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4-11 09:43
 글쓴이 : 메밀꽃산을
조회 : 433  
.



.
우리동내 엔  행복 전도사가  있지요
그분은(여자) 언제나  어디서나 웃는낮으로 인사잘하고
언제나   고운 미소를요
우리들의 마음을  기분좋게  만들고 있지요
그렇다고  그분은 집안도  좋고 경재적으로  여위도 있구요
그분이 있어서  늘  행복하답니다.
;

우리동내에는  짜증나는 사람이 있답니다
그는  늘 언제  보아도  미소는커녕   화난사람처럼요

그는 인사도 주고 받지도 아니하며  
대문앞엔  언제나 쓰래기  방치요

기왕이면  서로  밝은 인사와  따듯한 이웃이였으면  좋겠어요
;

우리나라에서  제일큰   문학싸이트 시와그리움이 있는곳
윰방에서는 언제나  심열을 귀울여  늘  좋은 영상을 마들어  눈과  귀가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유머방  식구 들이  계셔서 늘
행복합니다

메밀꽃산을 18-04-11 09:44
 
이 영상은 제가 기초로 배웠던 영상중 지난날 영상 다시한번 올려드려요
부끄하지요
그러나 지금은 이것마져도 다 까 먹었어요 다시 공부ㅐ서 올릴께요 (용서)
꼴통공주 18-04-11 11:14
 
예쁜 영상이네요~
감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 거 예뽀요^^*

     
메밀꽃산을 18-04-11 11:33
 
이 영상 넘웃겨요
남에게 골탕을먹일료고 하다가 오히려
제가 먼져 발라당 웃겨서 원.
꼴통공주 18-04-11 11:15
 
함박꽃님
요 밑에 나타나셨어요
댓글이지만
마음을 다해 오셨는데요^^

     
메밀꽃산을 18-04-12 09:01
 
이래서 우리는 유머방을 좋아하고 웃지요.
너무 웃겨요 .
꼴통공주 18-04-11 11:17
 
좋은 이웃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메밀꽃산을 18-04-11 11:30
 
하하하 아이웃겨요
아니 저강쥐가 두발로 서서 걸어가네요 .
     
함박꽃+ 18-04-11 19:20
 


산을 언냐님!
언제나 그 열정과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인생의 선배님으로써 존경 받으실 자격이 있으십니다
그동안의 일은 일체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이제부터 모두가 한마음으로 정다운 유머방을 만들어 가면 되지요
자주 오셔서 아우들과 정답게 지내셔요
사랑하는 울 언냐님^^
젊은나래 18-04-11 19:21
 

좋은노래 입니다........
몇번 듣고 갑니다
아마 음원이 유투브
파일인것 같은데.......
방장님이 계속 들을수
있도록 고칠 수 있을
겁니다.........
     
꽃살강 18-04-11 22:29
 

좋아 하던 노래인데.......
여기에서 만났네요....!
계속 돌아 가도록 고쳤어요........!
          
메밀꽃산을 18-04-12 08:57
 
저도 방장님에게 도움 받을려고 마음먹었었어요

아니면 들풀 7님에게 문의 해도 그분도 참 알려주시지요
안튼 고맙구요.
윰방이 원할하게 돌아가는모습에 안도의 한숨을 쉬어봅니다요
글고 방장님 넘 신경스지마셔요.
수고하셨어요 .
               
꽃살강 18-04-12 09:31
 

사실은 유투브에 대해여는 나래님이 고수 입니다
이런 소스를 만들어 나에게 준 분이라 ...........!
그걸 연구하려고 3년을 문자를 조합하던 친구와
내가 만든것을 들고 온사람이라......! 우리는 문자를
조합해서 만들었지만 나래님은 왜그렇게 만들수
있었던 이야기를 듣고 싶었는데......이런일이 생겨서

우리에겐 어떻게 생각하면 보배가 굴러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연락이 안되지만..........! 시간이 되면 다시 도움을
받기를 원합니다..........! 이좋은 노래를 다시 들을
있도록 해준것처럼 또 인연이 되기를 바랍니다
DARCY 18-04-11 23:16
 
산을언니
잠시 아픔이 있었던 유머방
언니께서 중간 역활을 잘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네요

