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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06 18:10
 글쓴이 : 꼴통공주
조회 : 317  


    초등학교 3학연 아이들에게
    문제를 냈다.
    술이 취해 거리에서 큰 소리를 지르거나
    노래를 부르는 것을 사자성어로 무엇이라 하는가?
    "( )( )( )(가)"

    아이들의 답은 가지각색이었다
    "고음불가"
    "이럴수가"
    "미친건가"

    그런데 한 어린이의 답에
    모두 뒤집어 졌다

    .

    .

    .

    ."엄마인가"

      -청죽골님거 -

      젊은나래 18-05-06 20:15
       

      ㅋㅋㅋㅋㅋㅋ 엄마인가............?
           
      꼴통공주 18-05-06 22:59
       
      ㅎㅎㅎ
      정말인가.....
      DARCY 18-05-06 21:35
       
      푸른죽님 영상이 넘 이뻐요
           
      꼴통공주 18-05-06 23:00
       
      다시님
      푸른죽님이
      요즘 유머방에 안 오시는지
      못 오시는지
      이미지 방에 사시네요
      그래서 제가 가져다 쓴답니다.
      감사하지요^^
      DARCY 18-05-06 21:36
       
      방가방가요 공주님
           
      꼴통공주 18-05-06 23:01
       
      감사해요
      반겨주셔서요~~~~
      DARCY 18-05-06 21:36
       
      손주 아가 건강은요 ?
           
      꼴통공주 18-05-06 23:02
       
      네 ~~엿새만에 퇴원했고
      다음 토요일까지 약 먹고
      토요일에 가서 피 검사 또 하나뵈요~~~~ㅠㅠ
      DARCY 18-05-06 21:38
       
      엄마는 바로 술 끊어야지 뭥미 ? ㅋㅋ
           
      꼴통공주 18-05-06 23:03
       
      네~~
      암요~~
      바로 끊었다죠? 아마
      그 다음은 아빠가 ㅋㅋ
                
      안박사 18-05-07 02:45
       
      #.*꼴통공주" 任`雅!!!
      "公主"님은,藥酒 안하시니~아니쉬고..
      "DARCY"任도,젊쟎으시니~아니신,分이고..
      "本人"은,男子이니까~너그러이,容恕해주이소..
      "꼴통공주"任의,말씀이~"正答"이요! "高聲`放歌"..
      "다시"任,말씀가치..禁酒해也.."울任"들! 방가워要!^*^
                     
      메밀꽃산을 18-05-07 09:11
       
      일찍도 들어오셨네요
      잠은 안줌시고요 ....
      오늘아침 운동장 수다 떨러 찾아갔지요

      아래 제가 슨 글내용은 말도 못하고
      그들은 윰방에들어올일이 없으니까요
      그러다고 내가 꼭집어 흉본 것도 아니고요
                          
      꼴통공주 18-05-07 09:15
       
      메밀꽃님
      매일 매일 바쁘시지요?
      강쥐는 잘 지내고 있지요?
      울집 까미는 아가 때문에
      제 친구집에 잠시 피신을 보냈어요.
      언제 대려와야 할까요?
                               
      메밀꽃산을 18-05-07 09:20
       
      어머나 꼴통님 어쩌나 전 사실 큰죄를요
      어제도 난 남편에게 여보 우린 큰 죄를 저질렀어요
      남편 왜 ?

      우리는 10년기른 포미를 늙었다고 병원에 10만원주면서
      안락사 시켰잖아요
      늘 마음이 아프고 죄를요
                     
      꼴통공주 18-05-07 09:13
       
      안박사님
      "高聲`放歌"..
      아니되옵니당~~ㅋㅋ
      손주들이
      할부진가
      합니다용 ㅋㅋ
      꽃살강 18-05-07 00:06
       

      미친건가......ㅎㅎㅎ
           
      꼴통공주 18-05-07 09:15
       
      꽃살강님
      꿈속인가......
      메밀꽃산을 18-05-07 09:14
       
      윗글 연속 ...
      난 어찌 추의에 약한가요
      우린 몇며명이 만나면 시사토론
      그중에 제일 연장자 마장동 아저씨분은 키는작지만 (늙어서) 줄어지만
      그분은 참으로 유식하시고 아시는것이 많으셔서 존경하지요
           
      꼴통공주 18-05-07 09:16
       
      메밀꽃님
      동네분들 오래 오래
      이웃하고 사신거지요?
      아파트촌은 그런면이 부족해요 ㅎ
           
      꼴통공주 18-05-07 09:28
       
      메밀꽃님
      포미를 안락사 시켯다고요?
      얼마나 마음이 아프세요?
      우리 까미는 일곱살이어요.
      친구집에서 다섯달만 있다가
      오라고 했는데
      친구는 다음달에 데려 가라고 ㅠㅠㅠ
      메밀꽃산을 18-05-07 09:17
       
