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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6 08:28
 글쓴이 : DARCY
조회 : 451  
 




한 10살쯤 되는 꼬마가 혼자 비행기를 타게 되었다

꼬마는 창 옆자리에 앉았고 바로 

옆에는 덩치가 산만큼 큰 남자가 앉았다

남자는 비행기가 출발하자마자 잠에 곯아 떨어졌다

잠시 후에 꼬마는 멀미를 하기 시작했다

화장실에 가고 싶었지만 남자를 깨우기는 무서웠고

그렇다고 넘어가기에는 너무  덩치가 컸다

안절부절못하던 꼬마는 갑자기 비행기가 크게

흔들리는 바람에 참지 못하고

남자의 무릎 위에 토하고 말았다

큰일 났네 이 일을 어쩌지 ?

다행히 남자는 깨지 않고 계속 쿨쿨 단잠을 자고 있었다

30분쯤 후 남자가 잠에서 깨어 눈을 떴다

남자가 놀라서 자신의 무릎을 보자

꼬마가 걱정스러운 눈으로 올려다보며 말했다




▼



▼



▼



▼



▼




능청 스럽게 시치미 뚝떼고

아저씨 이제 속이 좀 괜찮으세요 ? ㅋㅋㅋ




리앙~♡ 18-04-16 08:30
 
다시님~^^
오랜만에 안부 인사드립니다~^^

저~리앙이 일등이죠~ㅎㅎㅎ

네네~^^
행복한 한 주가 되시구요~^^
감사히 모셔 갈께요~^*^
DARCY 18-04-16 08:31
 
날씨가 화창한 월요일 이네요
이번 한주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꽃살강 18-04-16 08:33
 

오늘도 행복 하세요
     
꽃살강 18-04-16 08:34
 

밝게 밝게.............!
     
꽃살강 18-04-16 08:36
 

즐겁게 지내세요
DARCY 18-04-16 08:37
 
오모낫 리앙 영상작가님
방가 방가워요
1등 상 뭘드릴까요 ㅎㅎ

모셔 간다니 더욱 감사 하지요
한주의 첫날 리앙님이 오셔서
너무 좋아요
DARCY 18-04-16 08:41
 
꽃살강 방장님
힘내세요 파이팅 유머방
밝고 힘차게 한주를 맞이 합시다
고맙습니다
DARCY 18-04-16 08:45
 
리앙님이 힘을 더해 주시네요
너무 너무 고마워요
     
리앙~♡ 18-04-16 15:50
 
다시님~^^
몰래 훔쳐가면서~이제야 인사를 드리게 되어 죄송하네요~^^
네네~^^
올려주신 자료로~몸도 마음도~엔돌핀이~송~송~~ㅎㅎ
거듭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한 날들 되세요~^*^
          
DARCY 18-04-16 21:54
 

리앙님 기분이 우울할땐 유머방에 놀러 오세요
언제나 활짝 열린 공간 이니까요 ㅎㅎ

유머방의 자료는 항시 공개 되있으니까
언제든지 퍼가시고 함께 웃어 보아요

리앙 영상 작가님 감사 드립니다
꼴통공주 18-04-16 10:53
 
다시님
잘 쉬셨나요
오늘은 월요일
힘차게 활동하셔요^^

     
DARCY 18-04-16 21:57
 
공주님 방가 방가요
녜 덕분에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공주님도 아가들 돌보신다고 힘드신데
맛난거 많이 드시고 건강 하세요