혼자서 감당 하신다고 너무 힘드셨을
꽃살강 방장님 병원에 잠시 계셨다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세요

인생사 세옹지마 우리는 이런 사태에
좌지우지 할 나이는 아닌듯 합니다
모두다 마음의 빗장을 풀고 이해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야 할것 같네요

우리 모두 유머방에서 만난 인연인데
그래서 모두가 우리의 책임 이지요
저부터 먼저 반성 해봅니다

오랜 세월 이어온 유머방의 전통이
영원히 이어지길 소망 합니다 ^^*
꽃살강 18-04-12 09:39
 
다시님 이건 다연님께 보낸 쪽지를 복사한것 입니다


유투브 파일을 사용해서 유머방을 살리려고 하는
나의 노력은 안보이나요......?
좋은 동영상을 사용하여 유머에 더 재미를 얻을수가
있으니까요
다들 좋아하는것을 왜 혼자서 옛날 방법으로
돌려 놓으려고 하는것이 이상합니다
유투브로 재미 있는 유머도 보고 다연님 유머도
읽고 하면 되지요.......!
왜 다른 사람의 하는것을 간섭을 하는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지요.........!

이때가지 한마디도 안하고 보고만 있었는데......!
그 컴퓨터도 삼만원만 주면 포멧하면 되는데....!
그것이 싫어서 다른사람들이 좋아하는것을
하지 마라고 하는것은 억지 입니다

이제는 옛날 방법으로 좋아 하는 방법으로 하세요
서로 그렇게 공존합시다

서로 간섭하지 말고요

다시님께 부탁합니다
이제 자기 자리로 돌아가서 열심히 만들어서 많은
독자들이 돌아 올수 있도록 노력 합시다

그래도 애정을 가지시고 들어오시는 분들을 우리
모두 사랑할수 있도록 열심이 웃고 행복한 방이
되도록 해 봅시다
     
다연. 18-04-12 10:41
 
어제
아래 879번 댓글에서 쓰신글에 기분 거시기했는데
또 이리로 옮겨서 공개하시는 의도가 의심스럽습니다
잘하시려 애쓰는건 알지만 저역시 안보여서
이러는데 할일없이 다른 사람 간섭하고 억지부리는걸로 보이고
말씀하시는것이 방장님으로서 할말인지 이해부족임다
그렇게 한가한 사람으로 보였나요
옛날 방식 옛날사람? 어쩌구 하시며
새롭고 젊은 분위기로 가자고 하시는데
유머도 거기서 거기구 방장님은
얼마나 젊으신지 하고 의아해하네요


꽃살강 18-04-11 23:07

유투브 파일을 사용해서 유머방을 살리려고 하는
나의 노력은 안보이나요......?
좋은 동영상을 사용하여 유머에 더 재미를 얻을수가
있으니까요
다들 좋아하는것을 왜 혼자서 옛날 방법으로
돌려 놓으려고 하는것이 이상합니다
유투브로 재미 있는 유머도 보고 다연님 유머도
읽고 하면 되지요.......!
왜 다른 사람의 하는것을 간섭을 하는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지요.........!

이때가지 한마디도 안하고 보고만 있었는데......!
그 컴퓨터도 삼만원만 주면 포멧하면 되는데....!
그것이 싫어서 다른사람들이 좋아하는것을
하지 마라고 하는것은 억지 입니다

이제는 옛날 방법으로 좋아 하는 방법으로 하세요
서로 그렇게 공존합시다

서로 간섭하지 말고........!


