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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05 18:14
 글쓴이 : 메밀꽃산을
조회 : 297  


한동내 오래살다보니 왠만한사람들은 나의 존재가
포미언니(강아지이름 ) 아니면 비단장사 언니로 통하지요

그곳엔 몇몇분이 늘 함께하지만 그중에 나와 갑장님이신
멋진 그분은 늘 반듯한 옷차림에

운동화도 깨끝하게 신고 하루에도 몇번씩 패션이 바뀌며
그렇다고 거만하거나 남들앞에서 나서지도 않는사람이 있지요

또한

인격이 가쳐진 (사0장) 그분은 언제나 머리가 흐트려지고
비듬이 바글바글 아니 지금도 비듬을 옷에다 언고 사는사람이 있는가하면

말이 많으며 빠른 아우가 있어
난 별명을 변호사라고 불렀더니 그분은 뜻도 모르고
좋아한답니다

사람은 추한 이미지 보이면 영원히 추한사람이고
자기 몸관리 잘하면 영원한 멋진 이미지 존경받지요.



젊은나래 18-05-05 21:26
 

재미있는 인생입니다
행복 하세요................
     
꽃살강 18-05-06 00:19
 

ㅎㅎㅎㅎ
     
꽃살강 18-05-06 11:38
 
     
메밀꽃산을 18-05-06 16:56
 


젊은나래님 반가워요
오늘도 날씨가 쌀쌀해서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이에요 늘 건강하세요
          
안박사 18-05-07 02:26
 
#.*메밀꽃산을* 甲仗`벗任!!!
"산을"甲丈님의,말씀가치~"언젠가는,떠나갈`人生"..
"暫時`暫깐동안,下宿하다 떠나야할~우리네,人間이요."
사랑하는 맘으로,살아가야.."산을"任!늘,建康+幸福해要!^*^
꼴통공주 18-05-06 19:14
 
여러 인격의 사람이 있지요~~~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고민해 보는 저녁입니다.
꼴통공주 18-05-06 19:15
 
메밀꽃님
요즘 출사 자주 다니시더라고요.
저는 출사를 못 다녀서 사진이 없어요^^
꼴통공주 18-05-06 19:16
 
부디 건강하시고
이곳 저곳 열심히 다니시고
여기 저기 많이 참여 하셔요^^*
꼴통공주 18-05-06 19:28
 

젊은나래 18-05-06 20:47
 

바빠도 꼭 들립니다 방장님이 안타까워서...............
DARCY 18-05-06 21:53
 
산을언니
나이가 들수록 목욕도 자주하고
외모를 깨끗하게 하고 다녀야 하지요
젊을때 처럼 예쁘진 않지만요 ㅎㅎ
DARCY 18-05-06 21:56
 
손주들도 예쁜 할머니를
좋아 한데요 ㅎㅎ
DARCY 18-05-06 21:57
 
건강 하시고 즐거운 5월달 되세요 ^^*
꽃살강 18-05-07 00:40
 

늘 건강하게 즐거웁게 행복 하세요
메밀꽃산을 18-05-07 10:14
 
앗 꼴통공주님의 댓글 인사가 늦었어요
미안합니다
우린 오랜세월을 시마을에서 함께한 인연 ..
꼴통공주님 건강하시고요 손주 아기 사진도 올려주세요/
     
꼴통공주 18-05-07 10:36
 

네 알겠습니다. 다음에 ㅎ
메밀꽃산을 18-05-07 10:16
 
이노래 내가 20대 초반에 들었던 노래지요
참 추억이 많았던 노래 추억이 아련해져 옵니다
음원 안들려서 푸른죽님에세 부탁드렸더니 이젠 잘들려요
참 좋아라 ..
꽃살강 18-05-07 21:49
 

차 한잔 드시고...............!
메밀꽃산을 18-05-08 09:12
 
푸른죽님이 오셔야 이미지 폭발 계시물 다수 등등 .
왜 안들어오시는지 알수가 없네요 .
아무 방이나에서 함게 하신다면 늘 찾아가서 댓글은 달어드리겠어요 .
푸른죽님 고마워요
음원 재생해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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