07:48
       
                
      꽃살강 18-02-14 07:50
       
           
      젊은나래 18-02-15 04:50
       
      초록운동장 18-02-14 19:41
       
      다연님!
      꽃살강 18-02-14 21:44
       



      초혼 - 장윤정

      살아서는 갖지 못하는
      그런 이름 하나 때문에
      그리운 맘 눈물 속에
      난 띄워 보낼 뿐이죠

      스치듯 보낼 사람이
      어쩌다 내게 들어와
      장미의 가시로 남아서
      날 아프게 지켜보네요

      따라가면 만날 수 있나
      멀고 먼 세상 끝까지
      그대라면 어디라도
      난 그저 행복할 테니

      살아서는 갖지 못하는
      그런 이름 하나 때문에
      그리운 맘 눈물 속에
      난 띄워 보낼 뿐이죠

      스치듯 보낼 사람이
      어쩌다 내게 들어와
      장미의 가시로 남아서
      날 아프게 지켜보네요

      따라가면 만날 수 있나
      멀고 먼 세상 끝까지
      그대라면 어디라도
      난 그저 행복할 테니
      난 너무 행복할 테니...

      안박사 18-02-15 02:00
       
      #.*다 연* 任`我!!!
      설마,그`靑年이~"다연"任은,아니시쥬?
      얼매나,날씬`아담하신~"다연"任,이신되如..
      "꽃살강"房長의,歌辭로~"장윤정"의,"초혼"노랠..
      "다연"任!,"초록"任!&"꽃"房長님! 즐겁게,"설날"을.!^*^
      젊은나래 18-02-15 04:55
       
           
      젊은나래 18-02-15 05:01
       
      초록운동장 18-02-15 05:49
       
      초록이가 세배 올립니다
      건강복, 사랑복, 행복 ...
      많이 많이 받으십시요^^
           
      꽃살강 18-02-15 09:57
       

      너무 예쁜것 아닙니까......ㅎㅎㅎㅎ
      초록운동장 18-02-15 06:24
       
      다연님
      방장님
      안박사님
      젊은나래님
      ㅎㅎㅎ
      초록님

      초록운동장 18-02-16 06:47
       
      명절이라서 수고가 많으신 다연님^^
      초록운동장 18-02-16 07:02
       
      초록운동장 18-02-17 07:17
       
      명절에 힘드셨을 다연님
      드시고 힘내세요^^
      초록운동장 18-02-17 07:34
       
      커피도 한잔 드세요^^
      초록운동장 18-02-18 19:41
       
      다연님 심심할때 와서 드세요~
      저별은☆ 18-02-20 09:39
       

      다연님~방가 방가요 이렇게 멋지게 유머방에 게시물을 올리시고 계셨구려 ㅎ
      모처럼 다연님 게시물 보고 방가워서리 몇년만에 댓글을 ㅎㅎㅎ
      그래요 이렇게 유머방에서 즐겁게 사시기요
      차 한잔 같이 나눕니다 ㅎ~~
           
      다연. 18-02-22 08:33
       
      별은님 방그르르 예까지 오시구
      감사요 여기서 이래논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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