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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07 18:02
 글쓴이 : 젊은나래
조회 : 285  













한 심술궂게 생긴 노인이 은행으로 걸어들어와


창구의 여자 은행원에게 말했다.


"내가 그 빌어먹을 계좌를 하나 개설하고 싶은데."





놀란 은행원이 대답했다. "죄송합니다.


선생님. 무슨 말씀인지 알아듣지 못했는데요.


뭐라고 말씀하셨지요?"





"이런 제길. 똑바로 들으라구. 지금 당장 이 빌어먹을 은행에서


그 빌어먹을 계좌를 하나 개설하고 싶단 말이다!"





"죄송합니다, 선생님. 그러나 이 은행에서는


그런 상소리를 하시면 곤란합니다."


여행원은 그렇게 말하고선 뒤에 앉은 부장에게 걸어가


상황을 설명했다.


부장은 창구로 다가와 욕쟁이 노인에게 물었다.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이런 제기랄. 문제는 무슨 빌어먹을 문제야?"라고


욕쟁이 노인이 대답했다.


"내가 이제 막 그 빌어먹을 복권 추첨에서


25억에 당첨됐다구.


그러니 이 빌어먹을 은행에서 그 빌어먹을 계좌를


하나 개설해야 된다구. 이런 염병할!"





"알았습니다. 즉시 개설해드리겠습니다"라고


부장이 말했다.


"그런데 혹씨 이 빌어먹을 여자가 선생님을 귀찮게는 안 했나요?"

















































여자 은행원 : @%&$#*^&%$!!!!!


젊은나래 18-04-07 18:06
 

제말로 인하여 속 상하신
분들은 용서하세요.........
꽃살강 18-04-07 21:59
 

고마워요 난 못찾았는데........!
     
꽃살강 18-04-07 22:00
 

세상엔 어려운일이 있으니까.......!
시간이 가면 괜찮아 질것으로
생각 되요........!
     
꽃살강 18-04-07 22:17
 

급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메밀꽃산을 18-04-08 06:33
 
어머나 이게 뭔 횡제야 ~~!

내 잘볼께요
역시 젊은 나래님은 괜찮은분 맞아요

잘볼께요 .
메밀꽃산을 18-04-08 06:37
 
그날 밤 10시 기다리다가 깜빡 잠이 들어서 앞 장명 못보았는데요
감사드려요
수고 많이 하셨어요
젊은 나래님 .
메밀꽃산을 18-04-08 07:28
 
젊은나래님 백지영씨 노래 잘 보았어요
욕심이 있다면 조용핑필씨 노래도 올려주세요
천천히요.
정말 고마워요 .
꽃살강 18-04-08 10:29
 
메밀꽃산을님
좋은 말씀으로 이야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간에서 이야기하면 오해가 심해서........!
나래님은 여자분 입니다
제일 연장자와 막내의 만남이 서로 화해로
풀어지면 좋겠지요
메밀꽃산을 18-04-08 12:51
 
네 방장님 전 젊은나래님이 남자분인줄알었어요
사실 전 10년넘게 윰방에 들어와 울 동호인들과함게
이런저런 삶의 현장 웃기는 소리 살아가는소리 낡으로 알었었는데요
지금 윰방이 쓸씀함이 좀 아쉽네요
네 방장님말씀에 귀 귀울이겠어요 .
꼴통공주 18-04-08 16:55
 
노래가 멋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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