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5-06 01:42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353  


5화
밑의 큰 화면으로 보세요












남자는 회사 회식에서 한 여직원이 과음을 해서


몸을 가누지 못하자 차로 집에까지


데려다 주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아내에게는 말하지 않았는데...


남자는 아내와 주말에 영화를 보러 가다가 아내가 좀전에 않아있던 조수석에


하이힐 한 짝이 숨겨져 있는것을 발견했다.


남자는 당황 했지만 침착하게 아내가 창밖 저쪽을 바라보는 사이에 창문 밖으로


하이힐을 던져 버렸다.


잠시후 영화관에 도착해 아내가 말하길...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상하네! 벗어논 내 신발 한짝 어디 간거야?"


꽃살강 18-05-06 02:28
 
     
꽃살강 18-05-06 11:32
 
꼴통공주 18-05-06 18:24
 
그니까
마누라에게 감추는게 있으면 안됀다니까.
꼴통공주 18-05-06 19:18
 
집안 살림 축났네요~~
그거이 비싼 구두인디~~~
꼴통공주 18-05-06 19:27
 

     
꽃살강 18-05-07 00:14
 

ㅋㅋㅋ 가오리...........
젊은나래 18-05-06 20:26
 

"꼴통공주님 "닉네임이 너무 좋아서.......ㅎㅎ
제가 좀 그런 끼가 있는데........ㅋㅋ
하루 종일 댓글 없이 있는 방장님이
안타까워서 꼭 들립니다.............

얼마나 좋을까 날라온 ............ㅋ ㅋ
     
꼴통공주 18-05-06 23:06
 
닉 네임....
옛 방장님이 지어 주셨는데
네임값 못한다고 맨날 지천구 맞았다는 소문,,,ㅋ
     
꽃살강 18-05-07 00:20
 

정말 고마워요....말도 눌변이고
설득도 못하는 나를 믿고 이렇게
해주는것이 감사해요.............!
메밀꽃산을 18-05-06 20:51
 
방장님 저의 글 봐주세요
왜 또 잘들던 음원이 안들려요
     
꽃살강 18-05-07 00:25
 
그 글이 살아 있는 죽은지는 알수가
없어서..............! 처음보는 써버의
글이라서.........!
메밀꽃산을 18-05-06 20:53
 
젊은나래님 마음씨가 넘 훈훈하시네요
그래요 우리대한민국 사람들은 나래님만그런것이 아니고요
다 그런 마음임니다
인정도 많으셔라.
DARCY 18-05-06 21:40
 
무조건으로다 남편은
의심 받을 짓은 안해야 되요 ㅋㅋ
DARCY 18-05-06 21:47
 
절은나래님
마음 씀씀이가 곱네요
방장님 힘드신데 우리 모두
도움을 드려야 할것 같애요

방장님 힘내세요
모든것이 시간이 해결 해준답니다
오랜 전통의 유머방이 승승장구 하길
바라는 마음 다 같을꺼예요 ㅎㅎ

     
꽃살강 18-05-07 00:29
 

이제 재미 있게 살아요
꼴통공주 18-05-07 10:34
 
꽃살강 18-05-07 21:43
 

다음 편을 올려도 되겠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64 웃어 볼까요 (1) 꼴통공주 08-16 66
963 힐머니와 수제비 (2) 젊은나래 08-16 53
962 대한민국에서 제일 건전할것 같은 단란주점 (1) 옥탑방개미 08-16 67
961 완전히 바꾸었죠 (11) 꽃살강 08-15 125
960 한숨을 쉬며 .......! (9) 꽃살강 08-15 104
959 김신영 레전드 영상 (10) 꽃살강 08-14 98
958 혼자 여행하는 여자들의 공포 (2) 세현맘 08-14 96
957 고양이 발바닥 (2) 낙엽멍 08-14 96
956 쭈통령 (16) 젊은나래 08-12 177
955 괜찮아유 (19) 꽃살강 08-12 186
954 세월따라 변하는 남편이름. (30) 꼴통공주 08-11 240
953 숲속으로 들어간 남녀 (25) DARCY 08-11 195
952 유머를 올리는 곳입니다 스스로 삭제 바람니다 (1) 낙엽멍 08-10 113
951 먼지만 쌓인 신기술..2백억 날리고 '쉬쉬' (2) 세현맘 08-09 146
950 공수래 공수거 (12) 젊은나래 08-09 192
949 버글버글 천지삐까리가........... (14) 젊은나래 08-08 205
948 기자는 스스로 정신병원에.......! (10) 꽃살강 08-08 186
947 내영혼이 행복 합니다....... (14) 꽃살강 08-07 229
946 위대한 명언들 (현실 Ver.).txt (2) 세현맘 08-07 185
945 오빠랑 여동생인줄 (1) 낙엽멍 08-06 199
944 [즉문즉설]새벽에 들어오는 남편 (1) 세현맘 08-06 172
943 침대 다리를 ............ (10) 젊은나래 08-05 215
942 얼라 ! 밑도 빠졌네 (21) DARCY 08-05 225
941 당연히 농담이지.......! (12) 꽃살강 08-05 205
940 할머니는 웃으며 (10) 꽃살강 08-03 196
939 유머가 아닙니다 (1) 낙엽멍 08-03 172
938 헤드라인 (23) DARCY 08-03 208
937 짝퉁 vs 명품 (11) 꽃살강 08-02 190
936 순간포착 행운의 까치는 있었다 ㅋㅋㅋ (2) 낙엽멍 08-02 164
935 참사랑의 모습 (3) 세현맘 08-01 193
934 새아빠가 마음에 들지 않은 강아지 (2) 낙엽멍 08-01 184
933 최후는 노사연 (13) 젊은나래 07-31 229
932 사랑의 표현법 (8) 꽃살강 07-31 214
931 심각한 표정으로 .......... (12) 젊은나래 07-30 201
930 한번 되게 크다. ㅎㅎ (15) 꽃살강 07-29 276
929 나의 결혼 수난기 (12) 젊은나래 07-28 218
928 좋은 시절 다 가신 거........! (17) 꽃살강 07-28 236
927 오늘 중복 (19) 꼴통공주 07-27 209
926 본래 남자의 생각 !!!! ♡ (15) 젊은나래 07-27 222
925 여러분들은 라면 끓일때... (5) 낙엽멍 07-27 192
924 댓글로 칭찬 받게 (14) 꽃살강 07-27 176
923 넘 넘 더워요 (18) 꼴통공주 07-27 233
922 사오정네 동네 (14) 꽃살강 07-26 205
921 사기야 임마............ (15) 꽃살강 07-25 222
920 '며느리들이 믿으면 .......... (20) 젊은나래 07-23 366
919 진짜 사나이 (12) 꽃살강 07-22 262
918 우리집은 어디에.............. (16) 젊은나래 07-21 272
917 휴~ 죽을 뻔 했네...........!!!! (18) 꽃살강 07-21 303
916 홀딱 벗고 파티에 ... (45) DARCY 07-21 383
915 김기사 (15) 꽃살강 07-20 23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