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5-07 22:24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272  


6화
밑의 큰 화면으로 보세요





인간에게 심각한 쌀밥의페해





- 쌀밥을 먹지 않던 원시 시대에는


치매·내장암·간암 성인병 등이 없었다.


- 신생아는 쌀밥을 먹고 질식할 수도 있다.


- 국내 강간범의 98% 이상이 쌀밥을 섭취하고 있다.


- 국내 흉악범의 90% 이상이 쌀밥을 먹은 뒤


24시간 이내에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 비리 공직자나 부패 국회의원들은 청탁자들로부터


1회 이상 제공한 쌀밥을 섭취 한것으로 드러났다.


- 국내 비만 여성의 90% 이상이 쌀밥을 과다 섭취 하고 있다.


- ''밥이 보약''이라며 의약품으로 불법 유통되기도 한다.


- 쌀밥의 중독성은 상상을 초월한다.


미국의 한 실험에서는 한국인 한 명을 3일간 굶기고


감금한 뒤에 열어 주었는데 그 한국인은 나오면서


바로 "밥 달라"는 말을 했다고 전해진다.


- 교도소에서는 쌀밥을 먹고 잡힌 범죄자에게 치료의


한 방법으로 중독성이 약한보리밥 또는 콩밥을 준다.


- 밥은 상대방에게 모욕을 주기도 한다. "넌 정말 밥맛이야!"라고...


ㅋㅋ@^$%#$%^^&#%


꽃살강 18-05-07 22:27
 
꼴통공주 18-05-07 23:05
 
넘 길어서 보다가.....
꽃살강 18-05-07 23:51
 

유머의 음악 대신에 드라마를
올렸습니다....순서대로 볼수
있을것 입니다
꽃살강 18-05-08 08:20
 

앞으로는 유머는 영화, 드라마, 연극,개그,
콘텐츠를 막론하고 사용을 할것입니다
메밀꽃산을 18-05-08 09:16
 

아니요
얼마전 탄수아민 줄여본다고 쌀밥을 안먹었더니
허기가 지고 죽을것 같아서 바로한밥에다가 김을 구워서 먹었더니
기운이 나더라구요
정말 살밥없이도 못살어요 나만그런가요?
젊은나래 18-05-08 19:21
 
     
꽃살강 18-05-08 21:4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64 웃어 볼까요 (1) 꼴통공주 08-16 66
963 힐머니와 수제비 (2) 젊은나래 08-16 53
962 대한민국에서 제일 건전할것 같은 단란주점 (1) 옥탑방개미 08-16 67
961 완전히 바꾸었죠 (11) 꽃살강 08-15 125
960 한숨을 쉬며 .......! (9) 꽃살강 08-15 104
959 김신영 레전드 영상 (10) 꽃살강 08-14 98
958 혼자 여행하는 여자들의 공포 (2) 세현맘 08-14 96
957 고양이 발바닥 (2) 낙엽멍 08-14 96
956 쭈통령 (16) 젊은나래 08-12 177
955 괜찮아유 (19) 꽃살강 08-12 186
954 세월따라 변하는 남편이름. (30) 꼴통공주 08-11 240
953 숲속으로 들어간 남녀 (25) DARCY 08-11 195
952 유머를 올리는 곳입니다 스스로 삭제 바람니다 (1) 낙엽멍 08-10 113
951 먼지만 쌓인 신기술..2백억 날리고 '쉬쉬' (2) 세현맘 08-09 146
950 공수래 공수거 (12) 젊은나래 08-09 192
949 버글버글 천지삐까리가........... (14) 젊은나래 08-08 205
948 기자는 스스로 정신병원에.......! (10) 꽃살강 08-08 186
947 내영혼이 행복 합니다....... (14) 꽃살강 08-07 229
946 위대한 명언들 (현실 Ver.).txt (2) 세현맘 08-07 185
945 오빠랑 여동생인줄 (1) 낙엽멍 08-06 199
944 [즉문즉설]새벽에 들어오는 남편 (1) 세현맘 08-06 172
943 침대 다리를 ............ (10) 젊은나래 08-05 215
942 얼라 ! 밑도 빠졌네 (21) DARCY 08-05 225
941 당연히 농담이지.......! (12) 꽃살강 08-05 205
940 할머니는 웃으며 (10) 꽃살강 08-03 196
939 유머가 아닙니다 (1) 낙엽멍 08-03 172
938 헤드라인 (23) DARCY 08-03 208
937 짝퉁 vs 명품 (11) 꽃살강 08-02 190
936 순간포착 행운의 까치는 있었다 ㅋㅋㅋ (2) 낙엽멍 08-02 164
935 참사랑의 모습 (3) 세현맘 08-01 193
934 새아빠가 마음에 들지 않은 강아지 (2) 낙엽멍 08-01 184
933 최후는 노사연 (13) 젊은나래 07-31 229
932 사랑의 표현법 (8) 꽃살강 07-31 214
931 심각한 표정으로 .......... (12) 젊은나래 07-30 201
930 한번 되게 크다. ㅎㅎ (15) 꽃살강 07-29 276
929 나의 결혼 수난기 (12) 젊은나래 07-28 218
928 좋은 시절 다 가신 거........! (17) 꽃살강 07-28 236
927 오늘 중복 (19) 꼴통공주 07-27 209
926 본래 남자의 생각 !!!! ♡ (15) 젊은나래 07-27 222
925 여러분들은 라면 끓일때... (5) 낙엽멍 07-27 192
924 댓글로 칭찬 받게 (14) 꽃살강 07-27 176
923 넘 넘 더워요 (18) 꼴통공주 07-27 233
922 사오정네 동네 (14) 꽃살강 07-26 205
921 사기야 임마............ (15) 꽃살강 07-25 222
920 '며느리들이 믿으면 .......... (20) 젊은나래 07-23 366
919 진짜 사나이 (12) 꽃살강 07-22 262
918 우리집은 어디에.............. (16) 젊은나래 07-21 272
917 휴~ 죽을 뻔 했네...........!!!! (18) 꽃살강 07-21 303
916 홀딱 벗고 파티에 ... (45) DARCY 07-21 383
915 김기사 (15) 꽃살강 07-20 238
 1  2  3  4  5  6  7  8  9  10