다연. 18-04-12 01:15

아~~~니
방장님 그카믄 안되지요 방장님으로서
유튜브파일 유버방 살린다고 노력?요
혼자 ?왜 자꾸?
그런식으로 사람이상케 한데요
옛날방식 ? 이런식이라면 자꾸 꼬여지는거 모르나베요ㅎㅎ
옛날방식 전에도 윰방 잘만 돌아간거 기억나지요
글구 하시는데로 하면되는데 왜 제게 딴지를 건데요
내가 모 다른사람 ? 누구에게 간섭?글구 하지말라구 했데요 ?
글구 다들 좋아한다구요 ? 그건 혼자 생각인것두 아시는지요
유튜브 ? 장시간 들을 시간없다는 사람도 많고 임지 주고받는게
훨잼있고 좋다는 사람도 많다는거 아시는지요
자꾸 이런식으로 하심 더 오해에 오해 ? 글구 더 계속 좋을건 있을까요
십만원 ? 내가 이것 듣자고 던 들이기엔 글네요
그러니까 쪽도 씹고 하시는거 방장으로서 할 얘기신강요
아무리 이해하려두 이해부족임당
도와달라헤서 윰방 살리려구 노력했두만 이건 아니네요
공개적으로 사람 이상케 만들구 이건 아니쥬~~
모 윰방에서 유머올려서 잼나게 보고 놀고하믄 되는것을
유튜브로 혁신씩이나 하실려구 큰 사명씩이나요 ㅎㅎ
윰방사랑하는 한 사람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맘이길 하네요 물론 스위시만 보이는 나같은 사람은
오지말라는 말 꼭 같지만 ㅎㅎ~~
그게 방장으로서의 처신인지 ~~요~~의아이네요
이제껏 그냥 독박쓰고 지켜보고만 있었두만 ~~
갈수록 더 나쁘게 몰고는 가는거 같아 일케 댓글쓰네요
윰방 살릴려 노력했던거 후회하게 하지마시구요
글구 내가 여기서 이카다니하는 한심한 생각들게
하지말았음 하고 아쉬워도함다 음청~





글구 윰방 살리신다는데
살만하믄 찬물끼얹는 격으로 밖엔요
답답하네요 마니 ㅎㅎㅎㅎ
          
꽃살강 18-04-12 22:19
 
다연님
이제 그만하세요
이제는 말을 안할수가 없네요

스위시음악이 거의 없어진 지급
찾을 수가 없다고 하면 있는데로
다 드렸는데........! 그런것을 이렇게
나에게 합니까.....

몰론 나도 이야기 하기 싫지만 나이가
많아요 우리 나이로 70세 입니다
그래도 난 좋은 콘텐츠가 나오면 책을
모르면 메밀꽃산을님처럽 노인 대학에
가서 배웠습니다
왜냐하면 유머에 쓸수 있는것은 다 쓸려고
언제깐 큰 유머방을 한번 운영 해보고 싶어
서 입니다
종합적인 유머를 모아서 한극어를 쓰는 사람은
모두 즐기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하고 싶었습니다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큰 좋은일을 한일이 없는것
같아서 한번 해보자 하고 생각했지요
이곳를 글로 읽고 동영상으로 보고 음악으로 듣고
할수 있는 종합 유머 방을 만들고 나서 이곳을
이제 70 세이니 다음 젊은 사람에게 물려주고
싶어서 입니다
그래도 그사람이 잘운영을 해서 젊은 사람들이
물려 받았다고 하더라 그말을 듣고 싶어요......

스위시는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가고 있어요
그 푸로그램를 만든 회사가 문을 닫았어요

프루그램을 배포하던 스위시죤 이라는 홈페이지가
없어졌어요.......
이렇게 많은 시간을 없애고 이야기 하고싶지 않아요
내가 만든 300여개 파일이 있지만 다음에 올려 놓아도
여기엔 쓸쓰가 없어요
티스토리는 크럽에 가입을 하면 쓸수가 있지만 비밀
크럽 같은것이라서 나는 쓸수가 없어요

우리 유머방에 쓰려면 파일이 인생.swf 처럼 .swf로
끝이 나는 것이 있어야 되는데 다음에서는 다르죠

이제 스위시 쓰던분들은 그대로 쓰고 다른 많은
콘텐츠가 있으니까 그런것을 다 받아서 다 유머에
쓰게 하고 큰 유머방으로 만듭시다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잘 견디도록 합시다
좀 참고 견더 봅시다........!
               
다연. 18-04-13 05:58
 
위에 댓글 다연님
이제 그만하세요
이제는 말을 안할수가 없네요

스위시음악이 거의 없어진 지급
찾을 수가 없다고 하면 있는데로
다 드렸는데........! 그런것을 이렇게
나에게 합니까.....