      헐 하지만 늙으면 돈을 풀어 아우들의 마음은 잡든가

      그건 아니죠
      오늘 날씨도 좋고 우리 한바뀌돌자 12시에 이곳으로 나와요

      자가용엔 인원수 한계가 있어 나이 잡슨 마장동아저씨 제의
      우린 12시 룰루랄라 하면서 맛있는 점식기대해봅니다
           
      꼴통공주 18-05-07 09:22
       
      메밀꽃님은
      주머니도 풀줄 아시니까
      인기 짱일것 같아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꼴통공주 18-05-07 09:22
       
      여러분들
      오늘도 대체 휴일
      행복한 하루 되세요^^*
      메밀꽃산을 18-05-07 09:26
       
      그중에 범무사님 미남님은 오늘도 하시는 말씀
      누님 내가 병원문안 찾아갔을때 4번씩이나 찾아갔지만
      그때마다 누님은 날 몰라보시되요

      헐 그래요 ?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여행도 다니지만 그래도 예전만큼은 아니지요.
      살아있는동안 여행도 맛있는 것도 함께 해야지요
      수원에 계신 안박사님도 가까우면 얼마나 좋으까요. ㅎㅎ
           
      꼴통공주 18-05-07 09:29
       
      병원에 계실때 외로우시죠?
      그렇지만 너무 아프면
      외로울 틈도 없지요.
      친구가 많으시니까
      찾아 가시는 분도 많으시겠지요~~~
      꼴통공주 18-05-07 09:33
       
      문제는
      늙는다는것이다
      그냥 그대로 살다가 죽고 싶은데
      얼굴엔 주름살이 자글자글해지고
      몸은 힘을 잃어 중심을 못 잡는 것이다.
      문제는
      그런것들을 수용 못하고
      슬퍼하는 것이다.
      꼴통공주 18-05-07 09:34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메밀꽃산을 18-05-07 09:3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범무사 남자분은 얌전하시고 자상한 님
      범무사님 일전에 내가 참으로 미안했어요
      그분은 왜요?

      아~~아 그때 옆지기 갑장님이 거드신다
      아이고 친하다 보니 그랬지
      그래도 난 범무사님 미안해요
      난 친하다고 머리 비듭 이야기 한것 미안해요.

      그분은 화도 안내고 난 머리감기 싫어요

      아니요
      그래도 샴푸는 꼭 해야해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점심은 내가 살께요

      그분은 웃으면서 누님 나 머리감기 싫어서 안가요
      웃으면서 누님과 함께라면 갈께요 .
      한바탕 웃었어요 .
           
      꼴통공주 18-05-07 10:28
       
      범무사님이 머리 안감아서
      비듬이 떨어진다면
      곤란하죠
      고객에게 혐오감을 주니까요
      자기 관리를 잘해야
      남의 관리도 잘 해 주는법
      메밀꽃님이
      점심 사주면서 충고 잘 해 주세요^^*

      꽃살강 18-05-07 09:44
       

      월요일 차한잔 하시고 시작 하세요
           
      꼴통공주 18-05-07 10:33
       
      꽃살강님
      메밀꽃산을 18-05-07 10:42
       
      꼴통공주님 바른말씀요
      저도 몇번을 미안할까봐 말을못했어요
      우린 점심도 함께 하면서 자주 만나다보니 스스럼 없어서 충고했던니
      하고난후 얼마나 후혜했는지요
      이젠 총대미지말어야지요
      다짐합니다

      오늘아침에도 그분은 역시 머리에 비듬이 약간
      하는말 머리감기 싫어서 ..

      일동 하는말 아니요
      샴푸는 매일해야해요 .
           
      꼴통공주 18-05-07 23:12
       
      메밀꽃님이 착하시네요^^*
      메밀꽃산을 18-05-07 10:46
       
      문제는



      솔새님이 쓰신 시 마음속에 와닿습니다 네 바른말씀이지요 .

      문제는
      늙는다는것이다
      그냥 그대로 살다가 죽고 싶은데
      얼굴엔 주름살이 자글자글해지고
      몸은 힘을 잃어 중심을 못 잡는 것이다.
      문제는
      그런것들을 수용 못하고
      슬퍼하는 것이다.
           
