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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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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5-05 00:24
 글쓴이 : DARCY
조회 : 421  
 





사업이 어려워진 김사장은 집에 가면

와이프에게 신경질을 부렸다 

그래도 조용히 다 받아주는 와이프에게

고마운 마음 반 궁금한 마음 반이 든 

김 사장은 아내에게 물었다





당신은 내가 싸움을 걸어도 한 번도 화를

안 내던데 어떻게 그럴 수 있지?

화날 때는 변기를 닦아요 

변기를 닦는 게 도움이 돼 ? 




↓




↓




↓





응… 당신 칫솔로 닦거든요 ㅋㅋ





DARCY 18-05-05 00:26
 
유머방 회원님들 5월 5일 어린이날
3일 연휴 입니다 가족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두루 福 많이 받으세요
DARCY 18-05-05 00:34
 
아내에게 사랑 한다고
말해야지요 깨끗하게
살고 싶으면 ㅋㅋㅋ

안박사 18-05-05 04:37
 
#.*DARCY* "안房`마님"娥!!!
"윰`房"의,"안房마님"이~現身하쉬니,當然`來..
"다시"任! 아무리미워도,칫솔로 便器를 닦다니요..
"표토`房"의,4.28行事의~寫眞帖에서,"다연"任을如..
"다연"任은,"大邱"에 居하고~"다시"任은,"慶南"오데?
"山莊知己"房長님은,事業이 잘`돼십니까?嶺南에,계시니..
安附를,傳해`주시구.."윰房"의 繁昌을 爲하여,다시 再入城..
"윰房"의 當汨`손님들이,많이 떠나서~마니`쓸쓸하고,잼없어..
"DARCY"任!"다연"任과,親愛하고.."여름"길목에서,늘 安寧`要.!^*^
     
메밀꽃산을 18-05-05 08:51
 
언젠가 제가 똑똑히 방송보았어요
평창 동계올림픽전 어느 2급호텔청소아줌마가
쑤세미 하나로 변기 닦고 & 세면데 닦고 그것으로 유리컵 닦는방송 보았어요
넘 충격 그후 어떡해 처리가 되었는지 누가 알려주세요
세상에 그 모습 어케 잡았았는지도 궁금하구요.
          
산그리고江 18-05-06 21:50
 
중국에서 있었든 이야기 같습니다
뉴스시간에 본듯 합니다
               
메밀꽃산을 18-05-08 09:21
 
아니요

제가 똑똑히 보았어요
한국여성이였어요

전 정말 그를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이였어요
정말요 .
     
DARCY 18-05-05 16:16
 
안박사님 안녕 하세요
역시 안박사님이 최고세요
치솔로 변기를 ㅎㅎ
설마 그랬겠어요 유머라고 생각 하시고 ...

산장지기님 한번이라도 오실듯 한데
소식이 궁굼하고 보고 싶네요 ㅠㅠ

5월은 가정의날 가족분들과
정답고 화목한 시간 보내세요

잊지않고 고운 마음 놓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건강 하세요 ^^*
메밀꽃산을 18-05-05 08:03
 


>

다시님 8시 10분에 일어나 처움으로 다시님 계시물 읽어보면서
역시나 흥겨운 음원 접합니다 .
날씨도 좋고 음원도 좋고 얼씨구 절씨꾸 고마워요 .

언제 만나면 뽀뽀 해드려야지요
왜나구요?
네 음원 맨날 가지고 가니까요
     
DARCY 18-05-05 16:20
 
산을언니
딸기가 맛나 보이네요

음원 얼마든지 가져다 쓰세요
서로 공유 하면서 사는 유머방
우린 늘 함께 랍니다 ㅎㅎ
즐거운 5월달 되세요 ^^*
메밀꽃산을 18-05-05 08:05
 
>

벗 안박사님 윰방을 떠난것이 아니구요
잠시 바빠서 경청만하고 있었어요
언제나 으리 만점 안박사님 우리대한국민들이 안박사님 처럼만
의리 만점이였으면 참 좋겠어요
     
DARCY 18-05-05 16:23
 
안박사님은 뵙지는 못했지만
정말 좋으신것 같애요

그래도 모두들 유머방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고 다 똑같은것 같애요
메밀꽃산을 18-05-05 08:13
 
안박산님 2호 메세지입니다
어제는 수영다녀와 오후 2시 넘어 집에서 카메라 수리 고장비
뭐 15만원이라나요

생각하니 넘 비싸 항의했죠
아니 케논쪽에서도 절반의 책임은 있지 않아요?
왜 남들은 괜찮은데 어찌해서 15만원이나 들게해야합니까?
대답 그럼 14만원에 해드릴께요 .~~~!