방장님 그런 큰뜻을 불쌍한 중생 어찌 알았겠어요
하나 짚고넘어갑시다

다연님
이제 그만하세요

제가 할일없이 그러는걸로 말씀하지 마시고
싸움닥처럼 몰고감에 존심상하네요
그럼 애초부터 그런 큰그림을 얘기하셔서 이해라도 시켰음
예까지 오지 않았을건데 하네요

그리고 위에글 제게 쪽지보냈다시며
올린글은 아래 댓글 이구요 쪽지와 댓글은 엄청 다르니 짚고

스위스음악? 방장님이 주신거 두개정도인데
하나 썼더니 다른분말씀 그 으막이 계속 따라다녀서
다른걸 못한다기에 저 그음악 안썼습니다
글구 스스로 스위스음악 많이 확보해놨습니다

저도 바쁘니 댓글이나 달고하지만
컴 맨 첨 나왔을때 컴 공부하러 마니 다녀서
주?로 바쁘다보니 안하니 까먹어서 그렇지
신경쓰고 좀만하면 할수있을건데
구래도 소스정도는 보고 따오고 하네요

이런 큰 그림이라면 참 대단한 그림이고 좋은일인데
윰방에 옛날사람 옛날방식이니 하시면서
나같은 사람과 이러지 마시고
새 코너를 만들어서 운영하심이 어떤지카고

여기 오시는분들 거의가 연세?있으시고
그냥 정으로 웃고 수다떨고 하는 그런방이였는데
인간적인 정?은 없어지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큰그림에서 젊은 사람 젊은 사람하셨구나요
젊은 사람 들어와서 하는말 남이 성의있게 만들어서 올린유머에
유머가 잼없느니 백댓글 왜하냐느냐 하는
무례?씩이나해서 올리던분 안들어와서
구래도 오시라했두만 젊은얘들 잼없는 유머 올린다카는데
나이들어서 그런 소리들어가며 왜가냐고 억지로 오라해서
와서 도와줄려는 사람 글케하고 ㅎㅎ
중재는커녕
거기에 한마디하는 제게 오히려 공개적으로 탓한거 기억합니다
그때도 엄청 존심상해서 쪽지 보내드렸는데
무시하고 씹었는거 아시지요

생활에서 휠링겸 잠시들려 웃고 하던 그런 공간으로 참좋게 생각했는데~~
하는 아쉬움이네요
저역시 아래위 분간없는 그런 사람도 아닌데
바로 어제까지 다연님하면서댓글에 거론하며
억지니 사람들 나름 똑똑하고 얘들도 아닌데
남까지 못들어 오게 한다느니(인격모독까지) 계속 글케 몰고가서
여기까지 오게한건 방장으로서 남이 싸워도 중재를 하셔야되는판에~~~
계속 부스럼식이였는거 아셨음하네요

저도 일케하는거 바람직하진 않지만 인격모독에
더러븐 성격에 존심 문제여서이니요

이왕 여기서 바보되는김에 한말더할께요
제게 도와달라셨구 꼰님이도 윰방살리자며 부탁하기에
다른분께 윰방에 와서 같이놀고
분위기 업시키자니까 하는말 수준? 떨어진다고
가자는 저까지 왜가냐고 가지말라고 하던말이
이제야 이해되네요 그 수준?이 이제 엄청 올라가겠어요
방장님이 늪에 빠졌다고 하시던데 할말씀인지 이해부족이고
제가 쓰잘데없는곳에 에너지 소비씩이나하고
진심으로 도와드리고 잼나게 살려 보려하다가
일케 어이상실로 늪에 빠졌네요

이설하고 그때가 언제일런지는 몰지만 옛날사람
수준낮은 사람은?아예 윰방에 오지말라는 말과 같다는 생각입니다
참고 기다리다간 윰방 잊어버리겠어요
여튼 윰방 발전을 지켜보겠습니다
                    
꽃살강 18-04-13 08:30
 
나는 앞으로 더이상 이야기 하지 안겠습니다
앞으론 자기 할수 있는것만 함시다
                    
함박꽃+ 18-04-13 22:21
 
같이 일하는 동료가 초상이나서
일주일 휴가를 가는 바람에 그 공간을 메우느라 녹초가 되어서
한참을 못 들어 왔드니...
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제가 분명히 가마솥에 밥 해놓고 갔는데...