꼴통공주 18-04-16 11:05
 
아가가 너무 잔 꾀를..ㅠㅠ
     
DARCY 18-04-16 21:58
 
10살이면 쪼매 그렇죠 잉 ~ㅋㅋ
꼴통공주 18-04-16 11:05
 
늙으면 이리 될거 가토~~~

     
DARCY 18-04-16 22:14
 
할배 마음 뿐이지요 ㅋㅋ
이미지 잼있어요 ~
메밀꽃산을 18-04-16 13:44
 
다시님 댓글은 써지네요
오늘 월요일 시골언니 오셔서 병원도 가고요
언니가 좋아하는 보리밥도 사서 먹고요


휴 이젠 언니집에 모셔다 드리려고요
용인요
밤에나 봐요
     
DARCY 18-04-16 22:17
 
산을언니
컴퓨터가 먹통이면 정말 답답 하지요
언니분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용인까지 가시나 봐요
안전 운행 하시고 또 뵈요 감사 합니다
메밀꽃산을 18-04-16 13:45
 
몇일을 컴에 못들어왔어요
말소리가 통안들려서 기술자님오셔서
하시는말 스피커가고장이라서
내일쯤 태크노마트로 사러가야해요
     
DARCY 18-04-16 22:19
 
몇일 컴에 옷들어 오셨다니
정말 답답 하셨겠어요
이제는 일상이 나갔다 오면 바로
컴을 켜는 습관이 되서 컴도 유머방도
삶의 활력소가 되지요 ㅎㅎ
젊은나래 18-04-16 19:02
 

안녕 하세요..........?
     
DARCY 18-04-16 22:22
 
젊은나래님 방가워요
메밀꽃산을 18-04-16 19:17
 
어머나 요술 쟁이 내컴
용인서 오자마자 컴부터 확이하니 이게 왠일
이젠 또 음원들리네요

좋아라
걱정했는뎅,
우선 일좀하고 올께요 다시님 .
     
꽃살강 18-04-16 22:05
 
          
DARCY 18-04-16 22:26
 
꽃살강 방장님 감사 합니다
     
DARCY 18-04-16 22:24
 
산을언니
스피커 소리가 잘들린다니 다행 이네요
좋아 하시는 모습 보이는것 같애요 ㅎㅎ
안박사 18-04-17 05:37
 
#.*DARCY* 先生니-ㅁ!!!
"다시"任이,내어주신~宿題를,아직도..
예前,"啓示物"없던~"山莊志己"님,生覺이..
쎅써폰`音色의,音響~"任은,먼곳에",멎집니다..
"메밀꽃`산을"甲仗은~龍仁`親庭에,다녀오셨네여..
"다시"任!&"산을"任!봄(春)을,滿喫하시고..늘,안녕要!^*^
     
DARCY 18-04-17 20:49
 
안박사님
제가 눈건강이 좋아지면
확실히 알려 드릴께요

전 방장님 산장지기님
소식이 궁굼 하네요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한데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메밀꽃산을 18-04-17 09:28
 
안박사님 오늘저녁 컴 동시에 켜놓고 따라쟁이 해봅시다요
내가 친한 벗이라면서 몰랐어요 /
저녁에 봐요
     
DARCY 18-04-17 20:50
 
두분이서 열공하는 모습 좋아요 ㅎㅎ
메밀꽃산을 18-04-17 09:31
 


다시님 어제 언니집 울안에 돈나물 넘많아 부득부득
한자루 뽑아와 ' 오늘아침 아우님들 3명 나눠주고요
어제 뽑은 울언니 울타리 안에 부추 민들래 뭔나물

야생나물 삶아서 고추장에 냠냠요
넘 맛있었어요
울님도 가까히 살고 계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ㅎ
     
DARCY 18-04-17 20:54
 
야생나물 고추장에 찍어서 냠냠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녜 가까우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멀어도 너무 멀어서 ㅋㅋ

산을언니
맛난거 많이 드시고 건강 하세요
젊은나래 18-04-17 19:33
 

ㅎㅎㅎㅎ 재미 있네요.........
DARCY 18-04-17 21:00
 
젊은나래님 방가워요
DARCY 18-04-17 21:03
 
유머방 회원님들 모두 건강 하세요
     
꽃살강 18-04-18 09:59
 

DARCY님 감사합니다.......!
DARCY 18-04-19 23:09
 
꽃살강방장님 감사 합니다

그리고 수고 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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