난 아~~그럼 나도 만원깍어서 13만원에 해달라고 해야지
가슴을 조이고 싸울준비를 어찌 알었을까 ?
하는말 11만 5천원에 서류 준다

난 아~~한마디에 돈벌었다
사람은 그래도 좀 항의도 해봐야 돈 아낄수있지요
나 참 잘했지요 ㅎㅎㅎ
     
DARCY 18-05-05 16:25
 
산을언니
잘 하셨네요
아무말 안했으면 15만원
그대로 줘야 되고
역시 할말은 해야 되요 ㅎㅎ
메밀꽃산을 18-05-05 08:24
 


>

생활의 지혜
이번 충주땜 여행중 어느 보리밥집 손님은 많았어도
울동내 보리밥 4.000 원짜리 얼마나 고마운집이 요
안박사님 언제오시면 보리밥대접을 해보고싶어요

지금물가가 비싼데 이할머니는 많은 반찬에 변함없는 맛의
보리밥 안박사님 빨리오세요
보리밥 함께 사드릴께요
넘 맛있어요 .
     
DARCY 18-05-05 16:27
 
산을언니
요즘도 4,000원 하는 보리밥도 있나요 ?
더구나 서울에서 가까우면 가보고 싶네요
건강에 좋은 보리밥 꿀꺽 ㅎㅎ
꽃살강 18-05-05 09:46
 

설마 꿈에서............!
     
DARCY 18-05-05 16:28
 
꽃살강 방장님
항상 수고 많으세요

아마도 꿈이면 좋겠지요 ㅎㅎ
메밀꽃산을 18-05-05 10:05
 
꽃 살강 방장님 늘 수고하시지요
덕분에 늘 이렇게 좋은 음악듣고 댓글 읽어보면 때론 눈물이 주루륵 흘러요
요즈음은 제가 복지관 동영상 3번 재강습받는다고 좀 바빳어요
우린 꼭 계시물을 올리고 영상을보곤하지만 이속엔 많은 사연들이
때론 즐겁게 때론 슬프게 느끼지요
저는 시마을 속에서 여러분들과의 만남이 무척 행운이라고 믿고살지요
늘 건강하시어요.
메밀꽃산을 18-05-05 10:08
 