하나 하나 짚어 봅시다
방장님이 갑자기 방장직을 맡으셔서 힘들어 하시는거 보이길래
도와 드린다고 십년세월을 같이 참여 해오던 다연 언니를 붙잡았지요
한가한 사람도 아니고
그림이며 도예며 하는일이 많은 사람인데...
개인전 준비로 항상 바쁜데...
그래도 유머방 살리자고 의기투합 참여를 했는데...

그 과정에서 약간의 생각이 다를 수는 있겠지요
그럴때는 대화로 풀어야지요
지금 서로에게 상처만 주고 있다는거 모두 아셔야 합니다
처음의 그 순수함으로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방장님도 함께 하기를 간절히 원했던 그마음으로...
다연 언니도 그리 바쁜 중에도 유머방을 살리자는 그 열정의 순간을...
우리는 어떤 댓가를 바란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만나면 반갑고 돌아서면 또 보고싶은...

다연 언니한테 전화하고 쪽지 보내고...
유머방에서 함께 하자고 그렇게 애써 불렀는데...
지금의 상황은 다연언니한테 미안한 마음 뿐이네요
우선 다연언니한테 사과 드립니다
모두 제맘 같은 줄 알고 개인전 준비 하시는줄 뻔히 알면서
자꾸 연락해서 시간 뺏은거 미안합니다
이렇게 유머방에서 방장님한테 딴지나 거는 사람으로 만들어 버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유머방으로 간다니까 수준 얘기를 한다고 하실때
제가 그 수준이란거 함 높여봅시다 했던거 사과 드립니다
전시회때 유머방 번개팅 하려 했던거 취소 합니다
그동안 댓글에서 답글에서 함께 했던 순간은 거짓이 없었음을 말합니다
저도 언니도 진심은 느낌으로 전해지는거니까요
혼자서 속 상한다고 제 연락은 받지 않을거라서...
이렇게 댓글로 남깁니다
혹여라도 보시거든 제 사과를 받아 주십시요
대단히 죄송합니다
사람이 처음처럼~ 이 되기가 어렵다는거 또 배웁니다

방장님께도 죄송합니다
시력이 떨어져서 바깥세상에 살다가
괜히 들어가서 도아준다는게...
방장님 인격에 흠집만 내고 말았네요
그동안 도와주셔서 올린 게시물 몇개 기념으로 간직하겠습니다
방장님이 그리신 큰 그림대로 유머방이 번창 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50대이니 그래도 중년입니다만...
나이 보다는 열정이 유머방을 움직이는 힘이 아닐까 생각 해봅니다
메밀꽃산을 18-04-12 10:16
 
우선 돈들이지않고 보는방법.
아래에도 말씀드렸지만 본채가 LG 면 삼성이면 삼성 고객쎈타에서
원격조정 부탁드려보세요.
글고 요즈음은 다 유선방송 가입이되어서 유선 방송 기사분에게 문의하시면
오셔서 고쳐주심니다.
     
다연. 18-04-15 09:20
 
산을님 관심 감사요
건강하시구요
메밀꽃산을 18-04-12 11:38
 
12시 ``15분전 이젠 화장하고 복지관 수업받으러 갈시간
방장님 또 음원 연속으로 안나와요
봐주세요.
그럼 오후 5시이후에 또 봐요.
젊은나래 18-04-12 19:02
 

제가 댓글을 달 순서라 ..........
퇴근 인사 드립니다....

이건 제가 만든 소스파일이라
계속 돌아갈수 있도록 만들었
요 바이러스가 침투 하기전엔
계속 돌아 갈겁니다
메밀꽃산을 18-04-13 09:18
 
젊은나레님 저도 스위시 공부 몇번을 배우고 쬐끔 해요
그러나 지난날 사진 배운다고 몇년을 통 안했더니 이젠 그것 마져 잊어먹었어요

방장님 하시는말씀 스위시 없어졌되요
그럼 배운것 못쓰겠네요
어떡해요 .
     