      꼴통공주 18-05-07 23:09
       
      요 위엣것은
      제가 쓴거예요
      문제는...이 재밋어서요^^*


      솔새님거는
      문제는 솔새김남식

      문제는 봄이 왔다는 것이다
      어느새 봄이 와
      온천지에 꽃이 핀다는 것
      그대가 없어도 여전히 환장하게
      꽃이 핀다는 것이다

      그런데 ..
      문제는 세월이 간다는 것
      모두를 데려 간다는 것이다
      그래서 화무십일홍이요
      인생은 자연의 한 조각이 아니던가

      그런데 ..
      더 큰 문제는 세상이 영원하다는 것
      내가 죽어도 세상은 불멸이라는 것이다
      내가 없는데도 우주의 만물은
      언제나 똑같이 피고 진다는 것이다
      젊은나래 18-05-07 18:57
       

      퇴근 인사 드립니다...............
           
      꼴통공주 18-05-07 23:10
       
      편히 쉬세요^^*
      꽃살강 18-05-07 21:40
       

      ㅋㅋ인가............!
           
      꼴통공주 18-05-07 23:11
       
      화장술인가........
      메밀꽃산을 18-05-08 00:39
       
      네 맞아요
      제가 복사를 잘못 했네요 뭐 내용은 거시서 거기.
      우린언젠가 떠나야 할 인생 맞자요
           
      안박사 18-05-08 05:08
       
      #.*메밀꽃산을*任! & "꼴통공주*任!!
      "公主"님과,"산을"任의~對話를,즐感합니다如..
      "메밀꽃"任은,仔詳하고 화끈한~大通`女人,마쟈요..
      "산을"甲仗님! 옳바른 忠告는,받는사람의~人格`問題..
      "꼴"言가치~"人生은,塞翁之馬`花無十日紅`一場春夢"여..
      "노사연"曲처럼~"人生은 늙어가는것이 아니고,益어가는"..
      "메밀꽃"甲仗님!&"꼴통"任!5월`滿喫하시며,늘 建康`幸福`要!^*^
                
      꼴통공주 18-05-08 07:15
       
      안博士님
      늘 觀心가져 주시고
      答契 주셔서 感謝 합니다
      늘 建康 하시고 家內 亨通 하세요.
      맞아요 人生은 익어 가는거죠.
      아름답게 익어 갑시다 . 우리.
           
      꼴통공주 18-05-08 07:11
       
      메밀꽃님
      네 맞아요 거기서 거기죠
      우리는 언젠가 떠나죠
      그때가지 건강하게 살았으,면요^^*
      메밀꽃산을 18-05-08 09:05
       
      꼴통공주님 오늘아침엔 좀 바람불고 추웠어요
      난 커다란 보온물통에 차가버섯 & 감초 & 둥굴래차 끓여서 늘 운동장
      가지고가서 추운데 한잔씩 잡수시는모습 흐뭇하지요

      ~~~~~~~~~~~~~~~~~~~~~~~~~~~~~~~~~~~~~~~~~
      어제는 몇년만에 드라이브 의정부 초입 5형제 짜장면 집에 찾아가는데 얼마나
      길이 막히는지요
      늙어서인가 중간에 길을 잘못 들어 뒤돌아 한참을 돌고돌아 간신히 입성
      그곳은 간짜장 1그릇레 8.000원 사람이 많아 맛있게 먹고 휴식처엔

      꽃들이 만발 휴식처엔 방가로도있구요
      내 눈에들어온 취나물 꺽어서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 기쁜하루 였어요
      메밀꽃산을 18-05-08 09:09
       
      참 위 안박사님은 늘 생각해도 인격이 가추어진 맞지예
      특히 우리가 인터냇아니면 한문 어디서 읽으수가 있겠어요
      그분은 늘 한문을 사용 때론 모르는글자 나오면 검색도 해보지만요

      지난해일산 모임때도 그분은 옷차림도 센스만점
      한가지 약주를 좋아하신다는것이지요
      안박사님 이글 보시고 늘 건강하세요 ㅇ.
           
      안박사 18-05-09 05:37
       
      #.*메밀꽃산을* 甲仗`벗님!!!
      昨年에,"高陽`꽃博覽會"의 件을~記憶하시고는..
      "藥酒는,補藥이다"라는,말(言)을~銘心해也,하눈데..
      本人은 愛酒家`이다보니,節制를`못하고~行動이,煩盛..
      "足病"때문에,山行도 못하고~5月末까지는,謹身을 하여也..
      "建康은,建康할때 지켜라!"는,말(言)을~銘心해야,했는데`如..
      山行時에,無理를 해서.."산을"甲仗님! 出寫길`조심!늘,康寧`要!^*^
      꽃살강 18-05-09 10:52
       

      차 한잔 드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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