눈시울이 촉촉해지는 솔새님 시가 넘좋아 한번 읽어보셔요<.
~~~~~~~~~~~~~~~~~~~~~~~~~~~~~~~~~~~~~~

문제는 봄이 왔다는 것이다
어느새 봄이 와
온천지에 꽃이 핀다는 것
그대가 없어도 여전히 환장하게
꽃이 핀다는 것이다

그런데 ..
문제는 세월이 간다는 것
모두를 데려 간다는 것이다
그래서 화무십일홍이요
인생은 자연의 한 조각이 아니던가

그런데 ..
더 큰 문제는 세상이 영원하다는 것
내가 죽어도 세상은 불멸이라는 것이다
내가 없는데도 우주의 만물은
언제나 똑같이 피고 진다는 것이다
     
꽃살강 18-05-05 14:07
 

차한잔 마시면서.......!
     
DARCY 18-05-05 16:32
 
솔새님의 詩
인생은 자연의 한조각 아니던가
어느덧 세월앞에 장사 없듯이
우리는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라는 귀절이
생각 나네요 건강하세요 산을언니
DARCY 18-05-05 16:34
 
꽃살강 방장님
따뜻한 차 감사 합니다

메밀꽃산을 18-05-05 17:48
 
늙어가면서 자식들 곁애 없고 멀리있는것 이웃사촌보담
외로워요
늘 하는이야기지만 오후3시넘어 남편이 좋아히시는 소 대장 및 간천옆
좋아하니 여보 우리 마장동 갑시다..

우린 내가 자동차운전하면서 남편에게 하는말 여보 우린행복해야해요
이웃집 아저씨 어제 당신동갑님이 돌아가셨고요

우린그래도 여기서 행복감을 느껴야해요 ~~!!
라고 대화했지요 .
     
DARCY 18-05-06 21:59
 
산을언니
직접 운전 하셔서 함께
소고기 사러 가시고
노후에 다복 해보입니다
두분 오래 오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메밀꽃산을 18-05-05 17:50
 
여러가지 소고기 싸게 사서 좋고요
요리해서 남편에게 주는 즐거움 참으로 행복하답니다요
솔새님 시처럼 우린언젠가 떠나갈 인생 왠만하면 쓰고 먹고 즐기자구요 .
     
DARCY 18-05-06 22:01
 
산을언니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젊은나래 18-05-05 21:33
 

이 댓글 처럼 멀리 있는것이
아니고 늘 근처에 있는것을
모르고 사는것 아닐까.......?
     
DARCY 18-05-06 22:03
 
젊은나래님
우리는 유머방에서 자주 만나니까
멀리 있지않고 근처에 있지요 ㅎㅎ
꽃살강 18-05-06 00:22
 

ㅎㅎㅎㅎㅎ
     
DARCY 18-05-06 22:04
 
방장님
아공 깜딱이야
무서워요 ㅋㅋ
꼴통공주 18-05-06 18:54
 
크하하
저런 방법이 있었네요~~~~~~
     
DARCY 18-05-06 22:06
 
공주님 방가 방가요
공주님 아저씨는 젊잖으셔서
안 그러셔도 될것 같은데요 ㅋㅋ
꼴통공주 18-05-06 18:54
 
연휴가 사흘인데
여행 계획이라도 있으세요?
     
DARCY 18-05-06 22:08
 
여행은 엄두도 못내네요
하는것 없이 연휴가 지나가네요

손주 아가 건강은요 ?
퇴원 했나요 ? 궁굼 합니다
꼴통공주 18-05-06 18:55
 
참말로~~~
좋은 봄날입니다요~~~~~
     
DARCY 18-05-06 22:10
 
계절의 여왕 5월 참 좋은 계절 이지요
요즘은 봄 가을이 없고
바로 여름 겨울이 오는것 같애요
건강 유의 하시고 행운 가득 하세요
꼴통공주 18-05-06 19:29
 

     
DARCY 18-05-06 22:11
 
에공
강쥐 빠져 나갈때는 오또케요 ㅠㅠ
젊은나래 18-05-06 20:51
 

그래도 여기는 댓글이 좀 있네요............ㅎ
     
DARCY 18-05-06 22:13
 
젊은나래님
모두들 고마운 분들이지요
서로 공유하며 댓글로
사랑을 나누는 유머방 쵝오예요 ㅎㅎ
산그리고江 18-05-06 21:52
 
황혼 이혼이 늘어난다는데
서로 애틋한 마음으로 아껴주며 살아야 겠습니다
그냥 웃고 말지요
유머방 이니까~~~~~
DARCY 18-05-06 22:17
 
산그리고江님 반갑습니다
오랜 세월 살다보니
정말 살고 싶지 않을때도 있었지만
인고의 세월이 지난 지금 돌이켜보니
참으로 잘했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답니다

들려주시고 고운 댓글 감사 드립니다
유머방 이니까 ㅎㅎ 정답 이십니다
안박사 18-05-07 02:12
 
#.*DARCY* 샘`任!!!
언제,"서울"오시면~"산을"任의,洞里에서..
"보리밥"도,얻어묵고~"馬場洞"에서,肝千葉도..
"쇠酒"와 "불고기"는,小人이 召接을~하렵니다如..
"大邱"의 "다연"任도,함께오시면..더욱`더,Good 예..
"다시"任!,"산을"任!&"任"들!歲月이,덧`없지만..安寧要!^*^
꼴통공주 18-05-07 10:37
 
다시님
안박사님
     
DARCY 18-05-07 13:30
 
공주님
손주 아가 소식 알려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아가야 ! 건강하게 쑥쑥 잘커라
김해 할미가 맛난거 사줄께 까꽁 ~
DARCY 18-05-07 13:31
 
44는 겁나 시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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