안박사 18-04-13 10:34
 
#.*메밀꽃산을* 甲仗`벗任!!!
방갑습니다! 電話주심에~感謝`드리오며..
"쪽지"를,보냈으니~쪼매,보아주시면 感辭를..
"揭示物(Image)"땜시,未安해서~안`들오려눈데..
"산을"任은,Com`熱血女性 이니~"Mail"도,주시고..
"메밀꽃"任!,"茶"氏자매任!,"공주"任!,"꽃살강"房長님..
"젊은나래"아씨任! & "울`任"들!늘상,健康+幸福 하세要!^*^
메밀꽃산을 18-04-21 10:03
 
안박사님 최고 늘건강하시어요
그런데 이번 28일 여행계획 넘 슬퍼용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60 나는 자연인이다 (6) 젊은나래 07-19 29
1059 슈퍼차부부 (11) 꽃살강 07-18 86
1058 본 조르노 (21) 젊은나래 07-17 130
1057 돌직구 (21) 꽃살강 07-17 153
1056 버릇장머리 없이... (30) 젊은나래 07-15 241
1055 특급 정보 (38) DARCY 07-15 213
1054 주식과 결혼 (12) 꽃살강 07-14 171
1053 남자와 여자의 차이 (24) 꼴통공주 07-14 211
1052 비싼 그릇을 사야하는 이유 (26) 꼴통공주 07-12 238
1051 지중해 아리랑 (25) 젊은나래 07-12 188
1050 부디 아이들을 .............! (18) 꽃살강 07-12 154
1049 레전드 모음 (12) 꽃살강 07-11 148
1048 그거 정말 웃깁니당... (13) 꽃살강 07-11 226
1047 너 늙어 봤냐 ? (23) 젊은나래 07-10 222
1046 실화 지난날 형부 영전에서. (20) 메밀꽃산을 07-10 231
1045 미국에 태어 난 거죠..? (15) 꽃살강 07-08 229
1044 산소에서........... (18) 젊은나래 07-08 219
1043 무식이 강패다 (12) 꽃살강 07-08 209
1042 하나도 없었다." (17) 젊은나래 07-07 188
1041 벌거벗은 남자와 도망가는 여자 (35) DARCY 07-07 278
1040 당신이 남편에게 ........! (13) 꽃살강 07-06 210
1039 할말은잃고.....!! (15) 꽃살강 07-06 184
1038 민방위훈련 존폐 여부 (14) 꽃살강 07-05 172
1037 니들 직인다....... (13) 꽃살강 07-05 211
1036 스피트....... (16) 젊은나래 07-04 184
1035 주인이 없어지면...........? (2) 문해 07-04 212
1034 수영장에서.....! (16) 꽃살강 07-03 270
1033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19) 젊은나래 07-01 296
1032 잡초를 더 빨리 ....... (14) 꽃살강 07-01 242
1031 어머님의 장난 이었지만 (16) 꽃살강 07-01 216
1030 *웃으며 삽시다* (21) 꼴통공주 07-01 282
1029 '운명적으로' 만나게 (15) 꽃살강 06-30 202
1028 구두쇠 총각을 불러 말했다 (17) 꽃살강 06-30 208
1027 아작낸당 따라와 (41) DARCY 06-30 249
1026 사진 몇장 (34) 꼴통공주 06-27 365
1025 이별여행 (16) 젊은나래 06-27 247
1024 구봉서,배삼룡,이기동의 노래자랑 (16) 꽃살강 06-27 235
1023 한국 축구 & 야동 (2) 송택정 06-26 244
1022 가장자리 (17) 꽃살강 06-25 247
1021 발광머리 앤 (21) 젊은나래 06-25 234
1020 미래에서온 ..........! (14) 꽃살강 06-24 251
1019 10년 후 (15) 꽃살강 06-23 301
1018 엉큼한 여자 (27) DARCY 06-23 425
1017 빨아......임마!”. (18) 젊은나래 06-22 293
1016 한국 축구 & 야동 (1) 송택정 06-22 219
1015 비릉빡.......... (11) 꽃살강 06-21 217
1014 왕입니다요 (15) 꽃살강 06-21 264
1013 코알라 가족 (8) 젊은나래 06-20 220
1012 소녀시대 뷰 80 만 한강 뷰 40 만 (13) 꽃살강 06-20 234
1011 겨드랑이.........! (11) 꽃살강 06-19 27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