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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06 01:42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291  


5화
밑의 큰 화면으로 보세요












남자는 회사 회식에서 한 여직원이 과음을 해서


몸을 가누지 못하자 차로 집에까지


데려다 주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아내에게는 말하지 않았는데...


남자는 아내와 주말에 영화를 보러 가다가 아내가 좀전에 않아있던 조수석에


하이힐 한 짝이 숨겨져 있는것을 발견했다.


남자는 당황 했지만 침착하게 아내가 창밖 저쪽을 바라보는 사이에 창문 밖으로


하이힐을 던져 버렸다.


잠시후 영화관에 도착해 아내가 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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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네! 벗어논 내 신발 한짝 어디 간거야?"


꽃살강 18-05-06 02:28
 
     
꽃살강 18-05-06 11:32
 
꼴통공주 18-05-06 18:24
 
그니까
마누라에게 감추는게 있으면 안됀다니까.
꼴통공주 18-05-06 19:18
 
집안 살림 축났네요~~
그거이 비싼 구두인디~~~
꼴통공주 18-05-06 19:27
 

     
꽃살강 18-05-07 00:14
 

ㅋㅋㅋ 가오리...........
젊은나래 18-05-06 20:26
 

"꼴통공주님 "닉네임이 너무 좋아서.......ㅎㅎ
제가 좀 그런 끼가 있는데........ㅋㅋ
하루 종일 댓글 없이 있는 방장님이
안타까워서 꼭 들립니다.............

얼마나 좋을까 날라온 ............ㅋ ㅋ
     
꼴통공주 18-05-06 23:06
 
닉 네임....
옛 방장님이 지어 주셨는데
네임값 못한다고 맨날 지천구 맞았다는 소문,,,ㅋ
     
꽃살강 18-05-07 00:20
 

정말 고마워요....말도 눌변이고
설득도 못하는 나를 믿고 이렇게
해주는것이 감사해요.............!
메밀꽃산을 18-05-06 20:51
 
방장님 저의 글 봐주세요
왜 또 잘들던 음원이 안들려요
     
꽃살강 18-05-07 00:25
 
그 글이 살아 있는 죽은지는 알수가
없어서..............! 처음보는 써버의
글이라서.........!
메밀꽃산을 18-05-06 20:53
 
젊은나래님 마음씨가 넘 훈훈하시네요
그래요 우리대한민국 사람들은 나래님만그런것이 아니고요
다 그런 마음임니다
인정도 많으셔라.
DARCY 18-05-06 21:40
 
무조건으로다 남편은
의심 받을 짓은 안해야 되요 ㅋㅋ
DARCY 18-05-06 21:47
 
절은나래님
마음 씀씀이가 곱네요
방장님 힘드신데 우리 모두
도움을 드려야 할것 같애요

방장님 힘내세요
모든것이 시간이 해결 해준답니다
오랜 전통의 유머방이 승승장구 하길
바라는 마음 다 같을꺼예요 ㅎㅎ

     
꽃살강 18-05-07 00:29
 

이제 재미 있게 살아요
꼴통공주 18-05-07 10:34
 
꽃살강 18-05-07 21:43
 

다음 편을 올려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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